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는 캐릭터를 직접 디자인해 봉제·완구로 상품화하고 유통하는 캐릭터 IP 완구 기업으로, 2026년 1분기 기준 매출의 약 97.7%가 완구에서 나오며 자체 브랜드 '유후와친구들', 해외 Z세대에서 빠르게 큰 '팜팔스' 등을 직접 기획해 팔고 매출의 약 70%가 해외(특히 미국)에서 발생하는 수출형 구조라 IP 흥행력과 환율이 실적을 좌우합니다. 2026년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으로 주주환원 확대 방향을 밝히고 주당 100원 배당을 결정했으며, 4월 잠정실적·5월 분기보고서로 1분기 호실적이 확인됐고 봄 들어 주요 주주 지분 변동 공시가 반복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팜팔스 등 자체 IP 해외 판매가 빠르게 커지며 영업이익률 13%대·ROE 12.4%에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 약 6.7배로 낮은 점이 강점인 반면, 부채비율 230%·유동비율 62%로 자금 여력이 넉넉하지 않고 매출의 약 70%가 해외라 환율과 미국 소비 경기에 흔들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11.62배

‘미디어·콘텐츠·광고’ (게임·엔터·콘텐츠)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미디어·콘텐츠·광고 기업은 작품 흥행이나 광고 경기에 따라 실적이 오르내리지만, 결국 만들어 낸 콘텐츠와 광고에서 이익을 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38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오로라는 캐릭터를 직접 디자인해 봉제·완구로 상품화하고 이를 국내외에 유통하는 캐릭터 IP 완구 기업입니다. 수익의 거의 전부(2026년 1분기 기준 캐릭터 완구 상품 매출이 전체의 약 97.7%)가 완구에서 나오며, 자체 브랜드인 '유후와친구들(YooHoo & Friends)', 최근 해외 Z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큰 '팜팔스(Palm Pals)', '에코네이션', '미유니' 등을 직접 기획해 판매합니다. 특히 매출의 약 70%가 해외에서 발생하고 그중 미국·영국·홍콩 현지 법인의 비중이 크며, 해외 매출의 대부분은 미국에서 나옵니다. 즉 국내 캐릭터 회사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자체 IP를 만들어 미국을 비롯한 해외에 파는 수출형 사업 구조이며, 그만큼 IP 흥행력과 환율이 실적을 좌우합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23,500원이고 시가총액은 252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0,112원) 위·60일선(18,462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6.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7.3%, 3개월 변화율은 +38.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7.1%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1%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01.4%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1.62배,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38배로 둘 다 시장 중앙값보다 낮은 편입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12.4%로 동종 평균을 웃돌고, 영업이익률 13.6%·순이익률 6.6%로 본업 마진도 견조합니다. 한 가지 중요한 점은, 위 8.61배 PER이 '작년 확정 이익' 기준(trailing, 과거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작년 순이익(218억)은 2024년의 일시 부진(63억)에서 크게 회복된 값이고, 이익이 다시 늘어나는 변곡 구간에서는 과거 한 해 숫자보다 올해 예상 이익으로 본 그림이 더 정확합니다. 실제로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forward, 미래 기준)은 trailing 8.61배보다 낮고 동종 중앙값도 밑돌아, 이익 대비 주가가 싼 저평가 신호로 읽힙니다. 다만 재무 구조는 함께 챙겨야 합니다. 부채비율(자기자본 대비 빚)이 230.5%로 다소 높고,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화 가능한 자산)이 62.6%로 100% 아래라 단기 자금 여력은 빠듯한 편입니다.

🚀성장성

외형은 꾸준히 커지고 있습니다. 매출은 2023년 2,326억에서 2025년 3,281억으로 늘며 2년 연평균 약 18.8% 성장했고, 2025년에는 매출 +19.0%, 영업이익 +43.6%로 성장 속도가 오히려 빨라졌습니다. 순이익은 2024년 63억으로 눌렸다가 2025년 218억으로 +245% 뛰었는데, 이는 2024년 저점에서의 회복인 동시에 본업이 실제로 좋아진 결과입니다. 최신 분기(2026년 1분기)도 매출 +22.2%, 영업이익 +45.9%, 순이익 +84.9%(전년 동기 대비)로 성장 흐름이 그대로 이어져, 회복이 일회성이 아니라 추세로 굳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이 약 6.7배로 낮게 나오는 것도 막연한 연장이 아니라, ① 팜팔스 등 자체 IP의 해외 수요가 빠르게 커지고 ② 본업 영업이익률이 13%대로 올라서며 ③ 1분기 이익이 전년보다 큰 폭으로 늘어난, 지금 확인되는 흐름이 뒷받침합니다. 즉 매출·마진·점유 확대가 함께 진행되는 성장 국면에 있으며, 현재 자료만으로는 올해 이익이 내년보다 높은 '고점'이라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1년 공시의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2026년 3월 회사는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을 내놓아 주주환원(배당·자사주) 확대 방향을 밝혔습니다. 둘째, 4월 잠정실적 공시와 5월 분기보고서로 2026년 1분기 호실적이 확인됐습니다. 그 외 3월 정기주주총회·현금배당 결정(주당 100원), 그리고 봄 들어 반복된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제출이 있었는데, 이는 주요 주주의 지분이 일정 비율 단위로 변동했음을 알리는 공시로, 지분 구조에 변화 신호가 있었음을 뜻합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팜팔스를 비롯한 자체 IP의 해외 판매가 빠르게 커지며 매출·이익이 함께 늘고, 영업이익률 13%대·ROE 12.4%로 본업 수익성이 좋으며,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이 약 6.7배로 동종·시장 중앙값보다 낮아 이익 대비 주가는 싼 편입니다. 여기에 회사가 직접 주주환원 확대(기업가치제고계획)를 밝힌 점도 더해집니다. 즉 성장과 저평가가 같이 보이는 구간입니다. 함께 볼 점은 재무와 사업 구조입니다. 부채비율 230%·유동비율 62%로 자금 여력이 넉넉하지 않아 업황이 꺾이면 부담이 빠르게 커질 수 있고, 매출의 약 70%가 해외(특히 미국)에서 나오는 만큼 환율과 미국 소비 경기에 실적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자체 IP 흥행·미국 소비 호조·우호적 환율이 맞물릴 때 성장과 저평가 매력이 함께 부각되고, 반대로 원화 강세·소비 둔화·재고 부담이 겹치면 재무 여력이 약점으로 드러나는 구조입니다.

23,500원 -0.63%
시가총액 2529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89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11%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01.45% / 6개월 +131.80% / 12개월 +46.24%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1.62배
PBR1.38배
PSR0.80배
EPS2,023원
BPS17,002원
배당수익률0.43%
주당배당금1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227억원
EV(기업가치)2302억원
EV/EBIT4.70배
EV/EBITDA4.07배
EV/Sales0.67배
FCF(잉여현금흐름)112억원
FCF수익률4.44%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13,000원
기본 시나리오18,200원
강세 시나리오29,3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2%·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3.73%
영업이익률14.16%
순이익률7.27%
부채비율227.28%
배당성향4.70%

기술 지표 계산

RSI(14)66.4
20일선20,112원
60일선18,462원
1개월+7.31%
3개월+38.15%
52주 고점대비-7.11%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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