LG헬로비전은 케이블TV(유선방송)·초고속 인터넷·알뜰폰(MVNO)·지역채널·광고를 묶어 가입자에게 파는 종합유선방송 회사로, 전국 여러 권역에서 방송·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매달 받는 이용료가 매출의 바탕이 되며 LG유플러스 계열로 통신 인프라와 결합상품을 함께 굴립니다. 2026년 5월 1분기 매출 2,554억원·영업이익 51억원·순이익 30억원이 확정 흐름으로 나왔고, 회사채 AA-·기업어음 A1의 신용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2024년 대규모 적자에서 2025년 흑자로 돌아서고 순자산 4,527억원을 보유한 회사가 시가총액 1295억원(PBR 0.28배)에 거래되는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가 강점이지만, 영업이익률 1.5%·이자보상배율 0.9배로 수익성이 아직 얇고 1분기 외형이 줄어 흑자 정상화가 분기마다 이어지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미디어·콘텐츠·광고’ (게임·엔터·콘텐츠)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미디어·콘텐츠·광고 기업은 작품 흥행이나 광고 경기에 따라 실적이 오르내리지만, 결국 만들어 낸 콘텐츠와 광고에서 이익을 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LG헬로비전은 케이블TV(유선방송)와 초고속 인터넷, 알뜰폰(MVNO), 지역채널·광고 등을 묶어 가입자에게 파는 종합유선방송 회사입니다. 전국의 여러 권역에서 방송·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매달 받는 이용료가 매출의 바탕이 됩니다. LG유플러스 계열로, 통신 인프라와 결합상품을 함께 굴리는 구조입니다. 신용평가는 회사채 AA-, 기업어음 A1(2026년 초 기준)으로 받고 있어 자금조달 측면의 신용도는 안정적인 편입니다. 시가총액 1295억원의 중소형 종목이라, 사업 흐름과 함께 분기 실적·자금조달 공시 하나하나가 지표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1,672원이고 시가총액은 1295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572원) 위·60일선(1,919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0.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7%, 3개월 변화율은 -26.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7.3%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93%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2.2%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1.3조원, 영업이익 187억원, 순이익 18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 1.5%,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0.4%로 수익성 자체는 아직 얇습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79.6%,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은 0.9배로, 영업이익만으로 이자를 다 감당하기엔 빠듯한 수준입니다. 한편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72.70배로 높아 보이지만, 이는 주가가 비싸서가 아니라 흑자 전환 직후라 분모가 되는 순이익(18억원)이 아직 매우 작기 때문입니다. 같은 이유로 흑자 폭이 정상화될수록 PER 수치는 빠르게 낮아질 수 있어, 지금의 trailing PER을 그대로 '부담'으로 읽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눈에 띄는 건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 0.28배로, 회사가 보유한 순자산(자기자본 4,527억원)의 4분의 1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매출은 2023년 1.19조원에서 2025년 1.27조원으로 3년 연속 늘었고(전년 대비 +5.8%, 증가 속도도 빨라지는 추세) 영업이익도 2024년 135억원에서 2025년 187억원으로 +39.0% 회복했습니다. 무엇보다 순이익이 2024년 -1,062억원 적자에서 2025년 +18억원 흑자로 돌아선 점이 핵심입니다(턴어라운드). 다만 최신 분기인 2026년 1분기는 매출 2,554억원(전년 동기 -18.5%), 영업이익 51억원(-28.4%)으로 외형이 줄어, 회복 흐름이 매 분기 매끄럽게 이어지는 단계는 아닙니다. 알뜰폰·인터넷 결합 가입자 기반의 안정적 이용료 매출이 바탕이 되지만, 케이블TV 시장 자체가 구조적으로 성숙·정체 국면이라 큰 폭의 외형 성장보다는 비용 효율화와 흑자 유지가 당분간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공시는 분기 실적 발표가 중심입니다. 2026년 5월 7일 연결 영업(잠정)실적 공정공시로 1분기 매출 2,554억원·영업이익 51억원·순이익 30억원이 확정 흐름으로 나왔고, 앞서 4월 29일 결산실적 공시예고, 2월 5일 잠정실적 공정공시가 같은 분기 숫자를 단계적으로 안내했습니다. 매 공시가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이 섞여 있는지를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강점과 약점이 분명히 갈리는 종목입니다. 강점은 두 가지로, 2024년 대규모 적자에서 2025년 흑자로 돌아섰다는 점과, 주가가 장부가의 0.27배(PBR)에 불과해 자산가치 대비로는 크게 낮게 거래된다는 점입니다. 같은 방송 업종의 인접 종목들이 PBR 0.15~0.36배에 분포하는 가운데, 4,527억원의 순자산을 보유한 회사가 시가총액 1295억원에 거래되는 것은 자산가치 관점에서 분명한 저평가 신호로 읽힙니다. 약점은 수익성이 아직 얇다는 점으로, 영업이익률 1.5%·이자보상배율 0.9배여서 이익 체력이 충분히 두터워졌다고 보긴 이르고, 1분기 외형이 줄어든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정리하면, 흑자 정상화가 분기마다 이어져 이익이 두터워지고 가입자 기반이 유지될 때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는 구조이고, 반대로 이익 회복이 멈추거나 외형 감소가 길어지면 얇은 수익성이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2.19% / 6개월 -42.22% / 12개월 -70.10%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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