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신용정보는 빌려주거나 외상으로 판 돈을 제때 못 받은 곳을 대신해 받아내 주는 채권추심과 거래 상대의 신용을 조사하는 신용조사로 돈을 버는 회사로, 받아낸 금액의 일정 비율을 수수료로 받는 구조라 큰 설비·재고 없이 사람과 노하우로 매출이 일어납니다. 2026년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공시했고 그 직전 2월에는 자기주식처분 결정과 처분결과보고서로 자사주를 실제로 처리해 주주환원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ROE 21%·배당성향 53%·5%대 배당에 올해 예측 이익 기준 PER이 동종 대비 낮은 저평가 구간이고 경기가 나빠 연체가 늘 때 회수 수요가 함께 늘어 한쪽 경기에만 휘둘리지 않는 강점이 있지만, 성장 폭 자체는 매년 한 자릿수로 크지 않아 빠른 시세 차익보다 꾸준한 이익·배당을 기대하는 관점에서 어울린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둔화 — 늘고는 있으나 증가 속도가 꺾였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9.91배

‘기타 서비스’ (기타)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 부류는 대체로 안정적인 영업으로 꾸준히 이익을 내는 서비스 사업이 많아, 벌어들이는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을 보는 PER이 가장 직관적인 출발점이 됩니다. 자산보다 이익 창출력이 가치의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2.14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고려신용정보는 빌려주거나 외상으로 판 돈을 제때 못 받은 곳을 대신해 받아내 주는 채권추심과, 거래 상대의 신용을 조사해 주는 신용조사로 돈을 버는 회사입니다. 받아낸 금액의 일정 비율을 수수료로 받는 구조라, 큰 설비나 재고 없이 사람과 노하우로 매출이 일어납니다. 사이트 분류상으로는 사업지원·임대 서비스로 묶이지만, 실제 본업은 신용정보 서비스에 가깝습니다. 경기가 어려워 연체가 늘면 회수해야 할 채권이 함께 늘어, 업황 자체가 한쪽 경기에만 매이지 않는 편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9,190원이고 시가총액은 131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9,449원) 아래·60일선(9,61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37.6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2%, 3개월 변화율은 -8.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18.2%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7.1%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 매출은 1,780억원, 영업이익 167억원, 순이익 133억원으로, 영업이익률 9.4%·순이익률 7.5%를 꾸준히 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21.1%로 같은 업종 평균을 또렷이 웃돌아, 적은 자본으로 효율 높게 이익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부채비율은 81.5%지만 유동비율 190%, 이자보상배율 21배로 버는 이익이 이자를 21배나 덮어, 빚의 질은 부담스러운 수준이 아닙니다. 배당성향 53%로 번 돈의 절반가량을 주주에게 돌려주며 배당수익률은 5%대입니다. PER 9.91배·PBR 2.14배가 장부가 대비 높아 보일 수 있지만, ROE가 21%로 높은 회사는 자산을 그만큼 잘 굴린다는 뜻이라 PBR이 1배를 넘는 것이 자연스럽고, 이를 곧바로 비싼 신호로 볼 일은 아닙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1년 1,452억원에서 2025년 1,780억원까지 매년 빠짐없이 늘었고, 영업이익도 125억원에서 167억원으로 함께 커졌습니다. 폭이 큰 성장은 아니지만 연체·회수 수요가 꾸준해 매출과 이익이 한 방향으로 쌓이는 안정 성장형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2.7%, 영업이익은 +10.8% 늘어 본업 채산성은 오히려 좋아졌습니다(순이익은 일시 비용으로 -3.1%). 올해 예측 영업이익 179억원·예측 순이익 120억원은 이 1분기 실적과 회사가 쌓아온 회수 수요·수수료율을 반영한 값으로, 작년 167억원에서 한 단계 더 오르는 흐름입니다. 예측 PER 10.88배는 이렇게 늘어나는 올해 이익을 기준으로 매긴 값입니다. 내년 이후 이익이 올해보다 낮아진다고 볼 만한 근거는 아직 없어, 올해 수치를 한 해 반짝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주주환원과 기업가치 제고에 무게가 실려 있습니다. 2026-03-1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으로 회사가 스스로 가치를 끌어올릴 계획을 내놨고, 그 직전 2026-02-09 자기주식처분결정과 2026-02-19 처분결과보고서로 자사주를 실제로 처리했습니다. 자사주 처분과 가치제고 계획은 환원 의지를 보여주는 신호이므로, 이어지는 이익과 현금흐름이 이를 뒷받침하는지 분기 실적과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ROE 21%로 수익성이 높고, 배당성향 53%·배당수익률 5%대로 환원이 두텁고, 부채의 질도 안정적입니다. 그런데도 올해 예측 이익 기준 PER이 동종 대비 낮은 저평가 구간에 있어, 좋은 수익성과 배당을 비교적 싼 값에 들고 가는 그림입니다. 채권추심 본업은 경기가 나빠 연체가 늘 때 회수 수요가 함께 늘어, 한쪽 경기에만 휘둘리지 않는다는 점도 받쳐줍니다. 다만 성장의 폭 자체는 매년 한 자릿수로 크지 않아, 빠른 시세 차익보다 꾸준한 이익·배당을 기대하는 관점에서 강합니다. 시가총액이 작은 편이라 공시 한 건이 주식 수나 재무에 주는 영향은 평소보다 크게 봐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9,190원 -0.22%
시가총액 1314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69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3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7.06% / 6개월 +27.31% / 12개월 -11.07%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9.91배
예측 PER10.88배
PBR2.14배
예측 PBR1.96배
PSR0.72배
EPS927원
BPS4,299원
배당수익률5.44%
주당배당금5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52억원
EV(기업가치)1366억원
EV/EBIT7.99배
EV/EBITDA5.79배
EV/Sales0.76배
FCF(잉여현금흐름)161억원
FCF수익률12.22%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9,870원
기본 시나리오14,100원
강세 시나리오24,1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2%·초기성장 2.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0.911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21.43%
영업이익률9.54%
순이익률7.35%
부채비율79.77%
배당성향53.20%

기술 지표 계산

RSI(14)37.6
20일선9,449원
60일선9,611원
1개월-3.16%
3개월-8.37%
52주 고점대비-18.17%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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