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캡투어는 법인·개인에게 차량을 여러 해 빌려주고 매달 임대료를 받는 장기 렌터카와, 항공권 발권·패키지·기업출장 여행 상품을 파는 여행 사업으로 돈을 버는 회사로, 연 매출 3,656억원 규모에서 임대 부문이 실적의 기둥 역할을 하고 여행 부문이 경기와 시즌에 따라 변동을 더합니다. 2026년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 자율공시로 주주환원·가치 제고 방향을 제시했고, 5월 1분기 잠정실적(매출 924억원·영업이익 179억원·순이익 109억원)에서 매출은 줄었지만 이익은 지킨 분기를 보여줬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임대 수입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이익 흐름이 이어지는 한 PBR 0.81배·예측 PER 4.80배·8%대 배당수익률의 저평가·고배당 매력이 강하게 작동하지만, 렌터카 구조상 금리·차량 조달·중고차 가치와 여행 수요에 이익 탄력이 영향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둔화 — 늘고는 있으나 증가 속도가 꺾였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4.80배

‘여행사’ (유통·소비재·음식료 · 레저·여행·교육)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여행사는 여행 수요가 살아나는 회복 국면에서 실적이 빠르게 좋아지지만, 업황에 따라 이익 변동이 큰 편입니다. 지난 실적은 회복 이전의 부진을 담고 있을 수 있어, 앞으로의 예상 순이익을 반영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81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레드캡투어는 크게 두 가지로 돈을 법니다. 첫째는 장기 렌터카로, 법인과 개인에게 차량을 여러 해에 걸쳐 빌려주고 매달 임대료를 받는 사업입니다. 차를 사서 빌려주는 구조라 차량 구입에 돈이 들어가지만, 한 번 계약하면 약정 기간 동안 임대 수입이 또박또박 들어오는 점이 특징입니다. 둘째는 여행 사업으로, 항공권 발권과 패키지·기업출장(BTM) 여행 상품을 판매합니다. 업종 분류상으로는 사업지원·임대 서비스에 속합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3,656억원 규모이며, 임대 부문이 실적의 기둥 역할을 하고 여행 부문이 경기와 시즌에 따라 변동을 더하는 형태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9,870원이고 시가총액은 1650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9,837원) 위·60일선(9,865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1.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0%, 3개월 변화율은 -9.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4.1%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4.5%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 매출 3,656억원, 영업이익 468억원, 순이익 237억원으로, 영업이익률 12.8%,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 11.8%의 양호한 수익성을 냅니다. 트레일링(작년 확정 실적 기준) PER은 6.62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81배로, 주가가 장부가치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부채비율은 252.9%로 높게 보이지만, 이는 차량을 사들여 빌려주는 렌터카 사업의 구조적 특성입니다. 임대용 차량을 금융으로 조달하면 부채가 늘어나는 대신 그 차에서 임대 수입과 이익이 나오므로, 제조·서비스업의 부채비율과 같은 잣대로 곧장 위험으로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갚는 여력(이자보상배율 2.61배)은 흑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더 중요한 점은 올해 기준 예측 PER이 4.56배라는 것인데, 이익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는 만큼 이미 낮은 트레일링 PER보다도 더 낮아집니다. 동종 비교군(모두투어 17.4배, 고려신용정보 10.2배, 효성ITX 8.8배)과 견주면 확연히 낮은 수준으로, 이익 대비 주가가 싸다는 저평가 신호로 읽힙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3년 3,382억원 → 2024년 3,589억원 → 2025년 3,656억원으로 꾸준히 늘었고, 순이익은 같은 기간 166억원 → 202억원 → 237억원으로 매년 두 자릿수(+17% 안팎) 성장했습니다. 외형 증가 속도 자체는 다소 완만해졌지만, 이익은 그보다 빠르게 늘어 수익성이 함께 좋아지는 흐름입니다. 올해 전망은 매출 약 3,556억원, 영업이익 610억원, 순이익 346억원 수준으로, 작년 순이익 237억원에서 한 단계 더 올라서는 그림입니다. 이렇게 보는 근거는 분명합니다. 렌터카 임대 계약이 여러 해에 걸쳐 임대료를 보장하는 구조라 임대 부문 수익이 안정적으로 쌓이고, 1분기에 이미 영업이익 179억원·순이익 109억원을 확정해 연간 이익의 상당 부분을 미리 채워 놓았기 때문입니다.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2.3%로 줄어든 것은 변동성이 큰 여행·항공권 부문의 영향이 큰데, 영업이익(+0.4%)과 순이익(+2.8%)은 오히려 늘어 수익성 중심의 사업 체질이 드러납니다. 예측 PER 4.80배는 이렇게 늘어날 이익을 현재 주가에 견준 값으로, 산출 기준 자체가 보수적이라기보다 이익 개선을 반영한 수치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한편 내년 이후 이익이 올해보다 낮아질 만한 뚜렷한 근거는 확인되지 않아, 지금을 사이클 고점으로 단정할 자료는 없습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회사가 직접 내놓은 계획과 실적이 중심입니다. 2026년 3월 27일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은 회사가 스스로 제시한 주주환원·가치 제고 방향을 담은 자료로, 배당·자본 효율을 챙기겠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구체 수치가 있으면 전망의 1차 근거로, 없으면 방향성 자료로 봅니다. 2026년 5월 7일 1분기 잠정실적(공정공시)에서는 매출 924억원·영업이익 179억원·순이익 109억원을 발표해, 매출은 줄었지만 이익은 지킨 분기였음을 보여줍니다. 2025년 9월 30일 유동성공급계약 해지는 거래 유동성 관리와 관련한 사안으로, 사업 실적 자체보다 주식 거래 측면의 변화로 봅니다.

🧭종합 의견

레드캡투어의 강점은 분명합니다. 렌터카 장기 임대에서 나오는 안정적 수입, 두 자릿수 ROE(11.8%)와 영업이익률(12.8%), 그리고 작년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올해 이익이 받쳐주는데도, 주가는 장부가치 아래(PBR 0.81배)이고 예측 PER(4.56배)은 동종 대비 크게 낮습니다. 56.5%의 배당성향과 8%대 배당수익률은 기다리는 동안 받는 현금 흐름을 두텁게 해 줍니다. 즉 이익·자산·배당 어느 쪽으로 봐도 현재 가격은 싼 편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함께 짚어둘 부분은, 부채비율이 높아 보이는 것은 렌터카 사업의 구조이지만 그렇기에 금리 환경과 차량 조달·중고차 가치가 이익에 영향을 준다는 점, 그리고 여행·항공권 부문은 경기와 시즌에 따라 매출이 출렁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임대 수입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이익 흐름이 이어지는 한 저평가·고배당 매력이 강하게 작동하는 종목이며, 반대로 여행 수요가 크게 위축되거나 차량 조달 비용이 급등하는 국면에서는 이익 탄력이 둔해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

9,870원 +0.10%
시가총액 1650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65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34%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4.46% / 6개월 +8.44% / 12개월 -13.96%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6.97배
예측 PER4.80배
PBR0.81배
예측 PBR0.75배
PSR0.44배
EPS1,416원
BPS12,193원
배당수익률8.11%
주당배당금8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3218억원
EV(기업가치)4868억원
EV/EBIT10.39배
EV/EBITDA2.50배
EV/Sales1.38배
FCF(잉여현금흐름)235억원
FCF수익률14.22%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7,600원
기본 시나리오20,700원
강세 시나리오49,0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2%·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452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1.76%
영업이익률13.28%
순이익률6.80%
부채비율256.57%
배당성향56.50%

기술 지표 계산

RSI(14)51.9
20일선9,837원
60일선9,865원
1개월-1.99%
3개월-9.12%
52주 고점대비-24.14%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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