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는 몸속 근육·지방·수분을 재는 체성분분석기를 만드는 회사로, 병원·헬스장·검진센터에 놓인 기계 판매와 소모품·측정지·서비스에서 매출을 내며 최근에는 비만 클리닉·비만치료제 제약사가 새 수요처로 더해졌고 해외 비중이 커 미국·유럽 성장이 실적을 좌우합니다.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공시해 배당성향 25% 목표와 올해 ROE 12.4%를 제시했고 작년 배당총액은 80억원으로 전년(50억)보다 59% 늘었으며, 5월 초 1분기 잠정실적에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알렸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체성분분석기 글로벌 1위 지위와 순현금 재무, 비만치료 시장이라는 구조적 수요가 강점이지만, 주가가 3개월 새 두 배 넘게 올라 호실적이 상당히 반영됐고 1분기 순이익에 이자·환율 효과가 섞여 분기마다 들쭉날쭉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23.89배

‘의료기기·헬스케어’ (바이오·제약)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의료기기·헬스케어는 규제 승인과 신제품 채택에 따라 성장 속도가 달라지고, 초기 투자 국면에서는 이익이 뒤늦게 따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이익을 반영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다만 아직 이익이 나지 않는 적자 국면이라면 이익 기반 배수가 무너지므로, 매출 대비 기업가치를 보는 EV/Sales로 눈을 돌려 사업 규모 대비 가치를 살핍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2.87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인바디는 몸속 근육·지방·수분을 측정하는 체성분분석기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병원·헬스장·검진센터에 놓인 은색 발판 기계가 바로 이 회사 제품입니다. 매출의 큰 축은 기계 판매와, 한 번 팔린 기계에 계속 들어가는 소모품·측정지·서비스입니다. 최근에는 비만 클리닉과 비만치료제를 연구하는 제약사가 체성분 데이터를 쓰면서 새로운 수요처가 생겼습니다. 해외 매출 비중이 커서 미국·유럽 성장이 실적을 좌우합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70,000원이고 시가총액은 9437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52,472원) 위·60일선(48,893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71.5로 과열권에 가깝습니다. 1개월 변화율은 +25.0%, 3개월 변화율은 +133.3%,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0.0%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94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53.1%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밸류에이션은 작년 실적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 30.81배,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 2.87배입니다. 다만 이 PER은 작년 순이익이 소폭 줄어든 저점을 담고 있어 실제 체력보다 비싸 보이는 착시가 있습니다. 올해 이익이 뛰면 forward 기준으론 20배 안팎까지 내려옵니다. 수익성은 영업이익률 15.7%로 양호합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9.6%입니다. 재무는 매우 탄탄합니다.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가 마이너스 420억 원으로, 빚보다 현금이 많은 순현금 회사입니다. 유동비율 648%로 단기 지급능력에 여유가 큽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3.6% 수준으로, 현금창출력은 꾸준한 편입니다.

🚀성장성

외형은 5년 내내 우상향입니다. 매출은 2021년 1,378억에서 2025년 2,339억으로 늘었고, 작년에도 14.4% 성장했습니다. 반면 순이익은 2023년 367억에서 2025년 306억으로 조금씩 줄었습니다. 성장 투자와 비용이 이익을 눌러온 국면이었습니다. 그 흐름이 올해 1분기에 확실히 바뀌었습니다. 1분기 매출 684억(+23%), 영업이익 130억(+86%), 순이익 163억(+138%)으로 이익이 매출보다 훨씬 빠르게 튀었습니다. 미국·유럽에서 비만 관리 수요가 커지고, 비만치료제 연구에 인바디 장비가 쓰이는 게 핵심 동력입니다. 회사는 올해 ROE 목표를 12.4%로 제시했는데, 이는 작년보다 이익이 뚜렷이 늘어나는 그림을 뜻합니다. 그래서 작년 실적만 보면 비싸 보여도, 올해 이익 기준으로는 밸류 부담이 크게 낮아집니다.

📰최근 이벤트

3월 회사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공시했습니다. 연결 순이익 기준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주는 비율) 25%를 목표로 걸고, 올해 ROE 12.4%를 제시했습니다. 실제로 작년 배당총액은 80억 원으로 2024년(50억)보다 59% 늘었습니다. 5월에는 자기주식 처분 결정과 처분 결과가 공시됐습니다. 5월 초에는 1분기 잠정실적을 공정공시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알렸습니다. 주주환원 강화와 실적 개선이 같은 시기에 겹친 점이 특징입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명확합니다. 체성분분석기 글로벌 1위라는 자리, 순현금 재무, 그리고 미국·유럽 비만치료 시장이라는 구조적 수요입니다. 1분기 이익 급증은 일시적 반등이 아니라 수요처가 넓어진 결과로 볼 여지가 큽니다. 회사가 배당성향 25% 목표를 내건 점도 주주환원 측면에서 긍정적입니다. 유의할 점도 있습니다. 주가가 3개월 새 두 배 넘게 올라 1분기 호실적이 이미 상당히 반영됐습니다. 1분기 순이익이 영업이익보다 큰데, 여기엔 순현금에서 나오는 이자와 환율 효과가 섞여 있어 분기마다 들쭉날쭉할 수 있습니다. 해외 매출 비중이 높아 환율과 각국 수요 변화에 실적이 흔들릴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70,000원 +23.46%
시가총액 9437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94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5%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53.15% / 6개월 +202.07% / 12개월 +196.10%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30.81배
예측 PER23.89배
PBR2.87배
예측 PBR2.64배
PSR4.05배
EPS2,272원
BPS24,379원
배당수익률0.86%
주당배당금6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420억원
EV(기업가치)9016억원
EV/EBIT21.08배
EV/EBITDA19.95배
EV/Sales3.65배
FCF(잉여현금흐름)284억원
FCF수익률3.00%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34,700원
기본 시나리오48,400원
강세 시나리오74,7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4%·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29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2.20%
영업이익률17.33%
순이익률16.24%
부채비율15.39%
배당성향26.69%

기술 지표 계산

RSI(14)71.5
20일선52,472원
60일선48,893원
1개월+25.00%
3개월+133.33%
52주 고점대비0.00%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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