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플렉스는 업종 분류는 게임·소프트웨어지만 실제로는 전력·에너지 검침(스마트 검침 AMI 45.8%)과 산업용 IoT, VoIP(33.3%), 신재생에너지 솔루션(12.9%)으로 돈을 버는 회사로, 전기·물·가스 사용량을 원격으로 읽어 관리하는 검침 인프라와 통신·에너지 장비가 본업입니다. 2026년 1월 30일 계약금액 997억원(최근 매출 대비 77.1%)의 스마트 선불식 AMI 시스템 구축 공급계약을 체결해 본업과 직결되는 대형 수주를 확보했고, 1분기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실수요 기반 검침·산업 IoT 사업에 매출의 77%에 맞먹는 대형 계약이 실제 매출·이익으로 꾸준히 반영되고 영업단까지 흑자로 올라서면 PBR 0.92배의 낮은 밸류가 채워지는 반면, 매출이 2년 연속 줄었고 영업단은 아직 적자이며 부채비율 117%·유동비율 85%로 재무 안전 마진이 넉넉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주의 — 빚이나 유동성에 살펴볼 점이 있습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

‘IT하드웨어·장비’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IT하드웨어·장비는 세트 제조사의 투자 주기와 신제품 출시에 맞춰 수주와 실적이 앞으로 크게 달라지는 산업입니다.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 벌어들일 이익이 주가를 더 잘 설명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92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누리플렉스는 업종 분류상 게임·소프트웨어로 묶여 있지만, 실제로는 전력·에너지 검침과 산업용 사물인터넷(IoT)으로 돈을 버는 회사입니다. 매출 구성을 보면 에너지·산업 IoT 솔루션(스마트 검침 AMI, 에너지관리시스템 EMS, 바코드·RFID 등)이 45.8%로 가장 크고, IP 전화 같은 VoIP 솔루션이 33.3%, 태양광 발전장비와 ESS를 공급하는 신재생에너지 솔루션이 12.9%를 차지합니다. 그 밖에 인터넷 전자고지 서비스, 나노소재, 의료 컨설팅 플랫폼 같은 사업도 함께 운영합니다. 한마디로 전기·물·가스 사용량을 원격으로 읽어 관리하는 검침 인프라와 통신·에너지 장비가 본업인 회사입니다. 시가총액이 893억원으로 크지 않은 편이라, 사업 자체뿐 아니라 큰 공급계약 하나가 매출과 실적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5,540원이고 시가총액은 668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5,101원) 위·60일선(8,889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7.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8.1%, 3개월 변화율은 -67.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9.5%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9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52.8%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1,016억원, 영업이익은 -61억원, 순이익은 -65억원으로 적자였습니다. 영업이익률은 -6.0%,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9.2%,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17.1%, 유동비율(1년 내 갚을 빚 대비 당장 현금화할 자산)은 84.9%입니다. 적자 상태라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계산되지 않고, 자산 기준인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이 1.26배입니다. 비교군의 PBR이 0.6~1.67배인 점을 감안하면 자산 대비 주가는 평범한 중간 수준이며, 진단상으로도 밸류에이션은 '판단보류'로 분류됩니다. 핵심은 PBR 0.92배라는 숫자 자체보다, 적자였던 손익이 다시 흑자 궤도로 올라설 수 있느냐입니다. 부채비율 117%와 유동비율 85%는 안전 마진이 두텁지는 않다는 뜻이므로, 자금 사정과 함께 살피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3년 1,327억원에서 2024년 1,293억원, 2025년 1,016억원으로 2년 연속 줄며 역성장이 이어졌고, 손익도 2023년 영업흑자에서 2024~2025년 영업적자로 돌아섰습니다. 다만 가장 최근 분기에서 변화 조짐이 보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50억원으로 전년 대비 19.8% 줄어 외형 회복은 아직이지만, 순이익이 +6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영업단은 여전히 적자라 본업의 체질 개선까지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바닥을 다지는 첫 신호로 볼 여지는 있습니다. 앞으로의 실적을 좌우할 가장 구체적인 재료는 2026년 1월에 체결한 997억원 규모의 스마트 선불식 AMI 시스템 공급계약입니다. 이는 최근 연간 매출의 77%에 해당하는 큰 건으로, 검침 인프라 교체·확충 수요가 실제 매출로 인식되기 시작하면 외형과 손익 모두에 의미 있는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장 그림은 '과거 2년의 역성장'과 '대형 계약·순이익 흑자 전환이라는 변곡 신호'가 맞물려 있는 국면으로, 계약 매출이 분기별로 얼마나 반영되는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최근 이벤트

가장 주목할 공시는 2026년 1월 30일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로, 계약금액이 997억원에 달하며 최근 매출 대비 77.1% 규모입니다. 같은 시기인 1월 29~30일에는 '스마트 선불식 AMI 시스템 구축사업 공급계약' 관련 공정공시와 기재정정 공시가 연달아 나왔습니다. 모두 본업인 검침 인프라 사업과 직결되는 내용입니다. 이런 대형 계약은 금액과 기간, 그리고 매출이 어느 시점에 어떻게 나뉘어 인식되는지가 핵심입니다. 또한 이 거래가 일회성인지, 앞으로 반복·확장될 수 있는 거래인지에 따라 중기 해석이 달라지므로 원문의 세부 조건과 후속 IR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종합 의견

누리플렉스의 강점은 검침(AMI)·산업 IoT라는 실수요 기반 사업을 본업으로 두고 있고, 2026년 들어 매출의 77%에 맞먹는 대형 공급계약을 확보했으며, 1분기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다는 점입니다. 자산 대비 주가(PBR 0.92배)도 비교군 안에서 무겁지 않은 수준이고 진단상 저평가로 분류됩니다. 반대로 조심할 점은 분명합니다. 매출이 2년 연속 줄었고 영업단은 아직 적자이며, 부채비율 117%·유동비율 85%로 재무 안전 마진이 넉넉하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이 종목은 1월 계약 물량이 실제 매출·이익으로 꾸준히 반영되고 영업단까지 흑자로 올라설 때 강하고, 반대로 계약이 일회성에 그치거나 외형 감소가 더 이어지면 약한 구조입니다. 결국 '낮아 보이는 밸류에이션'이 실적 회복으로 채워지는지를 분기 실적으로 확인해 가는 것이 합리적인 접근입니다.

5,540원 +15.30%
시가총액 668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92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7%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52.78% / 6개월 +93.63% / 12개월 +35.46%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PBR0.92배
PSR0.67배
EPS-542원
BPS6,029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181억원
EV(기업가치)849억원
EV/Sales0.87배
FCF(잉여현금흐름)-17억원
FCF수익률-2.61%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9.23%
영업이익률-5.99%
순이익률-6.43%
부채비율116.32%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47.4
20일선5,101원
60일선8,889원
1개월-18.05%
3개월-67.37%
52주 고점대비-69.46%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