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아티아이는 철도가 안전하게 다니도록 신호를 통제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국내 선두 회사로, 열차집중제어장치(CTC)·자동열차방호장치(ATP)·전자연동장치(EI) 같은 핵심 장비를 개발·납품하는 철도신호가 본업이며 여기에 유제품 제조·유통과 부동산 펀드 등 금융투자가 더해진 복합 구조입니다. 2025년 12월부터 2026년 5월까지 100억원대 철도신호 공급계약이 이어졌고, 5월 부동산 양도 결정과 3월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으로 자본을 적극 굴렸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진입장벽 높은 공공 인프라 선두 지위와 꾸준한 수주, ROE 13.3%·트레일링 PER 9.01배가 강점인 반면, 2025년 순이익에 섞인 일회성과 1분기 본업 부진, 부채비율 118%는 본업 회복 속도와 함께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둔화 — 늘고는 있으나 증가 속도가 꺾였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9.01배

‘기계·전기장비’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기계·전기장비는 산업 설비와 장비를 만들어 파는 사업으로, 수주와 판매가 이익으로 비교적 곧바로 이어지는 편입니다. 매출이 그해 벌어들인 순이익으로 무리 없이 연결되기 때문에, 지금 주가가 이익 대비 어느 수준인지를 보여 주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18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대아티아이는 철도가 안전하게 다니도록 신호를 통제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회사로, 이 분야 국내 선두입니다. 매출의 대부분은 철도신호(SIG) 부문에서 나오는데, 열차를 한 곳에서 모아 통제하는 열차집중제어장치(CTC), 앞 열차와의 간격을 자동으로 지키게 하는 자동열차방호장치(ATP), 선로 분기를 안전하게 잠그는 전자연동장치(EI) 같은 핵심 장비를 직접 개발·납품합니다. 한국형(KTCS)·유럽형(ETCS)·무선통신 기반(CBTC) 방식까지 갖췄고 필리핀·인도네시아 등 해외 자회사를 통해 해외 철도 사업도 합니다. 여기에 더해 유제품을 제조·유통하는 FS사업부문과, 부동산 펀드·투자조합 등 금융(자산운용) 관련 사업도 함께 두고 있습니다. 즉 본업(철도신호)에 식품과 금융투자가 더해진 복합 구조여서, 손익을 볼 때 본업 이익과 투자·자산에서 나오는 이익을 나눠서 읽으면 회사 모습이 더 또렷하게 보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2,615원이고 시가총액은 184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485원) 위·60일선(2,92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1.1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6%, 3개월 변화율은 -46.0%,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3.8%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3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9.8%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9.01배, PBR(주가가 회사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18배입니다. 둘 다 동종 업종과 비교해 낮은 편으로, 이익·자산 어느 기준으로 봐도 비싸지 않은 구간입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13.3%, 순이익률은 13.4%로 수익성 지표도 양호합니다. 다만 이 회사는 이익의 성격을 함께 봐야 합니다. 2025년 순이익(약 205억원)이 영업이익(약 76억원)의 2.7배에 이르는데, 차액의 상당 부분은 본업이 아닌 금융·부동산 투자에서 나온 비영업 이익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트레일링 PER 9.01배는 '작년 확정 이익 기준'으로는 분명히 싸지만, 이 이익에는 한 번에 잡힌 투자·자산 이익이 섞여 있다는 점을 같이 보면 됩니다. 재무 쪽은 부채비율 118%로 자본 대비 빚이 다소 많고, 유동비율 106.7%·이자보상배율 2.08배여서 여유가 아주 넉넉하지는 않습니다. 이는 보유 자산을 활발히 굴리는 사업 구조와도 맞닿아 있어, 위험 신호라기보다 자금 사정을 꾸준히 살펴볼 지점으로 보는 편이 적절합니다.

🚀성장성

5년 매출은 1,163억(2021)→1,055억→1,123억→1,491억→1,532억(2025)으로 회복·증가 흐름을 이어왔고, 2025년 증가율은 2.7%로 완만해졌습니다. 순이익은 50억→84억→107억→147억→205억으로 꾸준히 늘었는데, 2025년 증가분의 상당 부분은 본업보다 금융·투자 이익에 기댄 것이어서 영업이익(2025년 76억, 전년 대비 -3.1%)과는 흐름이 갈립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286억(-27.6%), 영업이익 6억(-60.4%), 순이익 22억(-51.6%)으로 본업 지표가 크게 꺾였습니다. 수주형 사업이라 계약이 매출로 인식되는 시점에 따라 분기 실적이 들쭉날쭉한 점은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올해 기준 포워드 PER(올해 예상 이익으로 다시 계산한 PER)은 9.01배로, 작년 확정 이익 기준인 트레일링 PER 9.01배보다 높게 나옵니다. 이는 본업이 그만큼 나빠진다는 뜻이 아니라, 2025년 순이익을 크게 키웠던 투자·자산 일회성 이익이 매년 반복되지는 않기 때문에 올해 이익 눈높이를 본업 중심으로 보정한 결과입니다. 다시 말해, 작년의 트레일링이 일회성으로 낮아 보였던 것이고, 올해 포워드는 본업 이익 체력과 분기 추세, 부동산 처분이익 같은 2026년 요인을 함께 반영한 더 현실적인 그림에 가깝습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본업과 재무 양쪽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본업 쪽에서는 철도신호 단일판매·공급계약이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158억원(연매출 대비 13.6%), 2026년 2월 135억원(15.7%), 2026년 5월 143억원(16.6%) 규모의 공급계약이 이어져 수주 기반이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재무 쪽에서는 2026년 5월 유형자산(부동산) 양도 결정 공시가 나왔는데, 보유 부동산을 매각하면 그 처분이익이 2026년 비영업 이익으로 잡혀 올해 순이익에 더해지는 일회성 요인이 됩니다. 또 2026년 3월에는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해 주주환원·주가 안정 의지를 보였고, 같은 시기 대표이사 변경과 정기주총도 마무리됐습니다. 정리하면 '수주는 계속 들어오고 자본을 적극 굴리는 한편, 본업 분기 실적은 약했고, 부동산 매각·자기주식 같은 재무 이벤트가 올해 손익과 수급에 영향을 주는' 국면입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철도신호라는 진입장벽 높은 공공 인프라 분야에서 국내 선두 지위를 갖고 있고, 100억원대 공급계약이 분기마다 이어지며, 자기주식 취득과 부동산 매각으로 자본을 적극 활용합니다. ROE 13.3%로 수익성도 양호하고, 트레일링 PER 9.01배·PBR 1.18배는 동종 대비 낮아 가격 부담이 큰 자리도 아닙니다. 같이 살펴야 할 점은, 2025년 순이익에 금융·투자 일회성이 크게 섞여 있어 트레일링과 포워드(올해 예상 이익 기준) 사이의 차이를 이해하고 봐야 한다는 것, 2026년 1분기 본업 실적이 꺾였다는 것, 부채비율 118%로 재무 여유가 빠듯하다는 것입니다. 본업·식품·금융이 섞인 복합 구조라 손익을 한 줄로 읽기 어렵다는 특징도 있습니다. 종합하면 이 종목은 '쌓인 수주가 매출로 빠르게 인식되며 본업 영업이익이 회복되고, 부동산·투자 이익이 자본을 잘 굴리는 방향으로 이어질 때' 강하고, '수주의 매출 전환이 더뎌 본업 부진이 길어질 때' 부진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가격 자체는 자산·이익 기준으로 싼 편이라, 본업 회복의 속도가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2,615원 -0.95%
시가총액 1843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32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69%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9.84% / 6개월 -12.08% / 12개월 -44.93%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9.01배
예측 PER14.36배
PBR1.18배
예측 PBR1.09배
PSR1.18배
EPS290원
BPS2,219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328억원
EV(기업가치)2171억원
EV/EBIT32.80배
EV/EBITDA15.53배
EV/Sales1.53배
FCF(잉여현금흐름)-170억원
FCF수익률-9.20%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1,670원
기본 시나리오2,290원
강세 시나리오3,64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2.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1.61%
영업이익률4.65%
순이익률12.76%
부채비율92.80%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51.1
20일선2,485원
60일선2,922원
1개월-2.61%
3개월-46.03%
52주 고점대비-53.80%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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