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아나는 병원에서 환자의 심박·혈압·산소포화도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환자감시장치와 심정지 환자에게 전기 충격을 주는 자동심장충격기를 직접 개발·생산·판매하는 의료기기 회사로, 약 80개국에 수출해 매출의 절반을 크게 웃도는 부분이 해외에서 나오며, 2026년 무선 환자감시장치와 AI 예측 기능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2025년 영업이익이 59.5억원으로 회복됐고 5월 공시된 1분기 실적에서 영업이익 +28.1%·순이익 +52.1%로 회복 흐름이 분기로 이어졌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빚이 거의 없는 재무와 국내 상위권 점유·80개국 수출망, 무선·AI라는 새 성장 카드가 강점인 반면, 작년 이익 기준 PER 32.62배(올해 기준 약 29.4배)가 본업이 막 회복하는 변곡 구간의 낮은 분모에서 온 만큼 신사업 매출이 기대만큼 붙는지에 회복 속도가 달려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32.62배

‘의료기기·헬스케어’ (바이오·제약)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의료기기·헬스케어는 규제 승인과 신제품 채택에 따라 성장 속도가 달라지고, 초기 투자 국면에서는 이익이 뒤늦게 따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이익을 반영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다만 아직 이익이 나지 않는 적자 국면이라면 이익 기반 배수가 무너지므로, 매출 대비 기업가치를 보는 EV/Sales로 눈을 돌려 사업 규모 대비 가치를 살핍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24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메디아나는 병원에서 환자의 심박·혈압·산소포화도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환자감시장치(Patient Monitor)와, 심정지 환자에게 전기 충격을 주는 자동심장충격기(AED, 제세동기)를 직접 개발·생산·판매하는 의료기기 회사입니다. 매출의 큰 줄기는 환자감시장치(약 40%대)와 자동심장충격기(약 20%대 후반)이며, 여기에 체성분분석기·카테터 같은 소모품과 ODM(주문자 설계·제조) 납품이 더해집니다. 만든 제품의 상당수를 해외에 파는 수출 기업으로, 약 80개국에 공급하며 매출의 절반을 크게 웃도는 부분이 해외에서 나옵니다. 2026년 들어서는 선이 없는 '무선 환자감시장치'를 출시해 병상 단위 계약을 늘리고, 모니터링 데이터에 AI(인공지능) 예측 기능을 얹는 방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9,250원이고 시가총액은 1720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9,062원) 위·60일선(12,46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5.7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1.8%, 3개월 변화율은 -54.0%,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7.7%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0.1%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재무 구조는 매우 단단합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8.4%에 불과하고 유동비율(1년 내 갚을 빚 대비 현금성 자산)이 10배를 넘어, 빚으로 인한 위험은 거의 없는 회사입니다. 수익성은 영업이익률(매출에서 본업으로 남기는 비율) 9.2%, 순이익률 8.1%로 본업이 꾸준히 이익을 내는 구조이며,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3.9%로 자본이 두툼한 만큼 아직 낮게 나옵니다. 밸류에이션 지표인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작년 확정 이익 기준 약 41.8배입니다. 이 숫자만 보면 높아 보이지만, 메디아나는 2024년 바닥을 찍고 본업 이익이 다시 올라오는 변곡 구간이라 분모가 되는 작년 이익이 평소보다 낮게 잡힌 영향이 큽니다. 올해 벌 것으로 보이는 이익을 분모로 둔 PER(forward)은 내려가, 작년 이익만으로 보던 것보다 부담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24배, 올해 기준으로는 1.54배로 순자산 가치에 비해 과하지 않은 수준입니다.

🚀성장성

5년 매출은 568억→683억→784억→570억→649억(2025년)으로, 2023년 고점 뒤 2024년에 한 차례 빠졌다가 2025년에 +13.9%로 반등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4년 13억까지 내려갔다가 2025년 59.5억으로 크게 회복했고, 순이익은 영업외 항목 영향으로 52.7억(전년 대비 -15%)에 머물러 본업 회복이 최종 이익까지는 아직 다 반영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그 흐름은 2026년 1분기에 더 또렷해집니다. 매출 +7.0%, 영업이익 +28.1%, 순이익 +52.1%로 모든 줄에서 늘었고, 특히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두 자릿수로 빠르게 증가해 본업 회복이 최종 이익으로 이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매출이 늘면서 이익률이 함께 개선되는 국면에서는 올해 이익이 작년보다 늘어나, 올해 이익 기준 PER(forward 약 29.4배)이 작년 이익 기준(약 41.8배)보다 눈에 띄게 낮아집니다. 무선 환자감시장치 출시에 따른 병상 계약 확대와 80개국 수출망이 이 회복을 받치는 토대입니다. 한편 영업외 손익에 따라 순이익이 분기별로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은 이익의 결을 볼 때 함께 살펴야 합니다.

📰최근 이벤트

공시 흐름을 보면 2026년 3월 정기주주총회와 함께 대표이사가 변경됐고, 같은 달 사업보고서·기업설명회(IR)를 통해 한 해 사업 방향을 정리했습니다. 사업보고서에서는 2025년 영업이익이 59.5억으로 회복됐다는 점이, 5월 공시된 1분기 실적에서는 영업이익 +28.1%·순이익 +52.1%로 회복 흐름이 분기 실적으로 이어졌다는 점이 확인됐습니다. 회사 공식 발표(뉴스룸)에서는 2026년 1월 출시한 무선 환자감시장치가 짧은 기간에 병상 단위 계약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는 점, 그리고 환자 모니터링에 심정지 예측 AI를 결합하고 외부 AI 기업과 제휴해 AI 의료 플랫폼을 본격화한다는 점이 핵심 서사입니다. 기존 유선 장치의 재고 조정이 마무리되는 가운데 무선 라인과 AI 연계가 새 매출축으로 자리잡는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종합 의견

강점이 비교적 또렷한 종목입니다. 빚이 거의 없고 현금성 자산이 두툼해 재무적으로 위기를 견디는 힘이 강하며, 환자감시장치라는 본업에서 국내 상위권 점유와 80개국 수출망을 갖췄고, 무선·AI라는 새 성장 카드를 손에 쥐고 있습니다. 작년 이익 기준 PER(41.8배)만 보면 비싸 보이지만, 이는 본업이 막 회복을 시작한 변곡 구간이라 분모가 낮게 잡힌 영향이 크고, 올해 이익 기준으로는 약 29.4배까지 내려옵니다. 1분기에 영업이익·순이익이 두 자릿수로 늘며 이 회복이 실제 숫자로 확인되고 있는 만큼, 표면 PER만으로 비싸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정리하면, 본업 회복과 무선·AI 신사업이 이익 증가로 계속 이어지면 현재 밸류에이션이 더 편안해지는 구도이고, 반대로 신사업 매출이 기대만큼 빠르게 붙지 않거나 영업외 손익 때문에 순이익이 분기별로 흔들리면 회복 속도가 둔해질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강하고 약한지를 가르는 축은 본업·무선·AI의 이익 기여가 분기 실적으로 꾸준히 쌓이느냐입니다.

9,250원 +0.65%
시가총액 1720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87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12%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0.15% / 6개월 -39.65% / 12개월 +59.06%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32.62배
PBR1.24배
PSR2.65배
EPS284원
BPS7,430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261억원
EV(기업가치)1460억원
EV/EBIT23.16배
EV/Sales2.21배
FCF(잉여현금흐름)49억원
FCF수익률2.85%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3,840원
기본 시나리오4,870원
강세 시나리오6,83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4%·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4.40%
영업이익률9.55%
순이익률9.21%
부채비율10.96%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45.7
20일선9,062원
60일선12,461원
1개월-11.82%
3개월-53.98%
52주 고점대비-67.71%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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