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는 식당·프랜차이즈·급식소에 채소·육류·가공식품을 대량으로 사다 납품하는 식자재 유통이 매출의 약 4분의 3을 차지하고, 나머지는 학교·병원·기업 구내식당을 위탁 운영하는 단체급식과 일부 식품 제조에서 나오는, CJ(주)가 최대주주인 회사입니다. 5월 8일 2025년 연결 실적(매출 3조4,811억원 +8.0%, 영업이익 1,017억원 +8.1%, 순이익 501억원 +93.3%)을 공시했고, 5월 15일 1분기 분기보고서로 매출 8,339억원(+4.4%)·영업이익 110억원(+3.8%)·순이익 31억원(+95.8%)이 확정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PER 5.57배·PBR 0.62배에 올해 예측 PER이 더 낮고 오뚜기·빙그레 등 동종 대비 이익 대비 절반 이하 수준이며 5년 연속 매출 성장과 ROE 11%가 뒷받침되는 강점이 있는 반면, 영업이익률이 2.9%로 얇아 경기 둔화로 외식·급식 수요가 약해지거나 농축산물 원가가 급등하면 마진이 먼저 눌린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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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음식료’ (유통·소비재·음식료)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음식료는 생활 필수 성격이 강해 수요가 비교적 꾸준하고 이익 흐름도 안정적인 편입니다. 실적 변동이 크지 않은 사업일수록 벌어들이는 이익을 주가와 곧바로 견줄 수 있어서, 이미 실현된 이익을 기준으로 하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CJ프레시웨이는 식당·프랜차이즈·급식소에 채소·육류·가공식품 같은 식자재를 대량으로 사다가 납품하는 '식자재 유통'이 매출의 약 4분의 3을 차지하는 회사입니다. 나머지는 학교·병원·기업 구내식당을 위탁 운영해 주는 '단체급식(푸드서비스)'과 일부 식품 제조에서 나옵니다. 직접 음식을 만들어 파는 곳이 아니라, 외식·급식 산업에 재료와 운영을 공급하는 중간 도매·서비스 사업이 본질입니다. 외식 경기와 급식 단가, 식자재 원가(농축산물 시세)에 따라 실적이 움직이는 구조이며, 규모가 큰 매입·물류망을 통해 가격과 안정적인 공급을 무기로 삼습니다. CJ그룹의 지주회사 CJ(주)가 최대주주로 경영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최근 종가는 23,500원이고 시가총액은 2790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2,485원) 위·60일선(23,203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8.1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5%, 3개월 변화율은 -12.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4.8%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0.9%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밸류에이션이 낮은 편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이 4.9배, PBR(주가가 회사 순자산의 몇 배인지)이 0.53배로, 벌어들이는 이익과 보유한 자산에 견줘 주가가 싼 자리입니다. 올해 예상 이익으로 본 예측 PER은 작년 기준보다 오히려 더 낮아, 시간이 지날수록 싸 보이는 구조입니다. 같은 식품군인 오뚜기(17배)·빙그레(11배)와 비교하면 이익 대비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라, 단순한 '싸 보임'이 아니라 동종 대비 뚜렷한 저평가 신호로 읽힙니다. 수익성도 받쳐줍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가 11.0%로 자산이 가벼운 유통업치고 준수하고, 동종 식품 제조사 평균을 웃돕니다. 영업이익률은 2.9%로, 박리다매형 유통업은 원래 마진이 얇은 업종이라는 점을 감안해 보는 게 맞습니다. 부채비율 249%·유동비율 75.6%는 유통업 특성상 매입·외상 회전이 큰 데서 오는 구조적 수치로, 무거운 짐이라기보다 사업 구조에 따른 재무 형태에 가깝습니다.
매출은 5년 연속 늘며 연평균 11% 커졌고, 2025년에도 전년 대비 8.0% 증가해 성장 속도가 다시 빨라졌습니다(증가율이 2024년 4.9%에서 2025년 8.0%로 가속). 이익은 더 또렷하게 좋아졌습니다. 2025년 순이익은 +93% 늘어 501억원에 이르렀는데, 매출 외형이 꾸준히 커지는 가운데 단가·원가 환경이 정상으로 돌아오며 이익이 매출 성장에 다시 올라탄 결과입니다. 2026년 1분기에도 매출 +4.4%, 영업이익 +3.8%로 본업이 꾸준히 늘었고 순이익은 +95.8%로 크게 뛰었습니다(1분기는 급식 일수가 적어 연중 비중이 작은 분기). 이 흐름을 두고 보면 올해 예상 이익 기준 예측 PER이 작년 확정 PER보다 낮게 잡힙니다. 외식·급식 수요가 받쳐주고 원가가 안정된 국면에서 매출 외형 확대가 이익으로 이어지는 그림이며, 5년에 걸친 매출 증가 추세와 회복된 마진이 함께 만들어 낸 수치입니다.
최근 공시는 실적·지배구조·계열 거래가 중심입니다. 4월 24일 결산실적 공시예고에 이어 5월 8일 2025년 연결 영업(잠정)실적을 공시했고(매출 3조4,811억원 +8.0%, 영업이익 1,017억원 +8.1%, 순이익 501억원 +93.3%), 같은 날 IR(기업설명회)을 열어 투자자와 소통했습니다. 5월 15일에는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가 제출돼 1분기 실적이 확정됐습니다(매출 8,339억원 +4.4%, 영업이익 110억원 +3.8%, 순이익 31억원 +95.8%). 이어 5~6월에는 동일인(CJ그룹) 계열사와의 상품·용역 거래, 특수관계인 자금 대여, 대규모기업집단 현황, 최대주주 지분변동 보고 등 그룹 내부 거래·지배구조 관련 공시가 이어졌습니다. 대형 수주나 사업계획 변경 같은 일회성 모멘텀보다는, 정기 실적과 계열 운영을 확인하는 시기입니다.
핵심은 '실적이 본궤도에 올라온, 동종 대비 싼 식자재 유통주'라는 점입니다. PER 5.57배·PBR 0.62배의 낮은 밸류에이션에 더해 올해 예측 PER이 더 낮고, 같은 식품군(오뚜기 17배·빙그레 11배)과 견주면 이익 대비 절반 이하 수준이라 저평가 색채가 분명합니다. 여기에 5년 연속 매출 성장과 ROE 11%의 수익성이 뒷받침됩니다. 사업 구조상 영업이익률이 2.9%로 얇은 만큼, 강하게 작동하는 조건은 외식·급식 수요가 견조하고 식자재 원가가 안정돼 매출 외형이 이익으로 그대로 이어질 때입니다. 반대로 경기 둔화로 외식·급식 수요가 약해지거나 농축산물 원가가 급등하면 얇은 마진이 먼저 눌리는 종목입니다. 즉 외형 성장과 낮은 가격이라는 강점이 또렷하고, 변수는 '얼마나 좋아지느냐'보다 '원가·수요 환경이 유지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0.92% / 6개월 +14.17% / 12개월 -17.91%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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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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