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영웅문 같은 온라인 시스템으로 개인의 국내·해외 주식 거래를 중개해 위탁매매 수수료를 벌고, 신용융자·예탁금 이자수익과 ELS·DLS 발행, 자기자본 투자를 더해 돈을 버는 증권사로, 거래대금과 변동성에 실적이 또렷하게 연동됩니다. 2026년 1분기 잠정 순이익이 4,7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두 배로 뛰며 분기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밸류업 정책에 따라 정기 배당(주당 11,500원)과 자사주 소각으로 별도 기준 주주환원율 30% 이상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개인 위탁매매 1위권과 ROE 16.6%, 포워드 PER 약 5배·배당 약 3.5%로 수익성과 주주환원이 함께 좋다는 강점과, 이 실적이 거래대금과 변동성에 연동돼 증시가 조용해지면 이익 증가 폭이 둔해질 수 있다는 유의점을 균형 있게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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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증권’ (금융)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 업종은 거래대금·시장 상황에 따라 실적이 크게 출렁여 당기 이익만으로는 평상시 수익력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반면 자기자본은 상대적으로 꾸준히 쌓이므로, 주가를 순자산과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키움증권은 한마디로 '개인의 주식 거래를 중개해 수수료를 버는 회사'입니다. 영웅문 같은 온라인 거래 시스템으로 국내·해외 주식 위탁매매 시장에서 개인 점유율 1위권을 지켜 왔고, 여기서 나오는 위탁매매 수수료가 수익의 큰 축입니다. 두 번째 축은 이자수익으로, 투자자에게 빌려주는 신용융자(주식 살 돈을 빌려주는 것)와 예탁금에서 이자를 받습니다. 여기에 ELS·DLS 같은 파생결합증권을 만들어 파는 사업과 자기자본 투자(회사 돈으로 직접 운용), 자산관리·IB가 더해집니다. 즉 거래대금과 시장 변동성이 늘수록 수수료와 이자가 함께 늘어나는 구조라, 증시 분위기에 실적이 또렷하게 연동되는 회사입니다.
최근 종가는 290,500원이고 시가총액은 7.6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99,300원) 아래·60일선(341,65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5.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6.0%, 3개월 변화율은 -40.0%,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1.4%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5.8%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확정된 작년(2025년) 실적 기준으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6.84배, PBR(주가가 회사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09배입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16.6%로 동종 평균(약 12%)을 또렷이 웃돕니다. 영업이익률은 8.7%, 배당수익률은 현재가 기준 약 3.5%(주당 11,500원, 배당성향 27.1%)로 꾸준한 배당이 강점입니다. 중요한 점은 PER 6.84배가 '작년 확정 실적(trailing)'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올해 이익이 크게 늘고 있어 같은 주가를 올해 예상이익으로 다시 나누면 이익 배수는 약 5배 수준까지 내려가는데, 이는 동종 회사들의 이익 배수(10배 이상)와 비교해 낮은 편이라 저평가 신호로 읽힙니다. PBR 1.09배도 동종 중간 수준으로, 이 수익성(ROE 16.6%)을 감안하면 무겁지 않습니다. 부채비율이 크게 잡히지만, 증권·금융 회사는 고객 예탁금과 파생결합증권 발행분이 회계상 부채로 잡혀 제조업과 같은 잣대로 볼 수 없습니다.
외형이 빠르게 커졌습니다. 매출(영업수익)은 2023년 9.5조원 → 2024년 11.3조원 → 2025년 17.1조원으로, 작년 한 해 +51.8% 늘며 증가 속도가 더 빨라졌습니다(3개년 연평균 33.9%). 순이익도 2023년 4,363억 → 2024년 8,350억 → 2025년 1조1,136억으로 2년 연속 크게 늘었습니다. 가장 최근 분기인 2026년 1분기는 매출 +156.7%, 영업이익 +90.9%, 순이익 +102.6%(4,774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뛰었습니다. 이 힘은 일시적 숫자가 아니라 증시 강세로 개인 거래대금이 폭증하며 위탁매매 수수료가 급증하고, 신용융자·해외주식 거래 수요가 살아나며, 파생·운용 수익이 함께 올라온 데 따른 것입니다. 점유율 1위권이라 거래가 살아나는 국면에서 이익이 가장 크게 반응하는 위치이기도 합니다. 이런 이익 흐름을 반영하면 올해 순이익은 작년(약 1.1조원)을 크게 웃돌 것으로 보이고, 그만큼 올해 기준 이익 배수(포워드 PER 약 5배)가 작년 기준(7.80배)보다 낮게 잡힙니다. 다만 증권업 이익은 본래 거래 환경에 따라 오르내리므로, 거래가 식는 국면에서는 증가 폭이 줄 수 있다는 순환적 성격은 함께 봐야 합니다.
최근 공시는 ELS·DLS 등 파생결합증권의 잇따른 발행과 그 실적보고서, 투자설명서가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이는 키움증권이 구조화 상품을 꾸준히 찍어 자금을 조달하고 판매하는 일상적 사업 흐름을 보여 줍니다. 실적 면에서는 2026년 1분기 잠정 순이익이 4,7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두 배로 뛰며 분기 기준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회사가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정책에 따라 매년 정기적으로 자사주를 소각하고, 별도 기준 주주환원율 30% 이상을 유지해 온 점이 이 종목의 구조적 특징입니다. 정기 배당(주당 11,500원)과 자사주 소각이 병행되는 구조는 이익이 늘 때 그 성과가 주주가치로 환류되는 통로 역할을 합니다. 개별 수주 같은 굵직한 일회성 이벤트보다는, 거래 활황 속에서 실적·상품 발행·주주환원이 반복되는 성격의 공시들입니다.
강점이 뚜렷합니다. 개인 위탁매매 1위권의 자리, 동종을 앞서는 ROE 16.6%, 그리고 올해 늘어난 이익을 반영하면 동종보다 낮은 이익 배수(포워드 PER 약 5배)에 약 3.5% 배당까지, 수익성과 주주환원이 함께 좋습니다. 특히 2026년 1분기 이익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뛰며 올해 이익 기준 밸류에이션은 동종 대비 저평가 영역으로 읽힙니다. 함께 볼 점은 이 실적이 증시 거래대금과 변동성에 연동된다는 구조적 특성입니다. 거래가 살아 있는 국면에서는 수수료·이자·파생·운용 수익이 동시에 커지지만, 반대로 거래가 식으면 그 폭이 줄어듭니다. 또 주가가 중기 이동평균선 아래에 있어 단기 수급은 약한 편입니다. 결론적으로 '거래대금이 높게 유지되고 해외주식·신용융자 수요가 살아 있는 국면'에서는 이익과 밸류 모두 강하게 읽히고, '증시가 조용해지고 거래가 위축되는 국면'에서는 이익 증가 폭이 둔해질 수 있는 종목입니다. 작년 확정 실적(trailing) 지표만 보면 평범해 보이지만, 올해 이익을 반영한 forward 지표로 보면 동종 대비 저평가에 가깝다는 점이 이 종목의 핵심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5.84% / 6개월 -45.24% / 12개월 -30.6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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