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메론은 줄자를 중심으로 한 측정공구를 만들어 파는 회사로, 가정용 소형 제품부터 기계·자동차·조선·항공처럼 길이를 정확히 재야 하는 산업 현장까지 자체 브랜드 KOMELON으로 국내외에 제품을 공급하며 사업이 한 제품군에 집중돼 실적이 비교적 단순하게 읽힙니다. 2026년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공시했고, 손익구조 변동 공시로 연간 매출 723억원·영업이익 180억원·순이익 226억원의 실적을 확정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영업이익률 24.9%·순이익률 31.2%의 높은 수익성과 1년 내 갚을 빚의 수십 배에 달하는 현금성 자산, PER 8.28배·PBR 0.74배·배당수익률 3.6%로 자산·이익 대비 저평가 매력이 또렷한 반면, 매출이 전년보다 2.3% 줄고 3년 추세가 혼조라 외형이 다시 성장 궤도에 오르는지를 확인하고 싶은 구간이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IT하드웨어·장비’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IT하드웨어·장비는 세트 제조사의 투자 주기와 신제품 출시에 맞춰 수주와 실적이 앞으로 크게 달라지는 산업입니다.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 벌어들일 이익이 주가를 더 잘 설명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코메론은 줄자(테이프 자)를 중심으로 한 측정공구를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줄자는 가정에서 쓰는 작은 제품부터 기계·자동차·조선·항공·전자처럼 길이를 정확히 재야 하는 산업 현장까지 폭넓게 쓰이고, 코메론은 자체 브랜드(KOMELON)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도 제품을 내보내는 측정공구 전문 업체입니다. 사업이 한 가지 제품군에 집중돼 있어 실적이 비교적 단순하게 읽히는 편이고, 시가총액이 큰 편은 아니라 새로 나오는 공시 하나가 실적·주식 수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20,650원이고 시가총액은 1868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9,343원) 위·60일선(19,107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5.7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4.0%, 3개월 변화율은 +4.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10.8%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53.7%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723억원, 영업이익은 180억원, 순이익은 226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 24.9%, 순이익률 31.2%로 제품을 팔아 남기는 폭이 두텁고,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8.9%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04.1%지만 유동비율은 2,681%로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현금성 자산이 압도적으로 많아 단기 지급 여력은 매우 넉넉합니다. 진단상 재무건전성은 안정, 수익성은 양호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8.28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74배입니다. PBR이 1배를 밑돈다는 것은 장부상 순자산보다도 주가가 낮다는 뜻이라, 이 수치는 부담이 아니라 오히려 자산 대비 저렴하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예측 PER도 7.82배로 거의 같은 수준이고, 비교군 다수가 적자(ROE 음수)인 점을 감안하면 꾸준히 흑자를 내면서 이 정도 배수에 머무는 것은 저평가 영역에 가깝습니다.
매출은 2023년 706억원, 2024년 739억원, 2025년 723억원으로 700억원대에서 안정적으로 움직였고, 영업이익은 2023년 90억원에서 2024년 199억원으로 크게 뛴 뒤 2025년 180억원으로 높은 수준을 이어갔습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178억원, 영업이익 39억원, 순이익 53억원을 냈는데 매출은 거의 보합(-0.5%)이지만 순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5.6% 늘어, 외형은 비슷해도 남기는 폭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전망은 매출 723억원, 영업이익 158억원, 순이익 224억원 수준으로 본 예측 PER 8.37배입니다. 매출이 큰 변동 없이 700억원대를 지키는 가운데 높은 영업이익률과 순이익이 유지되는 데서 나오는 그림이며, 이는 측정공구 수요가 꾸준하고 비용 관리가 자리 잡았다는 점에 근거합니다. 외형 성장은 둔화 국면이지만 수익성은 견고하게 유지되는 모습입니다.
2026년 3월 3일과 5일(기재정정)에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공시로 내놨습니다. 이는 회사가 주주가치를 어떻게 키울지 직접 밝힌 계획 자료로, 배당이나 자본 활용 방향을 가늠하는 근거가 됩니다. 3월 10일에는 손익구조 변동 공시(기재정정)를 통해 연간 매출 723억원, 영업이익 180억원, 순이익 226억원의 실적을 확정했습니다. 회사가 자발적으로 가치제고계획을 내놓은 점과 확정 실적이 함께 나온 점을 묶어 보면, 실적의 방향과 회사의 주주환원 의지를 같이 확인할 수 있는 공시 흐름입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영업이익률 24.9%·순이익률 31.2%의 높은 수익성, 1년 안에 갚을 빚의 수십 배에 달하는 현금성 자산, 그리고 PER 8.28배·PBR 0.74배라는 낮은 밸류에이션이 한자리에 모여 있습니다. 비교군 다수가 적자인 가운데 꾸준히 흑자를 내면서 장부가보다 싼 가격에 거래되고, 배당수익률도 3.6%로 받쳐주는 점은 저평가 종목의 전형적인 강점입니다. 조심할 점은 외형 성장입니다. 매출이 전년보다 2.3% 줄고 3년 추세가 혼조라, 이익의 질은 좋아도 매출이 의미 있게 다시 늘어나는지를 확인하고 싶은 구간입니다. 정리하면 안정적인 수익성과 재무·배당을 바탕으로 한 자산·이익 대비 저평가 매력이 핵심이고, 외형이 다시 성장 궤도에 오를 때 그 매력은 더 강해지며 매출 둔화가 길어지면 재평가 속도가 더뎌질 수 있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53.68% / 6개월 +93.92% / 12개월 +83.8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4%·초기성장 2.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0.989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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