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닉스는 전자부품과 태양광 부품 두 축으로 돈을 버는 회사로, 자회사 Kwangsung Electronics를 통해 LCD TV 등에 들어가는 플라스틱 사출 부품을 만들어 세트 업체에 납품하고 종속회사를 통해 태양광 부품 사업을 합니다. 2026년 2월 손익구조 변동 공시로 연간 매출 1,649억원·영업이익 -26억원·순이익 -315억원이 나왔고, 같은 달 자기주식 처분 결정과 결과 보고가 이어졌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PBR 1.24배로 같은 업종 비교군(2배대)보다 낮고 주가가 52주 고점 대비 55% 내려와 자산 대비 싼 구간이라는 강점이 있지만, 매출이 2년째 줄고 3년 연속 순손실에 부채비율 143.7%·유동비율 64.5%로 재무 여유가 크지 않아 '얼마나 싼가'보다 '언제 이익이 돌아오는가'가 판단의 축이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전자부품’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전자부품은 세트 업체의 신제품 출시와 수요 흐름에 따라 실적이 앞뒤로 크게 움직이는 편이라,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의 이익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예상 순이익을 기준으로 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새로닉스는 전자부품과 태양광 부품 두 축으로 돈을 법니다. 전자부품 쪽은 자회사 Kwangsung Electronics를 통해 LCD TV 등에 들어가는 플라스틱 사출 부품을 만들고 조립해 세트 업체에 납품하고, 태양광 쪽은 종속회사를 통해 관련 부품 사업을 합니다. 매출 규모(연 1,649억원)에 비해 시가총액이 1,227억원으로 작은 편이라, 사업 자체의 실적뿐 아니라 자기주식 처분 같은 공시 하나가 주식 수와 재무에 주는 영향도 함께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9,130원이고 시가총액은 113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8,677원) 위·60일선(12,374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7.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9.4%, 3개월 변화율은 -57.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8.5%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5.9%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1,649억원, 영업이익 -26억원, 순이익 -315억원으로 적자 상태입니다. 영업이익률 -1.6%,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 -35.4%,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 243.7%,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당장 현금화할 자산) 64.5%로 재무 부담이 있는 구조입니다. 이익이 적자라 PER은 산출되지 않고, 자산 기준인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1.24배입니다. 같은 업종 비교군이 PBR 1.24배대인 점과 비교하면 장부가 대비 주가는 낮은 편이어서, 진단도 밸류에이션을 '저평가'로 봅니다. 다만 이 저평가는 이익이 아니라 자산을 기준으로 한 것이라, 적자에서 벗어나 이익이 돌아오는지가 가치를 결정짓는 핵심입니다.
매출은 2024년 2,025억원에서 2025년 1,649억원으로 18.5% 줄며 역성장했고, 2026년 1분기 매출도 454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0.9% 적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4년 73억원 흑자에서 2025년 26억원 적자로 돌아섰고, 순이익은 3년 연속 적자입니다. 올해 매출은 1,788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1분기 확정 실적과 과거 분기별 실적 분포를 반영한 값입니다. 매출 자체는 전년 대비 소폭 회복이 예상되지만, 이익이 흑자로 돌아선다는 근거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성장 측면에서는 매출 바닥 확인과 적자 폭 축소 여부를 분기마다 점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2026년 2월 25일에는 매출액·손익구조 30%(대규모 법인 15%) 이상 변동 공시로 연간 매출 1,649억원, 영업이익 -26억원, 순이익 -315억원의 확정 실적이 나왔습니다.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비용이 섞였는지 함께 봐야 합니다. 2월 12~13일에는 자기주식 처분 결정과 그 결과 보고가 이어졌는데, 자기주식 처분은 시장에 나오는 주식 수와 현금흐름에 영향을 주는 사안이라 처분 조건과 자금 용처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새로닉스의 강점은 가격 위치입니다. 자산 기준 PBR 1.24배로 같은 업종 비교군(2배대)보다 낮고, 주가는 52주 고점 대비 55% 내려와 RSI도 침체권에 있어 자산 대비로는 분명히 싼 구간입니다. 반대로 약점은 본업입니다. 매출이 2년째 줄고 3년 연속 순손실이며, 부채비율 143.7%·유동비율 64.5%로 재무 여유가 크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적자 폭이 줄고 매출이 바닥을 다지는 신호가 나오면 낮은 PBR이 곧 회복 여지로 읽힐 수 있는 종목입니다. 반대로 적자가 길어지거나 추가 자금조달로 주식 수가 늘어나면, 싼 밸류만으로는 방어가 어려운 구간입니다. 결국 '얼마나 싼가'보다 '언제 이익이 돌아오는가'가 판단의 축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5.88% / 6개월 -9.36% / 12개월 +0.2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