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800원 +0.25%
시가총액 24.1조원
PBR (주가순자산비율)3.54배계산
PER19.38배계산

한화오션은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컨테이너선 같은 상선과 잠수함·수상함 같은 특수선을 짓는 조선사로, 배와 발전·해양 설비를 수주해 여러 해에 걸쳐 만들면서 공정이 진행된 만큼만 매출로 잡습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9-30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구조화 계산 결과에서 자동 추출한 요약입니다.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BR (주가순자산비율)3.54배

‘조선’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조선은 선박 발주 사이클을 크게 타는 산업이라, 호황기엔 이익이 몰리고 불황기엔 적자로 돌아서기 쉬워 당기 이익만으로는 판단이 흔들립니다. 그래서 이익보다 도크·설비 같은 보유 자산가치에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예측 PER (올해 예상 이익 기준)11.79배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한화오션은 배와 해양·발전 설비를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매출의 3분의 2는 상선사업부에서 나옵니다(2026년 상반기 비중 65.9%). 여기서 LNG 운반선, 초대형 원유운반선, 초대형 가스운반선, 컨테이너선을 짓습니다. 나머지 한 축은 에너지플랜트·특수선사업부입니다(비중 33.5%). 잠수함과 수상함 같은 군함, 해양 생산설비, 발전·플랜트 공사가 여기 들어갑니다. 특수선의 주 고객은 방위사업청과 해군이고, 2024년부터는 미국 해군 함정의 정비(MRO) 사업도 맡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해상풍력 발전과 그 공사 쪽으로도 발을 넓히고 있습니다. 조선업은 수주한 배를 몇 년에 걸쳐 만들면서 공정이 진행된 만큼만 매출로 잡습니다. 그래서 지금 손에 쥔 수주잔고가 앞으로 몇 년 치 일감을 미리 보여줍니다. 2026년 6월 말 수주잔고는 33조원이고, 그중 상선이 26조7,336억원, 에너지플랜트·특수선이 6조2,746억원입니다. 원가에서 가장 큰 몫은 강재입니다. 상반기 원재료 매입액 3조4,998억원 가운데 78.5%가 상선용이고, 배를 만드는 후판은 포스코·현대제철 등 국내 제철소와 일본·중국에서 들여옵니다. 선박 엔진은 HD현대중공업과 계열사인 한화엔진에서 받습니다.

📈차트최근 종가는 78,800원이고 시가총액은 24.1조원입니다.

최근 종가는 78,800원이고 시가총액은 24.1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83,615원) 아래·60일선(86,077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38.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1.0%, 3개월 변화율은 -25.3%,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7.4%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최근 1년 기준 전체 종목의 약 7%보다 강한 수준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6%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재무가 눈에 띄게 가벼워졌습니다.

재무가 눈에 띄게 가벼워졌습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025년 말 226.3%, 1분기 말 204.8%였는데 6월 말에는 167.7%로 내려왔습니다. 반기 순이익 1조1,926억원이 그대로 자본에 쌓인 덕입니다. 6월 말 자본총계는 7조5,282억원, 부채총계는 12조6,180억원입니다. 그렇다고 빚이 적은 건 아닙니다. 차입금과 사채를 합치면 6조375억원이고, 현금성 자산 1조4,462억원을 빼면 순차입(빌린 돈에서 현금을 뺀 값)은 약 4조5,900억원입니다. 여기에 시가총액을 더한 기업가치(회사를 빚까지 떠안고 통째로 사는 값)는 약 31조6,000억원입니다. 현금은 실제로 돌고 있습니다. 상반기 영업활동으로 들어온 현금이 1조402억원(전년 동기 8,479억원)이고, 설비 투자로 나간 돈은 3,045억원입니다. 현금이 마르는 구간이 아니라, 번 현금으로 빚을 줄여가는 구간입니다. 조선은 이익이 사이클을 크게 타서, 이익보다 회사가 가진 자산과 견주는 PBR(주가가 회사 순자산의 몇 배인지)을 먼저 봅니다. 6월 말 자본을 주식 수로 나눈 주당순자산은 24,553원이고, 최근 종가 88,100원 기준 PBR은 3.54배입니다. 조선 업종 중앙값 1.62배보다는 확실히 높습니다. 다만 대형 조선사 안에서는 중간 자리입니다. HD현대중공업 5.12배, 삼성중공업 4.02배보다 낮고 HD한국조선해양 1.92배보다 높습니다. 한 가지 감안할 점이 있습니다. 자본 7조5,282억원 가운데 2조3,328억원은 신종자본증권(만기가 아주 길고 이자를 주는, 회계상 자본으로 잡히는 증권)입니다. 이걸 빼고 보면 자산 대비 주가는 더 비싸게 계산됩니다. 작년 확정실적으로 계산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 19.38배는 지금 회사 상태를 그대로 보여주지 못합니다. 반년 만에 작년 연간 영업이익을 넘어섰기 때문입니다. 올해 예상 이익 기준으로 다시 계산한 예측 PER은 11.79배로, 조선 업종 예측 PER 중앙값 9.9배보다 조금 높은 자리입니다. 배당은 아직 없습니다. 2023·2024·2025년 모두 결산배당이 없었고, 회사는 재무 안정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중장기 주주환원을 검토하는 단계라고 반기보고서에 적었습니다. 상반기에 자기주식 39,380주를 장내에서 사들이긴 했지만 전체 주식의 0.02%로 규모는 작습니다.

🚀성장성이익이 바닥에서 크게 돌아선 회사입니다.

이익이 바닥에서 크게 돌아선 회사입니다. 5개년 흐름부터 보면, 2021년 1조7,547억원, 2022년 1조6,136억원의 영업손실을 냈습니다. 2023년 -1,965억원으로 적자를 줄였고, 2024년 +2,379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2025년엔 영업이익 1조1,676억원, 매출 12조7,835억원(전년 대비 +18.6%)을 기록했습니다. 2026년 상반기엔 흐름이 더 세졌습니다. 매출 8조6,531억원(전년 동기 대비 +34.4%), 영업이익 1조1,772억원(+86.8%), 순이익 1조1,926억원(+227.5%)입니다. 반년 만에 작년 연간 영업이익을 넘겼습니다. 2분기만 떼어 보면 매출 5조4,432억원, 영업이익 7,361억원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98.0%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13.5%입니다. 조선은 배를 언제 인도하느냐에 따라 분기가 출렁이기 때문에, 직전 분기가 아니라 전년 같은 분기와 견주는 것이 맞습니다. 이익이 는 이유는 부문 숫자에 그대로 나옵니다. 상선 부문 매출총이익률이 작년 상반기 14.9%에서 올해 24.3%로 올랐습니다. 낮은 값에 받아둔 옛 수주가 인도를 끝내고, 비싸게 받은 배가 건조 단계로 넘어온 결과입니다. 계약 원가와 수익 추정을 다시 잡은 효과도 붙었습니다. 상선 부문은 계약 전체 기간 기준으로 총계약수익 추정이 8,374억원 늘고 총계약원가 추정이 1조659억원 줄었는데, 이 가운데 이번 반기 손익에 반영된 금액이 3,798억원입니다. 나머지는 앞으로 공정이 진행되는 만큼 나눠 반영됩니다. 반대쪽도 같이 봐야 합니다. 에너지플랜트·특수선 부문은 매출이 1조3,839억원에서 2조9,243억원으로 2.1배 늘었는데, 매출총이익률은 10.7%에서 3.5%로 떨어졌습니다. 이 부문 영업손익은 사실상 0(-3억원)이었습니다. 지금 이익은 거의 전부 상선에서 나온다는 뜻입니다. 앞으로의 물량은 이미 상당 부분 정해져 있습니다. 6월 말 수주잔고 33조원이고, 상반기 평균 가동률은 100.0%였습니다(목표 시간 1,526만7,876시간, 실제 1,526만5,015시간). 다만 상선 생산능력이 상반기 1,378천CGT(CGT는 배의 크기와 만들기 어려운 정도를 함께 반영한 조선업 단위, 작년 연간은 2,655천CGT)로 사실상 꽉 차 있습니다. 물량을 더 늘려 매출을 키우기는 어렵다는 뜻이고, 남은 이익 증가분은 배 값과 마진에서 나와야 합니다.

📰최근 이벤트직전 심층분석(5월 말) 이후 공시가 많이 쌓였습니다.

직전 심층분석(5월 말) 이후 공시가 많이 쌓였습니다. 가장 큰 건은 특수선입니다. 7월 1일 방위사업청으로부터 구축함(KDDX) 상세설계·선도함 건조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업체로 선정됐다는 통보를 받았고, 7월 31일 8,380억원짜리 본계약을 맺었습니다. 계약 기간은 2032년 6월 30일까지로, 작년 매출의 6.6%에 해당합니다. 상선 수주도 이어졌습니다. 6월 19일 초대형 원유운반선 4척(8,001억원, 아시아 지역 선주) 계약이 발효됐고, 7월 15일에는 2척(3,943억원, 북미 지역 선주)을 더 받았습니다. 두 계약 모두 달러로 맺고 계약일 환율(각각 1달러 1,527원, 1,504.90원)로 원화 환산했습니다. 8월 3일에는 계열회사인 여수에코에너지와 490MW LNG 집단에너지 사업 공사 계약 5,279억원을 맺었습니다. 8월 7일 해명공시로는, 회사가 참여한 한국수력원자력 주관 컨소시엄이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1단지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혔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다만 금액은 정해진 바가 없고, 회사는 11월 6일까지 다시 알리겠다고 했습니다. 실적 쪽에서는 7월 27일 2분기 잠정실적이 나왔고, 8월 12일 반기보고서로 수주잔고 33조원과 부채비율 167.7%가 원문으로 확정됐습니다. 배당 공시는 이번에도 없었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이익의 방향과 그 뒤에 깔린 일감입니다. 상반기 영업이익 1조1,772억원으로 반년 만에 작년 한 해 이익을 넘었고, 상선 매출총이익률이 14.9%에서 24.3%로 올랐습니다. 일감은 6월 말 기준 33조원이 쌓여 있고, 상반기 가동률은 100.0%였습니다. 여기에 7월 31일 방위사업청과 맺은 구축함(KDDX) 계약 8,380억원이 2032년 6월까지 이어집니다. 미국 해군 함정 정비 사업, 그리고 한국수력원자력 주관 컨소시엄의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1단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도 상선 밖의 별도 축입니다. 재무도 가벼워져 부채비율이 반년 만에 226.3%에서 167.7%로 내려왔습니다. 판을 움직이는 바깥 변수도 함께 봐야 합니다. 회사는 반기보고서에서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가 강해지면서, 연료를 덜 쓰고 탄소를 덜 내뿜는 배를 만드는 기술이 조선사끼리 갈리는 주요 경쟁 요소가 됐다고 적었습니다. 회사 자신도 화석연료를 태우는 기계식 추진에서 무탄소 연료를 쓰는 전동화 추진으로 넘어가는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컨테이너선 쪽에서는 대형선 발주가 다소 둔화된 대신 노후선 교체와 두 연료를 함께 쓰는 이중연료 추진선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다만 이 교체 수요는 규제 일정이 늦춰지거나 무탄소 연료를 다루는 시설이 더디게 깔리면 함께 미뤄집니다. 실제로 회사는 암모니아 운반선에 대해 잠재 수요는 있지만 관련 시설 구축과 시장 형성은 상대적으로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유의할 점은 네 갈래입니다. 첫째, 이익이 상선 한 곳에 쏠려 있습니다. 에너지플랜트·특수선은 매출이 2배 넘게 늘고도 매출총이익률 3.5%, 영업손익은 사실상 0이었습니다. 함정·플랜트 수주가 늘어도 곧바로 이익이 되지는 않는다는 뜻입니다. 둘째, 원가는 오르는데 배 값은 제자리입니다. 국내 후판 유통 평균가는 상반기 톤당 98만770원으로 작년 91만4,000원보다 7% 올랐습니다. 반면 회사가 반기보고서에 적어둔 6월 말 선가는 작년과 견주면 거의 그대로입니다. LNG운반선(17만4천㎥급)은 2억4,850만달러로 작년 2억4,800만달러와 같은 자리이고, 2만2천~2만4천TEU 컨테이너선은 2억6,150만달러로 작년 2억6,200만달러와 사실상 같습니다. 초대형 원유운반선만 1억3,050만달러로 작년 1억2,800만달러보다 조금 위입니다. 셋 다 2024년 수준(각각 2억6,000만·2억7,500만·1억2,900만달러)에는 못 미치거나 겨우 넘는 자리입니다. 회사는 조선소들의 일감이 두둑해 선가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적었지만, 배 값이 더 오르지 않는데 강재 값이 오르면 지금 수주하는 물량의 마진은 지금 인도되는 물량만큼 좋기는 어렵습니다. 셋째, 환율입니다. 수주 계약은 달러로 맺고 계약일 환율로 원화 환산합니다. 원화가 약하면 원화로 잡히는 매출이 커지고, 원화가 강해지면 같은 배를 짓고도 원화 매출이 줄어듭니다. 넷째, 국내 경쟁에서의 자리입니다. 회사가 반기보고서에 옮겨 적은 국내 수주 통계를 보면, 한화오션의 국내 수주 점유율은 2024년 24.6%에서 2025년 30.9%로 올랐다가 2026년 상반기 23.1%로 내려왔습니다. 같은 기간 HD현대중공업은 25.1%에서 40.6%로 올라섰습니다. 다만 2026년부터 HD현대미포 물량이 합쳐진 수치라 그대로 견주기는 어렵고, 배의 겉크기 기준이라 LNG운반선처럼 값비싼 배의 비중은 따로 봐야 한다고 회사도 덧붙였습니다. 판 자체는 커졌습니다. 국내 조선소 전체 수주량은 2026년 6월 말까지 189척·792만5천CGT로 전년 같은 기간(113척·493만9천CGT)보다 60% 늘었습니다. 다만 회사는 최근 몇 년 사이 발주된 배들의 인도가 본격화되면서 단기적으로는 배가 남아도는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도 적었습니다. 발주가 늘어나는 판에서 회사 몫이 어느 쪽으로 움직이는지가 몇 년 뒤 일감을 가릅니다. 정리하면, 상선 마진이 지금 수준을 지키고 가동률 100%가 이어지는 동안에는 이익이 강하게 나오는 구간입니다. 반대로 배 값이 지금 자리에서 내려가거나, 강재 값 상승과 원화 강세가 겹치거나, 특수선·플랜트의 낮은 마진이 길어지면 이익이 늘어나는 속도는 둔해집니다. 국내 발주가 늘어나는 동안에도 회사 몫이 계속 줄면 몇 년 뒤 일감은 얇아집니다. 생산능력이 꽉 차 물량으로 더 밀어붙이기 어렵다는 점, 아직 배당이 없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 2026-09-28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원문
  • 2026-09-28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원문
  • 2026-09-21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원문
  • 2026-09-0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원문
  • 2026-09-03 소송등의제기ㆍ신청(일정금액이상의청구) 원문
  • 2026-09-01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원문
  • 2026-08-25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원문
  • 2026-07-13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원문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8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93%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61% / 6개월 -48.55% / 12개월 -64.46%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9.38배
예측 PER11.79배
PBR3.54배
예측 PBR2.72배
PSR1.90배
EPS4,066원
BPS22,261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5.0조원
EV(기업가치)29.1조원
EV/EBIT21.59배
EV/EBITDA18.41배
EV/Sales2.27배
FCF(잉여현금흐름)5980억원
FCF수익률2.48%

EV=시가총액+순부채.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 대비 저평가된 편(용어 풀이).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18,100원
기본 시나리오31,800원
강세 시나리오56,6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1.3%·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644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22.43%
영업이익률10.51%
순이익률11.91%
부채비율204.81%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38.0
20일선83,615원
60일선86,077원
1개월-10.96%
3개월-25.31%
52주 고점대비-47.43%

최근 공시 공식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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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데이터 출처

시세 금융위 주식시세정보 · 공시 OpenDART · 한국거래소 · 이 종목 공시 목록(DART)

시세 기준일 2026-09-30 · 지표 계산일 2026-10-01 · 계산식은 분석 방법론에 공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