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지이노베이션은 의료·정밀·광학기기 업종으로 분류되는 회사로, 최근 연간 매출 1,131억원·영업이익 192억원을 본업에서 꾸준히 만들어내는 중소형 회사입니다. 최근에는 제14회차 전환사채를 회사가 사들여 소각하는 등 만기 전 사채 매입으로 주식 수 증가 가능성을 줄이고 있고, 매출이 여러 해 우상향하며 영업이익률 17.0%·부채비율 30.5%·유동비율 356%의 탄탄한 재무를 갖췄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1분기 순이익이 이미 작년 한 해치를 넘어선 이익 회복이 분기마다 이어지고 주식 수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면 장부가보다 낮은 PBR 0.69배가 강점으로 부각되지만, 그 1분기 이익이 일회성으로 끝나면 작년처럼 낮은 이익 흐름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고성장 — 매출·이익이 뚜렷하게 늘고 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49.09배

‘의료기기·헬스케어’ (바이오·제약)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의료기기·헬스케어는 규제 승인과 신제품 채택에 따라 성장 속도가 달라지고, 초기 투자 국면에서는 이익이 뒤늦게 따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이익을 반영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다만 아직 이익이 나지 않는 적자 국면이라면 이익 기반 배수가 무너지므로, 매출 대비 기업가치를 보는 EV/Sales로 눈을 돌려 사업 규모 대비 가치를 살핍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69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시너지이노베이션은 의료·정밀·광학기기 업종으로 분류되는 회사입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1,131억원, 영업이익은 192억원으로, 본업에서 꾸준히 매출과 이익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1479억원의 중소형 회사라, 사업 자체의 추세와 함께 공시 하나가 재무·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같이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679원이고 시가총액은 147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580원) 위·60일선(1,713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6.6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3%, 3개월 변화율은 -17.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5.2%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4.3%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 매출은 1,131억원, 영업이익은 192억원, 영업이익률은 17.0%로 본업 수익성은 양호한 편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30.5%로 낮고,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화 가능한 자산)은 356%로 넉넉해 재무는 안정적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이 47.4배로 높아 보이는데, 이는 작년 순이익이 30억원으로 일시적으로 눌린 탓이 큽니다. 정작 올해 1분기 순이익은 56억원으로 이미 작년 한 해치를 넘어섰기 때문에, 작년 한 해 이익으로 계산한 PER은 지금 회사의 실제 이익 체력을 그대로 보여주지 못합니다. 반대로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69배로, 회사가 가진 순자산보다도 주가가 낮게 매겨져 있다는 뜻입니다. 이익이 위로 꺾이는 구간에서는 작년 이익 기준 지표보다 올해 이후 이익으로 보는 그림이 더 중요합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1년 307억원에서 2025년 1,131억원으로 4년 새 3배 넘게 커졌고, 영업이익도 12억원에서 192억원으로 늘었습니다. 최근에도 매출은 전년보다 24.8% 증가하며 속도가 더 빨라졌고, 영업이익도 19% 늘었습니다. 순이익은 작년에 30억원으로 줄었지만 이는 그 전해(2024년)에 일회성으로 이익이 크게 잡혔던 데 따른 기저 효과이고, 올해 1분기 순이익은 56억원으로 작년 한 해를 한 분기 만에 넘어섰습니다. 1분기 매출(270억원)과 영업이익(38억원)이 전년 같은 기간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게 나온 것은 분기별 매출 구성에 따른 흐름으로, 연간 매출이 꾸준히 커지는 큰 그림과는 별개로 봐야 합니다. 매출·영업이익이 여러 해 우상향하고 올해 순이익까지 빠르게 회복되는 점이 이 회사의 성장 근거입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자금·주식 수와 관련된 전환사채(빌린 돈을 나중에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사채) 관련 내용이 이어집니다. 2026년 6월 5일에는 제14회차 전환사채(2023년 12월 발행, 만기 2027년 12월)를 회사가 사들여 소각(없애기로)하기로 결정했고, 그에 앞서 2026년 3월 23일에는 68억원, 2025년 12월 22일에는 49억원 규모의 사채를 만기 전에 사들였습니다(전환가액 2,776원). 회사가 전환사채를 되사서 없애면 나중에 주식 수가 늘어날 가능성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자금 유입 목적과 주식 수 변동을 함께 보고, 시설·운영 목적이 적힌 경우에는 실제 투자 집행과 매출 연결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종합 의견

강한 쪽은 분명합니다. 매출이 여러 해 우상향하고 영업이익률 17.0%로 본업 수익성이 받쳐주며, 부채비율 30.5%·유동비율 356%로 재무가 탄탄합니다. 무엇보다 주가가 장부가보다 낮은 PBR 0.69배에 있고, 올해 1분기 순이익이 이미 작년 한 해치를 넘어선 이익 회복 국면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작년 이익 기준 PER이 높아 보이는 것은 작년 순이익이 일시적으로 눌린 결과이지, 사업이 약해서가 아닙니다. 확인할 점은 1분기에 크게 잡힌 순이익이 한 번에 그치지 않고 이어지는지, 그리고 전환사채 관련 주식 수 변동이 추가로 생기는지입니다. 정리하면, 이익 회복이 분기마다 이어지고 주식 수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면 지금의 낮은 주가·낮은 PBR이 강점으로 부각되는 구간이고, 1분기 이익이 일회성으로 끝나면 작년 같은 낮은 이익 흐름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점을 함께 보면 됩니다.

1,679원 +1.76%
시가총액 1479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50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5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4.33% / 6개월 +0.45% / 12개월 -41.96%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49.09배
PBR0.69배
PSR1.32배
EPS34원
BPS2,429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298억원
EV(기업가치)1181억원
EV/EBIT6.49배
EV/Sales1.05배
FCF(잉여현금흐름)78억원
FCF수익률5.27%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1,160원
기본 시나리오1,500원
강세 시나리오2,17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4%·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2.85%
영업이익률16.13%
순이익률5.41%
부채비율28.10%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56.6
20일선1,580원
60일선1,713원
1개월+0.30%
3개월-17.90%
52주 고점대비-45.22%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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