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은 돼지·소·닭 같은 가축과 수산·반려동물에 쓰는 백신과 항생제, 영양제 등 약 140여 종의 동물용의약품을 만들어 파는 회사이며, 여기에 항암 통증 치료 신약 후보 코미녹스(PAX-1)를 개발하는 인체의약품 사업을 함께 갖고 있습니다. 2025년은 동물용의약품 매출이 줄며 매출이 전년보다 10.7% 감소했고 순이익도 72억원 손실로 돌아섰으며, 2026년 1분기도 매출이 17.2% 줄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이 국내 첫 수출용 품목허가를 받고 6개국과 공급을 협의하는 성장 카드가 생겼다는 점인데, 이 수출이 실제 계약과 매출로 이어지면 실적을 되돌릴 수 있지만 아직 확정 매출은 없어 계약 성사 여부를 지켜봐야 합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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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동물의약품’ (바이오·제약 · 제약(이익형))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동물의약품 업체는 반려동물·축산 수요를 바탕으로 제품을 만들어 파는 이익 구조가 비교적 명확한 편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코미팜은 동물용의약품이 매출의 중심인 회사입니다. 돼지·소·닭 같은 가축과 물고기(수산), 반려동물에 쓰는 백신과 항생·항균제, 영양제, 사료첨가제 등 약 140여 종을 만들어 국내외에 공급합니다. 여기에 인체의약품 사업으로 항암 통증 치료 신약 후보 코미녹스(PAX-1)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코미녹스는 말기 암 환자의 통증을 마약성 진통제 없이 다스리는 것을 목표로 대만·엘살바도르 등 해외에서 임상 2상을 진행해 왔습니다. 즉 동물약으로 실제 돈을 벌면서, 인체 신약 개발로 미래 가치를 노리는 구조입니다.
최근 종가는 7,630원이고 시가총액은 5638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7,188원) 위·60일선(7,655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5.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3%, 3개월 변화율은 -18.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6.0%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3.1%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밸류에이션 지표부터 보겠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는 산출되지 않습니다. 2025년 순이익이 적자라 이익 기준 배수를 만들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로 보는데 7.87배로 높은 편입니다. PSR(주가가 매출의 몇 배인지)도 10.4배로 매출 규모 대비 시가총액이 큽니다. 수익성은 약합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0.4%로 적자이고, 영업이익률은 3.7%로 낮습니다. 재무 부담도 있습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193%이고,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다 갚기에는 빠듯한 수준입니다(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는 128억원 수준으로 큰 빚은 아닙니다. 다만 최근 잉여현금흐름(FCF·실제로 남은 현금)은 마이너스입니다. 정리하면 지표상으로는 이익이 적자라 배수가 비싸 보이고 재무는 주의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다만 신약·신제품 개발 단계 기업은 장부 자산보다 파이프라인의 미래 가치가 크게 반영돼 PBR이 높게 나오는 특성이 있다는 점은 감안해서 봐야 합니다.
성장 지표는 최근 뒷걸음쳤습니다. 2025년 매출은 524억원으로 전년보다 10.7% 줄었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도 전년 같은 기간보다 17.2% 감소했습니다. 이익 변동은 특히 큽니다. 순이익이 2024년 +131억원 흑자에서 2025년 -72억원 적자로 크게 뒤집혔습니다. 이는 동물용의약품 매출이 줄어든 데다, 인체 신약 개발 비용이 계속 들어가는 사업 구조 때문입니다. 즉 해마다 이익이 흑자와 적자를 오가는 변동성이 큰 회사입니다. 다만 2026년 1분기 순이익은 소폭이지만 흑자(약 7억원)로 돌아섰습니다. 앞으로의 관건은 실적을 되돌릴 새 성장 동력입니다. 회사가 공식적으로 밝힌 올해 매출·이익 목표 수치는 확인되지 않아 구체적 전망치는 제시하지 않습니다.
최근 흐름의 핵심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입니다. 회사 공식 발표에 따르면 2026년 4월 국내 첫 수출용 ASF 백신 품목허가를 받았습니다. 6월에는 국제 학회(IPVS 2026)에서 발표하며 상업생산을 준비했습니다. 7월에는 수출전용 판매허가를 받은 뒤 6개국과 공급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시 쪽에서는 4월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기재정정) 공시가 있었습니다. 2월에는 매출·손익 구조가 30% 이상 변동했다는 실적 공시가 나와 2025년 실적 악화를 확인시켜 줬습니다. 3월에는 주주총회, 스톡옵션 부여 등 정기 이벤트도 있었습니다. 종합하면 실적은 부진했지만, ASF 백신 수출이라는 새로운 성장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는 국면입니다.
코미팜은 실적은 부진하지만 신제품 카드가 생긴 전형적인 소형 제약·바이오입니다. 강점 조건은 이렇습니다. ASF 백신은 국내 첫 수출용 허가를 받았고, 여러 나라가 관심을 보이는 단계입니다. 이 수출이 실제 계약과 반복 매출로 이어지면 정체된 동물약 실적을 되돌릴 수 있습니다. 항암 통증 신약 코미녹스도 성공 시 큰 가치를 지닌 별도의 카드입니다. 유의 조건은 분명합니다. 2025년은 매출이 줄고 순이익이 적자였으며, 2026년 1분기도 매출·영업이익이 감소했습니다. ASF 백신은 아직 협의 단계로 확정된 계약 매출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신약 개발 비용이 계속 들어가 이익이 해마다 흑자·적자를 오가는 변동성도 큽니다. 즉 카드가 현실 매출로 바뀌면 강하지만, 그 전까지는 적자와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함께 있는 종목입니다. 결국 ASF 백신 공급계약의 실제 체결과 규모, 그리고 이익의 흑자 정착 여부가 이 회사를 보는 핵심 잣대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3.12% / 6개월 +47.44% / 12개월 +46.2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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