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24는 개인·소상공인·브랜드가 자기 이름의 온라인 쇼핑몰을 직접 만들고 운영하도록 제작·호스팅·결제·마케팅 도구를 묶어 빌려주고 이용료와 거래 연동 수수료를 받는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물건을 직접 파는 것이 아니라 판매자가 자기 브랜드몰을 갖는 D2C 방식을 지원하며 거래가 늘수록 수수료가 따라 붙는 구조입니다. 1분기 확정 실적은 매출 755억·영업익 62억·순익 64억이고,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과 주식소각 결정처럼 주당 가치를 끌어올리는 주주환원이 이어졌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ROE 14.7%로 동종 최고 수익성을 내면서도 올해 이익 기준 PER이 약 9.3배로 네이버·카카오보다 낮아 강점이 또렷한 반면, 매출 성장률이 +4.1%로 둔해지고 직전 분기 대비 매출이 줄어든 점은 성장 속도를 계속 확인해야 할 대목이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플랫폼·포털’ (인터넷·플랫폼·SW)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플랫폼·포털 기업은 광고·커머스·콘텐츠 등 여러 사업을 함께 굴리며 이용자 기반에서 수익을 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보되, 성격이 다른 사업부는 따로따로 값을 매겨 합산하는 방식(SOTP, 사업부 합산)을 함께 참고합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카페24는 개인·소상공인·브랜드가 자기 이름의 온라인 쇼핑몰을 직접 만들고 운영하도록 도와주는 전자상거래 플랫폼 회사입니다. 쇼핑몰 제작·호스팅(인터넷에 가게를 띄워 두는 서비스)을 기본으로, 결제·배송·재고관리·광고·마케팅 같은 운영에 필요한 도구를 묶어 제공하고 그 대가로 이용료와 거래 연동 수수료를 받습니다. 입점형 오픈마켓이 아니라 판매자가 자기 브랜드몰을 갖는 'D2C(소비자 직접 판매)' 방식을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며, 네이버·유튜브 쇼핑 등 외부 판매 채널과 연결해 주는 사업도 함께 합니다. 즉 물건을 직접 떼다 파는 회사가 아니라, 수많은 온라인 가게가 장사를 잘하도록 인프라를 빌려주고 그 거래가 늘수록 수수료가 따라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최근 종가는 18,420원이고 시가총액은 445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6,796원) 위·60일선(18,64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5.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7.1%, 3개월 변화율은 -26.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9.3%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2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6.0%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확정된 2025년 연간 기준으로 PER(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11.40배, PBR(주가가 회사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70배입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14.7%로 동종에서 가장 높고, 영업이익률은 12.8%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56.3%, 유동비율 194%, 이자보상배율 48배로 빚 부담이 낮고 단기 지급능력이 넉넉한 안정적인 재무구조입니다. PBR 1.70배는 순자산 대비 다소 높아 보이지만, 비교군 가운데 가장 높은 ROE(네이버 7.1%·카카오 4.4%·KG이니시스 9.6% 대비 14.7%)가 그 프리미엄을 뒷받침합니다. 같은 자본으로 더 많이 버는 회사가 순자산보다 비싸게 평가되는 것은 부담이라기보다 수익성의 결과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더 중요한 점은 올해 이익 기준 PER이 약 9.3배로 작년 확정치(10.55배)보다 낮아진다는 것인데, 이는 이익이 더 늘어나는 흐름이 가격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음을 시사합니다.
5개년 매출은 2021년 2,763억원에서 2025년 3,148억원으로 꾸준히 늘었고,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99억원에서 402억원으로 돌아섰습니다(2022년 -297억원이 바닥). 외형 성장보다 수익성 회복이 훨씬 큰 변화였고, 한 번 흑자로 돌아선 뒤로는 3년 연속 이익을 키워 왔습니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755억원(+6.0%), 영업이익 62억원(+4.7%), 순이익 64억원(+20.7%)으로, 매출보다 이익이 더 빠르게 늘어 수익성이 한 단계 올라선 모습이 이어졌습니다. 올해 이익이 이 정도로 그려지는 배경은 단순합니다. 플랫폼에 올라탄 거래가 늘수록 추가 비용 없이 수수료가 함께 늘어나는 구조라, 매출이 한 자릿수만 늘어도 이익은 그보다 빠르게 불어납니다. 여기에 D2C 판매자 기반과 외부 채널 연동이 누적되며 거래 규모가 받쳐 주고 있습니다. 그 결과 올해 이익 기준 PER은 약 9.3배로, 적자에서 벗어난 회사가 이익을 키워 가는 국면임을 보여 줍니다. 다만 연간 매출 증가율이 +4.1%로 한 자릿수에 머무는 점은 성장 속도 면에서 확인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최근 공시는 실적과 주주환원에 모여 있습니다. 2026년 5월 7일 잠정실적 공정공시와 5월 14일 분기보고서로 1분기 확정 실적(매출 755억·영업익 62억·순익 64억)이 공개됐고, 같은 5월 7일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3월 23일 주식소각 결정처럼 보유 주식을 사들이고 없애 주당 가치를 끌어올리는 주주환원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5월 이후 대량보유상황보고서(지분변동 공시)가 여러 건 잇따른 점은 주요 주주의 지분 변화를 따라가며 확인할 부분입니다. 신규 대형 수주나 장래사업·경영계획 같은 회사 공식 목표 수치 공시는 이 기간에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적자에서 벗어나 3년째 이익을 키워 온 수익성(ROE 14.7%로 동종 최고), 빚 부담이 낮은 안정적 재무, 그리고 자기주식 취득·소각으로 이어지는 주주환원입니다. 거래가 늘수록 수수료가 따라 붙는 플랫폼 구조 덕에 올해 이익 기준 PER은 약 9.3배로 네이버·카카오보다 낮은데, 가장 높은 수익성을 내면서도 밸류는 오히려 낮은 자리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주가가 고점 대비 크게 빠진 점도 진입 가격 면에서는 부담을 덜어 줍니다. 한편 매출 성장률이 +4.1%로 둔해진 점과 직전 분기 대비 매출이 줄어든 점은 성장 속도를 계속 확인해야 할 대목입니다. 정리하면, 이익이 꾸준히 이어지면 낮아진 밸류와 높은 수익성이 강점으로 또렷이 드러나는 구간이고, 매출 성장이 더 둔해지면 그 강점이 천천히 인정받을 수 있는 구간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5.98% / 6개월 -29.70% / 12개월 -57.40%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7%·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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