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는 지문·얼굴 같은 생체정보로 로그인하게 해 주는 인증 기술, PC·모바일 보안 모듈, 블록체인 기반 분산 신원확인으로 사업이 짜인 보안 소프트웨어 회사로, 인증·금융·공공 분야의 도입 계약 하나하나가 매출과 이익에 크게 작용합니다. 2026년 2월 6일 공시로 2025년 연간 매출 638억원·영업이익 28억원·순이익 34억원이 확정됐고, 5월 15일 분기보고서에서 2026년 1분기 매출 94억원·영업이익 -21억원·순이익 -21억원으로 연초 실적이 한 박자 쉬어 갔음이 확인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본업 영업이익이 두 해 연속 흑자로 좋아졌고 빚·유동성·이자 부담이 양호한 데다 주가가 52주 고점 대비 절반 넘게 내려온 점이 강점인 반면, 2026년 1분기에 다시 분기 손실이 나고 매출이 줄어, 보안·인증 수요와 신규 계약이 받쳐 줘 분기 실적이 다시 흑자 궤도로 돌아오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둔화 — 늘고는 있으나 증가 속도가 꺾였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27.19배

‘정보보안’ (인터넷·플랫폼·SW · 소프트웨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정보보안은 기업·기관에 보안 솔루션과 유지보수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구독·계약 매출이 꾸준히 쌓이며 이익으로 비교적 안정적으로 이어집니다. 매출이 그해 순이익으로 무리 없이 연결되는 편이라, 주가가 이익 대비 어느 수준인지 보여 주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78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라온시큐어는 사람이 자신이 맞다는 것을 온라인에서 증명하게 해 주는 보안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비밀번호 대신 지문·얼굴 같은 생체정보로 로그인하게 해 주는 인증 기술, PC·모바일에서 키 입력과 화면을 지키는 보안 모듈, 그리고 블록체인을 쓴 분산 신원확인(여러 기관에 흩어진 내 신원정보를 한 곳에 모아 두지 않고 안전하게 증명하는 방식) 쪽으로 사업이 짜여 있습니다. 시가총액 920억원의 작은 회사라, 사업 흐름 자체와 함께 인증·금융·공공 분야의 도입 계약 하나하나가 매출과 이익에 크게 작용한다는 점을 같이 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8,280원이고 시가총액은 920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7,560원) 위·60일선(8,69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7.1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4.8%, 3개월 변화율은 -39.0%,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6.3%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7.0%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638억원, 영업이익 28억원, 순이익 34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4.4%,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6.3%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38.5%지만 유동비율은 226%로 1년 내 갚을 빚보다 현금화 가능한 자산이 두 배 넘게 많고, 이자보상배율도 빚 이자를 영업이익으로 감당하는 수준이라 재무구조 진단은 '안정'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27.19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1.78배입니다. PER이 동종 중앙값보다 높게 보이지만, 이 수치는 이익이 적었던 작년 확정 실적을 기준으로 계산된 값이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PBR 1.78배는 ROE가 한 자릿수인 회사 치고 크게 비싸지도 싸지도 않은, 장부가에서 멀지 않은 자리입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3년 518억원에서 2024년 625억원, 2025년 638억원으로 꾸준히 늘었습니다. 더 눈에 띄는 변화는 영업이익으로, 2023년 -16억원 적자에서 2024년 20억원, 2025년 28억원 흑자로 두 해 연속 개선됐습니다. 본업의 수익성이 적자 구간을 벗어나 자리를 잡아 온 흐름입니다. 다만 가장 최신 분기인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94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3.5% 줄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21억원으로 다시 분기 손실을 냈습니다. 보안·인증 사업은 계약 시점에 따라 분기별 실적 편차가 큰 편이라 1분기 한 분기만으로 한 해를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작년의 흑자 흐름이 이어지려면 남은 분기에 매출과 이익이 회복돼야 한다는 과제가 분명히 남아 있습니다. 올해 연간 전망은 과거 분기 실적 비율과 1분기 확정치를 엮은 근사 매출 수준만 잡혀 있고, 한 해 이익 규모는 아직 확정해 말할 단계가 아닙니다.

📰최근 이벤트

공시는 실적 흐름을 따라가며 보면 좋습니다. 2026년 2월 6일 매출·손익 구조 변동 공시로 2025년 연간 매출 638억원·영업이익 28억원·순이익 34억원이 확정 공개됐고, 3월 20일 사업보고서가 이를 뒷받침했습니다. 이어 5월 15일 분기보고서에서 2026년 1분기 매출 94억원·영업이익 -21억원·순이익 -21억원이 공개되며 연초 실적이 한 박자 쉬어 갔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나올 분기보고서가 이 1분기 손실이 일시적이었는지, 아니면 흐름이 바뀐 것인지 가르는 자료가 됩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본업 영업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두 해 연속 좋아졌고, 빚·유동성·이자 부담 모두 양호해 재무가 버틸 힘이 있습니다. 주가는 52주 고점 대비 절반 넘게 내려와 기대가 상당히 식은 자리이고, PBR도 장부가에서 크게 벗어나 있지 않습니다. 반대로 살펴볼 점은 2026년 1분기에 다시 분기 손실이 났고 분기 매출이 줄었다는 사실로, 작년의 흑자 흐름이 올해도 이어질지는 남은 분기 숫자로 확인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보안·인증 수요와 신규 계약이 받쳐 줘 분기 실적이 다시 흑자 궤도로 돌아오면 지금 가격대는 충분히 매력적인 자리가 될 수 있고, 반대로 1분기 같은 손실 분기가 이어지면 회복을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는 종목입니다.

8,280원 +0.61%
시가총액 920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57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42%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7.01% / 6개월 +24.25% / 12개월 -23.43%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27.19배
PBR1.78배
PSR1.46배
EPS304원
BPS4,658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121억원
EV(기업가치)799억원
EV/EBIT28.72배
EV/Sales1.28배
FCF(잉여현금흐름)58억원
FCF수익률6.29%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5,780원
기본 시나리오7,700원
강세 시나리오11,3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7%·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6.29%
영업이익률4.36%
순이익률5.31%
부채비율33.88%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57.1
20일선7,560원
60일선8,690원
1개월+14.84%
3개월-38.98%
52주 고점대비-46.27%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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