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파이낸셜은 업종 분류상 게임·소프트웨어로 묶이지만 실제로는 자회사 모빌리언스를 통한 전자지불결제(PG) 사업이 핵심으로, 온라인·모바일 결제를 중개하고 수수료를 벌며 거래액이 늘수록 매출로 이어집니다. 2026년 2월 공시로 연간 매출 2,338억원·영업이익 331억원·순이익 232억원이 확정됐고 1분기 매출 625억원·영업이익 70억원을 냈으며, 본업 전자결제에서 14%대 영업이익률로 꾸준히 현금을 법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회복된 마진과 결제 거래액이 유지되면 PER 6.84배·PBR 0.45배·배당수익률 6.5%의 저평가·고배당 매력이 살아나지만, 매출이 3년째 줄고 1분기 이익이 전년보다 둔화된 만큼 외형 감소가 마진까지 갉아먹기 시작하면 이익 전망이 흔들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금융IT·결제’ (인터넷·플랫폼·SW · 소프트웨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금융IT·결제는 거래 건수와 가맹·수수료 기반으로 비교적 꾸준한 매출과 이익이 쌓이는 사업입니다. 실적 흐름이 안정적인 만큼 벌어들인 이익을 주가와 바로 견줄 수 있어, 이미 실현된 이익 기준의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KG파이낸셜은 업종 분류상 게임·소프트웨어로 묶이지만, 실제로는 자회사 모빌리언스를 통한 전자지불결제(PG, Payment Gateway) 사업이 핵심입니다. 인터넷·모바일에서 물건을 사고팔 때 돈이 안전하게 오가도록 결제를 중개하고 그 수수료를 버는 구조입니다. 온라인·모바일 상거래가 일상화될수록 결제 건수와 거래액이 늘어 매출로 이어지는 사업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시가총액이 크지 않은 종목인 만큼, 사업 본업의 결제 흐름과 함께 공시 한 건이 재무나 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같이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4,185원이고 시가총액은 1591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964원) 위·60일선(4,109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9.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4.2%, 3개월 변화율은 -17.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5.9%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4.9%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2,338억원, 영업이익은 331억원, 순이익은 232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14.2%로 결제 중개업 치고 마진이 견조하고,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6.5%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56.5%지만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화 가능한 자산)이 215%로 넉넉하고 이자보상배율도 7.1배라, 진단상 재무건전성은 '안정'입니다. 밸류에이션을 보면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6.84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45배입니다. PBR이 1배를 크게 밑돈다는 것은 회사 순자산보다도 시가총액이 낮게 매겨졌다는 뜻이고, 예측 PER도 낮아 이익·자산 대비 주가가 싼 편입니다. 트레일링 지표가 부담스러운 수준이 아니라 오히려 저평가를 가리키는 쪽입니다.
매출은 2023년 2,796억원, 2024년 2,661억원, 2025년 2,338억원으로 외형이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반면 수익성은 뚜렷하게 돌아섰습니다. 영업이익은 2024년 74억원으로 한 번 크게 눌렸다가 2025년 331억원으로 +345.9% 뛰며 사실상 정상 수준을 회복했고, 순이익도 97억원에서 232억원으로 +139.1% 늘었습니다. 즉 매출보다 이익의 변곡이 더 중요한 국면입니다. 올해 전망 기준 매출은 2,311억원, 영업이익은 349억원, 순이익은 227억원으로, 회복된 마진이 유지되는 그림입니다. 다만 2026년 1분기 누적 기준으로 매출은 +2.1%로 소폭 늘었지만 영업이익 -9.0%, 순이익 -33.2%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둔화된 출발이라, 연간 이익이 전망 수준을 채우려면 남은 분기의 마진 회복이 관건입니다.
최근 공시는 회사가 직접 던진 신호 위주입니다. 2026-03-25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은 회사가 스스로 주주가치 제고 방향을 제시한 계획성 자료로, 구체적 숫자가 담겼다면 전망의 1차 근거로, 방향성만 있다면 의지 표현으로 읽으면 됩니다. 2026-05-06 잠정실적 공시는 2026년 1분기 매출 625억원·영업이익 70억원·순이익 40억원을 확인해 줬고, 2026-02-09 손익구조변동 공시로 연간 매출 2,338억원·영업이익 331억원·순이익 232억원이 확정됐습니다. 연간 흐름이 같은 방향인지, 분기에 일회성 요인이 섞였는지를 함께 보면 됩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본업인 전자결제에서 14%대 영업이익률로 꾸준히 현금을 벌고, 작년에 이익이 크게 회복됐으며, PER 6.33배·PBR 0.41배·예측 PER 동종 비교군 안에서 낮은 쪽에 있어 저평가로 읽힙니다. 순자산보다 싼 주가에 배당수익률 6.5%까지 더해져, 가격이 빠진 구간에서 가치와 배당을 함께 보는 투자자에게 매력이 있는 구간입니다. 반대로 조심할 점은 외형입니다. 매출이 3년째 줄고 있고 2026년 1분기 이익이 전년보다 둔화돼, 연간 이익이 전망치를 채우려면 남은 분기의 마진 방어가 필요합니다. 정리하면, 회복된 마진과 결제 거래액이 유지되면 저평가·고배당 매력이 살아나는 종목이고, 외형 감소가 마진까지 갉아먹기 시작하면 이익 전망이 흔들릴 수 있는 구조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4.95% / 6개월 +8.19% / 12개월 -20.54%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7%·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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