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테크닉스는 레이저를 이용한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 장비를 만드는 회사로, 매출의 약 80%가 레이저 장비에서 나오며 칩 표면에 정보를 새기는 마킹 장비(국내 약 95%·세계 약 60% 점유율 1위), 반도체 특성을 살리는 어닐링 장비, 칩을 자르기 전 홈을 내는 그루빙 장비를 주력으로 합니다. 2026년 3월 16일 공시로 2025년 영업이익이 전년비 +159% 급증한 것이 확정 공개됐고 현금·현물배당(2025년 배당성향 25.8%, 배당총액 약 148억원)을 결정했으며, 5월 15일 분기보고서에서는 1분기 순이익이 두 배 넘게 늘어 이익 회복 추세를 재확인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마킹의 1위 지위와 어닐링·그루빙 등 신규 장비가 D램·HBM·낸드 투자와 맞물려 이익 레버리지가 크게 나타나는 국면이며 지난해 확정 실적 기준 배수가 올해 이익 기준으로는 상당히 완화되지만, 매출이 삼성전자 등 소수 대형 고객의 투자 시점에 크게 좌우돼 투자 지연 시 실적 변동이 커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33.19배

‘반도체 장비’ (반도체·IT부품 ·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반도체 장비는 고객사인 칩 제조사의 설비 투자(CapEx) 사이클에 따라 수주가 몰렸다 비었다 하며 실적이 앞으로 크게 출렁입니다.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의 수주와 이익이 주가를 좌우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5.86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이오테크닉스는 레이저를 이용한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 장비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매출의 약 80%가 레이저 장비에서 나오며, 크게 세 갈래입니다. 첫째, 반도체 칩 표면에 제품 정보를 새기는 레이저 마킹 장비로, 국내 점유율 약 95%·세계 약 60%로 시장 1위입니다. 둘째, 웨이퍼에 짧고 강한 열을 국소적으로 가해 반도체 특성을 살리는 레이저 어닐링 장비로, 삼성전자의 최신 D램(1c 나노) 및 차세대 낸드 라인에 공급됩니다. 셋째, 칩을 자르기 전 홈을 내는 그루빙(커팅) 장비로, HBM(고대역폭메모리)과 후공정 외주업체(OSAT)향으로 출하되고 있습니다. 즉 반도체가 미세해지고 층을 높이 쌓을수록 레이저 방식 수요가 늘어나는 구조여서, 최근 반도체 장비 투자 확대가 곧 이 회사 매출로 이어집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336,500원이고 시가총액은 4.1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18,250원) 위·60일선(419,90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9.1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9.0%, 3개월 변화율은 -29.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5.0%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7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2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8.6%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표면상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약 94배로 높아 보이지만, 이는 이익이 낮았던 지난해 확정치를 기준으로 한 값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이익이 빠르게 늘고 있는 회사에서는 과거 이익으로 계산한 PER이 실제보다 부풀려 보입니다. 2026년 1분기 순이익(312억원)이 이미 2025년 연간 순이익(572억원)의 절반을 넘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 기준으로 보는 배수는 이보다 훨씬 낮아집니다. 수익성은 영업이익률 21.2%, 순이익률 15.0%로 장비 업종에서 양호한 편이고,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8.3%입니다. 재무는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 113%, 유동비율 622%로 현금 여유가 크고 안정적입니다.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5.86배로 자산 대비로는 높은 편입니다.

🚀성장성

5년 매출은 2021년 3,909억, 2022년 4,472억, 2023년 3,163억, 2024년 3,209억, 2025년 3,809억원으로 반도체 사이클을 따라 등락했고, 2025년 다시 회복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이익 회복 속도가 특히 가파릅니다. 2025년 영업이익은 808억원으로 전년(312억원) 대비 +159%, 순이익은 572억원으로 +34% 늘었습니다. 회복은 2026년 들어 가속됐습니다. 1분기 매출 1,151억원(전년 동기 +35.7%), 영업이익 298억원(+105.8%), 순이익 312억원(+115.8%)으로 세 지표 모두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뛰었습니다. 성장의 근거는 분명합니다. 삼성전자 최신 D램(1c) 및 400단 이상 낸드 투자에 어닐링 장비 채택이 늘고, HBM4·OSAT향 그루빙 장비 출하가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수요·캐파 확대를 반영하면 올해 이익은 지난해보다 뚜렷이 높은 수준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봅니다. 따라서 지난해 확정 이익으로 계산한 배수가 높아 보여도, 올해 예상 이익 기준으로는 상당히 낮아진다는 점이 이 종목의 핵심입니다.

📰최근 이벤트

2026년 3월 16일 매출·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로 2025년 이익 급증(영업이익 전년비 +159%)이 확정 공개됐고, 같은 날 현금·현물배당을 결정했습니다. 4월 1일에는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을 통해 배당가능이익 범위에서 연결 순이익 기준 배당성향을 고배당 수준으로 확대하겠다는 주주환원 방향을 제시했습니다(2025년 배당성향 25.8%, 배당총액 약 148억원). 5월 15일에는 1분기 순이익이 두 배 넘게 늘어난 분기보고서를 제출해 이익 회복 추세를 재확인했습니다. 공시 흐름 전체가 '이익 회복 확정 → 주주환원 강화 → 회복 지속 확인'으로 일관됩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명확합니다. 레이저 마킹에서 국내외 1위 지위를 갖고 있고, 어닐링·그루빙 등 신규 장비가 D램·HBM·낸드 투자와 맞물려 실제 매출로 실현되는 이익 변곡 국면에 있습니다. 재무도 현금 여유가 커 안정적입니다. 유의할 점은, 매출이 삼성전자 등 소수 대형 고객의 투자 시점에 크게 좌우돼 분기별 변동성이 있고, 과거 5년 매출이 사이클을 따라 등락했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고객사의 반도체 투자가 계획대로 이어지면 이익 레버리지가 크게 나타나지만, 투자 지연이나 사이클 둔화 시에는 실적 변동이 커질 수 있습니다. 지난해 확정 실적 기준 배수만 보면 비싸 보이지만, 올해 이익 기준으로는 그 부담이 상당히 완화된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336,500원 +2.91%
시가총액 4.1조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79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2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8.60% / 6개월 +30.05% / 12개월 +58.00%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72.46배
예측 PER33.19배
PBR5.86배
예측 PBR4.98배
PSR10.91배
EPS4,644원
BPS57,377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2292억원
EV(기업가치)3.9조원
EV/EBIT40.77배
EV/EBITDA45.30배
EV/Sales9.52배
FCF(잉여현금흐름)962억원
FCF수익률2.32%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206,500원
기본 시나리오283,200원
강세 시나리오424,9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1.0%·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2.183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0.46%
영업이익률23.36%
순이익률17.99%
부채비율13.66%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49.1
20일선318,250원
60일선419,908원
1개월-9.05%
3개월-29.75%
52주 고점대비-45.02%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