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리드는 건물 안에서 휴대폰이 잘 터지게 해주는 인빌딩 중계기(DAS) 분야 국내 1위 업체로, 매출의 약 90%가 LTE·5G용 유무선 통신장비에서 나오고 34개국에 수출하며 방산 자회사 쏠리드윈텍이 군용 통신 사업을 맡아 실적이 국내 통신사 투자와 자회사 사정에 함께 좌우됩니다. 2026년 1월 자기주식 26만주를 소각하고 3월 추가 매입 신탁계약을 맺어 향후 소각하기로 했으며, 5월 기업설명회에서 국내 부진을 해외 수주로 메우는 하반기 회복 전략을 제시했고 쏠리드윈텍 사업 전환과 신규 자회사 편입이 단기 비용 요인으로 확인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국내 1위 DAS 지위와 업종에서 드문 흑자 체력, 165% 늘어난 수주잔고가 강점이지만, 국내 통신사 투자 의존도와 자회사발 비용 변동성이 있고 실적이 하반기에 몰려 2026년 순이익에 얹힌 1분기 일회성 이익은 반복되지 않으며 유럽·북미 수주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느냐가 재평가의 열쇠라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IT하드웨어·장비’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IT하드웨어·장비는 세트 제조사의 투자 주기와 신제품 출시에 맞춰 수주와 실적이 앞으로 크게 달라지는 산업입니다.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 벌어들일 이익이 주가를 더 잘 설명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쏠리드는 건물 안에서 휴대폰이 잘 터지게 해주는 인빌딩 중계기(DAS, 분산 안테나 시스템) 분야의 국내 1위 업체입니다. 매출의 약 90%가 LTE·5G용 유무선 통신장비에서 나오며, 중계기와 함께 통신망의 데이터를 실어 나르는 유선전송장비도 만듭니다. 지하철·대형 건물·경기장처럼 신호가 약한 공간에 통신사가 깔아주는 장비가 주력이고, 34개국에 수출합니다. 방산 자회사 쏠리드윈텍은 군용 통신(전술정보통신·군 위성통신) 사업을 맡고 있어, 회사 전체 실적은 국내 통신사의 투자 규모와 자회사 사정에 함께 좌우됩니다.
최근 종가는 9,940원이고 시가총액은 603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9,218원) 위·60일선(12,016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1.1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1%, 3개월 변화율은 -46.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7.3%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1.1%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재무 체력은 견조합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0.3%로, 통신장비 업종에서 드물게 안정적인 이익을 냅니다. 영업이익률 11.3%, 순이익률 12.4%로 수익성도 양호합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52%지만 유동비율 167%로 단기 지급 능력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밸류에이션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 16.57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 1.61배입니다. 빚까지 반영해 보면 EV/EBIT(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 빚을 반영한 PER 격)는 19.6배,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는 약 147억원으로 크지 않습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2.5%로, 현금 창출은 견실하나 폭발적이지는 않은 수준입니다. 자기주식 소각·매입 신탁 등 주주환원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성장 궤적은 최근 꺾였습니다. 2025년 매출은 2,948억원으로 전년보다 10.9% 줄었고, 순이익은 364억원으로 21.1% 감소했습니다. 국내 통신사들의 설비 투자 축소가 직격탄이었습니다. 5년 흐름으로 보면 2021년 이후 매출·이익이 크게 뛰었다가 2025년 조정을 받은 모습입니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63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4.3% 늘었지만, 영업손실 21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습니다. 본사 영업이익은 67억원으로 나쁘지 않았고, 적자의 원인은 방산 자회사의 사업 전환기 공백과 신규 편입 자회사 비용이었습니다. 순이익 222억원은 염가매입차익·환관련이익·주식평가차익 같은 일회성 이익이 크게 반영된 수치라, 이 분기 순이익을 그대로 연간으로 늘려 잡으면 안 됩니다. 회복의 진짜 근거는 다른 곳에 있습니다. 2025년 말 수주잔고가 전년 대비 165% 늘었고, 유럽 인빌딩 커버리지 투자와 북미 수주가 하반기로 실적에 반영되는 상저하고 흐름이 기대됩니다.
공시는 실적보다 주주환원과 자회사 이슈에 무게가 실립니다. 2026년 1월 자기주식 26만주를 소각하고, 3월에는 추가 매입 신탁계약을 맺어 취득 주식을 향후 소각하기로 했습니다. 3월 사업보고서·주주총회, 5월 1분기 분기보고서와 기업설명회(IR)가 이어졌습니다. IR에서는 국내 부진을 해외 수주로 메우는 하반기 회복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방산 자회사 쏠리드윈텍의 사업 전환과 신규 자회사 편입이 단기 비용 요인으로 확인된 점도 이 시기 공시의 핵심입니다.
강점과 약점이 뚜렷한 회사입니다. 강점은 국내 1위 DAS 지위와 통신장비 업종에서 드문 흑자 체력, 그리고 165% 늘어난 수주잔고입니다. 약점은 국내 통신사 투자에 대한 높은 의존도와 자회사발 비용 변동성입니다. 실적이 하반기에 몰리는 구조라 상반기 숫자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2026년 순이익은 1분기 일회성 이익이 크게 얹혀 겉으로는 이익이 늘어 보일 수 있으나, 이는 반복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결국 재평가의 열쇠는 유럽·북미 수주가 실제 매출로 얼마나 이어지느냐입니다. 해외 수주가 하반기 매출로 착실히 잡히면 강하고, 국내 투자 위축이 길어지거나 자회사 부진이 이어지면 약합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1.12% / 6개월 +63.69% / 12개월 +58.17%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239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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