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홀딩스는 직접 제품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게임 개발·퍼블리싱사인 네오위즈를 핵심으로 여러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회사로, 자회사들이 게임으로 벌어들인 이익이 배당·지분법으로 반영되는 부분과 보유 지분 자체의 가치에서 돈이 들어옵니다. 2026년 2월 공시로 연간 매출 4,368억원·영업이익 552억원·순이익 338억원이 확정되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늘고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자회사 게임 이익이 살아나며 영업이익이 세 배 가까이 늘고 순이익이 흑자 전환했는데 주가는 52주 고점에서 -38.5% 내려와 PBR 0.55배로 순자산보다 시가총액이 작고 핵심 자회사 네오위즈도 저평가로 받침이 되는 반면, 지주회사 특성상 가치가 자회사 신작 일정과 게임 흥행에 따라 출렁이고 올해 이익에는 지분 가치 반영분이 섞여 본업 흐름과 나눠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지주회사’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지주회사는 스스로 물건을 만들기보다 여러 자회사의 지분을 보유해 그 가치를 담는 그릇 같은 성격이 강합니다. 그래서 당기 이익 배수보다는 보유한 지분과 자산을 모두 더한 순자산가치(NAV)와 시가총액을 견줘 보는 NAV 대비 할인율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네오위즈홀딩스는 직접 제품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게임 개발·퍼블리싱사인 네오위즈를 핵심으로 여러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회사입니다. 돈은 두 갈래에서 들어옵니다. 하나는 자회사들이 게임으로 벌어들인 이익이 배당·지분법으로 모회사 실적에 반영되는 부분이고, 다른 하나는 보유한 상장·비상장 지분 자체의 가치입니다. 따라서 회사를 볼 때는 모회사 단독 숫자보다 자회사 게임 사업의 흥행과 보유 지분의 값어치를 함께 봐야 그림이 맞습니다.
최근 종가는 23,550원이고 시가총액은 1918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2,825원) 위·60일선(21,871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7.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7.5%, 3개월 변화율은 +12.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19.9%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70.2%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4,368억원, 영업이익 552억원, 순이익 338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12.7%,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9.7%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55.8%지만, 유동비율이 324%로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당장 쓸 수 있는 자산이 세 배 넘게 많아 단기 상환 부담은 크지 않습니다. 밸류에이션을 보면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이 4.62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이 0.45배입니다. PBR이 1배를 크게 밑돈다는 건 회사가 가진 순자산보다도 시가총액이 작다는 뜻이고, PER 5.67배 역시 이익 대비 주가가 낮은 구간입니다. 이익이 살아나는 회사에서 이 정도 지표는 부담이라기보다 가격이 자산·이익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신호에 가깝습니다.
매출은 2023년 3,666억원, 2024년 3,681억원에서 2025년 4,368억원으로 늘며 증가 속도가 빨라졌고(전년 대비 +18.7%), 영업이익은 2024년 204억원에서 2025년 552억원으로 약 2.7배 뛰었습니다. 순이익은 전년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턴어라운드). 자회사 게임 사업의 실적 개선이 모회사 이익으로 모이면서 나타난 변화입니다. 올해 들어 2026년 1분기에도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3.8%, 순이익은 +139.2% 늘며 이익 회복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연간으로는 매출 4,633억원, 순이익 약 1,476억원 수준이 가늠되는데, 보유 지분 가치 반영과 자회사 이익이 함께 더해진 결과입니다. 이 이익 전망을 현재 시가총액에 견주면 예측 PER이 내려갑니다. 한 해 벌어들일 이익이 회사 전체 시가총액에 맞먹는 수준이라는 의미로, 이익 체력이 주가에 비해 두텁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한편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3.9%로 분기별 편차는 있으니, 신작 출시 일정 같은 자회사 게임 라인업이 분기 실적의 결을 좌우한다는 점은 함께 봐야 합니다.
2026-02-10에 매출·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가 본사와 자회사 명의로 나왔고, 내용은 연간 매출 4,368억원·영업이익 552억원·순이익 338억원입니다.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늘고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선 한 해 실적을 확정한 자료입니다. 지주회사 특성상 본사 공시와 자회사 경영사항 공시가 함께 올라오므로, 자회사 게임 사업의 흐름이 모회사 실적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짚어 보는 게 좋습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자회사 게임 사업의 이익이 살아나면서 영업이익이 세 배 가까이 늘고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는데, 주가는 오히려 52주 고점에서 -38.5% 내려와 있습니다. PBR 0.55배로 순자산보다 시가총액이 작고, 올해 이익 전망 기준 예측 PER은 이익 대비 주가가 매우 낮은 자리입니다. 핵심 자회사 네오위즈 자체도 저평가 구간으로 평가되는 점은 보유 지분 가치 측면의 받침이 됩니다. 다만 지주회사다 보니 회사 가치가 자회사 게임의 흥행과 신작 일정에 따라 출렁입니다.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줄었던 것처럼 분기 편차가 있고, 올해 이익에는 지분 가치 반영분이 섞여 있어 본업 영업으로 벌어들이는 흐름과는 나눠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리하면, 자회사 라인업이 받쳐 주고 이익 회복이 이어지는 국면에서는 낮은 PBR·PER이 빛을 보는 구조이고, 자회사 신작 공백이나 게임 흥행이 식는 국면에서는 이익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70.18% / 6개월 +17.97% / 12개월 -3.64%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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