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버다임은 건설·산업 현장용 기계·장비를 만드는 회사로, 콘크리트펌프카·소방차 같은 특장차(차량사업)와 굴착기 어태치먼트·드릴 장비(유압기계), 중장비로 나뉘며 차량사업 매출이 1,372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2025년 8월 1,353억원(최근 연 매출의 38.1%)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2026년 5월 공시된 1분기 실적은 매출 820억원(전년 대비 +32%)·영업이익 6억원·순이익 14억원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주가가 장부가의 0.57배에 머물고 대형 공급계약이 뒷받침한 1분기 +32% 외형 회복이 강점이지만, 영업이익률이 1.9%로 얇고 이자보상배율이 1배를 밑돌아 매출 회복이 이익률 개선까지 이어지는지가 갈림길이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24.90배

‘기계’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기계 업종은 설비 투자 사이클을 따라 수주와 실적이 오르내리지만, 대체로 매년 꾸준히 이익을 내는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순이익을 기준으로 주가 수준을 가늠하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60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현대에버다임은 건설·산업 현장에서 쓰는 기계·장비를 직접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사업은 크게 셋으로 나뉩니다. 첫째 차량사업부문은 콘크리트펌프카(건설현장에 콘크리트를 쏘아 올리는 특장차)와 소방차를 만들어 팝니다. 둘째 유압기계부문은 굴착기 끝에 다는 어태치먼트(브레이커 같은 부착장비)와 드릴 장비를 만듭니다. 셋째 중장비사업부문이 있습니다. 직전 누계 기준으로 차량사업부문 매출이 1,372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해, 특장차가 회사의 중심 사업이라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이 1,087억원으로 크지 않은 편이라, 큰 공급계약 하나가 매출과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는 구조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6,480원이고 시가총액은 115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6,123원) 위·60일선(7,19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2.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5.8%, 3개월 변화율은 -28.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7.9%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7.1%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2,896억원, 영업이익 54억원, 순이익 46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1.9%,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2.4%로 수익성은 아직 두텁지 않습니다. 부채비율(자기자본 대비 빚)은 153.9%이고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은 1배를 밑돌아, 이익 체력이 더 받쳐줘야 하는 구간입니다. 한편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24.90배로 높아 보이는데, 이는 2025년 이익이 바닥권으로 눌리면서 분모가 작아져 나온 수치라 그 자체를 비싸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자산 기준인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60배로, 주가가 회사 순자산의 약 절반 수준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즉 이익으로 보면 높아 보이지만 자산으로 보면 싸게 매겨진, 이익이 회복되면 평가가 빠르게 달라질 수 있는 위치입니다.

🚀성장성

여러 해를 보면 매출은 2023년 3,581억원에서 2025년 2,896억원으로 줄었고, 영업이익도 2023년 120억원에서 2025년 54억원으로 내려와 최근 몇 년은 외형과 이익이 함께 둔화된 흐름이었습니다. 다만 가장 최근 분기인 2026년 1분기 매출이 82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2.1% 늘어, 줄어들던 외형이 다시 돌아서는 신호가 나왔습니다. 2026년 매출은 3,574억원 수준으로, 2025년(2,896억원)보다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1분기에 확인된 매출 회복세와 2025년 8월 맺은 1,353억원 규모(연 매출의 38%에 해당) 공급계약의 매출 인식이 외형을 끌어올리는 동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즉 매출 회복은 분기 실적과 수주 공시라는 실제 근거를 갖고 있습니다. 다만 영업이익은 회복 초기인 만큼 외형만큼 빠르게 늘지는 않을 수 있어, 매출 증가가 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지는지가 다음 확인 포인트입니다.

📰최근 이벤트

2025년 8월 28일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을 공시했습니다. 계약금액은 1,353억원으로 최근 연 매출의 38.1%에 해당하는 큰 규모이며, 계약금액과 납품 기간이 앞으로의 매출 인식을 좌우하는 핵심입니다. 이 거래가 일회성인지 반복 가능한 거래인지가 중기 해석을 가릅니다. 이어 2026년 5월 4일 결산실적공시예고와 5월 6일 잠정실적(공정공시)을 통해 2026년 1분기 매출 820억원·영업이익 6억원·순이익 14억원을 알렸습니다. 이 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32% 늘었다는 점에서, 공급계약이 실제 외형 회복으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분기 실적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종합 의견

이 회사의 강점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주가가 장부가의 0.57배에 머물러 자산 대비로는 분명히 저평가된 구간이라는 점입니다. 둘째, 줄어들던 매출이 2026년 1분기 +32% 회복으로 돌아섰고 대형 공급계약이 그 배경에 있다는 점에서, 외형 회복의 근거가 실제 공시로 뒷받침된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조심할 점은 영업이익률이 1.9%로 아직 얇고 이자보상배율이 1배를 밑돌아, 이익 체력이 더 단단해져야 한다는 데 있습니다. 정리하면, 매출 회복이 이익률 개선까지 이어지는 국면에서는 자산 대비 저평가가 부각되며 강하게 읽힐 수 있고, 반대로 외형만 늘고 수익성이 따라오지 못하면 회복 속도가 더뎌질 수 있는 종목입니다.

6,480원 0.00%
시가총액 1156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53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47%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7.06% / 6개월 +8.54% / 12개월 -18.90%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24.90배
PBR0.60배
PSR0.43배
EPS260원
BPS10,760원
배당수익률1.08%
주당배당금7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410억원
EV(기업가치)1566억원
EV/EBIT28.96배
EV/EBITDA14.46배
EV/Sales0.51배
FCF(잉여현금흐름)-80억원
FCF수익률-6.88%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2,480원
기본 시나리오3,550원
강세 시나리오5,66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2.42%
영업이익률1.87%
순이익률1.60%
부채비율74.91%
배당성향26.80%

기술 지표 계산

RSI(14)52.0
20일선6,123원
60일선7,191원
1개월-5.81%
3개월-28.79%
52주 고점대비-37.87%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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