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엠텍은 플랜트 기자재·선박엔진 구조재·각종 구조물 구조재 같은 무거운 금속 부품을 주문받아 가공하는 금속가공 회사로, 여기에 최근 종속회사로 편입된 동아화성의 고무부품 사업이 더해졌습니다. 2026년 1월 2일 123억원(최근 매출의 약 10.4%)·2025년 12월 30일 121억원(약 10.2%) 규모 공급계약을 잇따라 체결했고, 자회사 편입과 이익 증가로 올해 벌어들이는 돈이 커지며 예측 PER 6.37배로 동종(18~59배)보다 낮고 ROE는 10.2%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늘어난 이익이 자회사를 빼고도 꾸준히 이어지면 52주 고점 대비 65% 넘게 빠진 침체권 주가와 맞물려 싼 값이 부각되는 반면, 매출 급증의 상당 부분이 자회사 편입에 따른 외형 효과인 만큼 본업 이익이 따라오지 않거나 높은 부채에 계약의 일회성이 겹치면 매력이 줄어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둔화 — 늘고는 있으나 증가 속도가 꺾였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10.71배

‘기계·전기장비’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기계·전기장비는 산업 설비와 장비를 만들어 파는 사업으로, 수주와 판매가 이익으로 비교적 곧바로 이어지는 편입니다. 매출이 그해 벌어들인 순이익으로 무리 없이 연결되기 때문에, 지금 주가가 이익 대비 어느 수준인지를 보여 주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97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삼영엠텍은 금속가공 사업군에 속합니다. 정기보고서 원문을 보면, 회사와 연결 종속회사는 플랜트(발전·정유 등 대형 설비) 기자재, 선박엔진 구조재, 각종 구조물 구조재, 그리고 자동차·가전에 들어가는 고무부품을 만들어 팝니다. 큰 설비나 배에 들어가는 무거운 금속 부품을 주문받아 가공하는 것이 본업이고, 여기에 최근 종속회사로 들어온 동아화성의 고무부품 사업이 더해졌습니다. 시가총액이 904억원으로 크지 않은 편이라, 개별 공급계약 한 건이나 자회사 편입 같은 변화가 매출과 이익에 곧바로 크게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6,710원이고 시가총액은 872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6,326원) 위·60일선(8,104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9.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6%, 3개월 변화율은 -48.3%,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6.8%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4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1%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2.2%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1,185억원, 영업이익은 102억원, 순이익은 81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8.6%, 순이익률은 6.9%로 금속가공 업종에서 무난한 수준이고, ROE(자본을 굴려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0.2%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부채비율은 585.5%로 숫자만 보면 높지만, 유동비율이 1.15로 단기에 갚을 자산이 갚을 빚보다 많아 당장의 자금 압박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지금 화면에 보이는 PER 10.71배·PBR 0.97배는 작년 확정 실적 기준입니다. 그런데 올해는 자회사 편입과 이익 증가로 벌어들이는 돈 자체가 커지기 때문에, 늘어난 올해 이익 기준 예측 PER은 6.37배로 내려옵니다. 같은 비교군의 PER이 18배~59배대인 점을 감안하면, 이익이 커지는 국면의 회사를 지난해 숫자만으로 비싸게 볼 필요는 없습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1년 698억원에서 2025년 1,185억원으로 늘었고,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8억원에서 102억원으로 크게 불어났습니다. 한 해 반짝이 아니라 몇 해에 걸쳐 이익 체력이 올라온 흐름입니다. 가장 큰 변화는 올해입니다. 2026년 1분기 누적 매출은 1,309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97.0% 늘었고, 영업이익은 56억원(+95.6%), 순이익은 42억원(+58.7%)입니다. 매출이 이렇게 뛴 핵심 이유는 고무부품 자회사(동아화성)가 올해 1분기부터 연결 실적에 본격 반영됐기 때문이고, 여기에 작년 말~올해 초 체결한 121억원·123억원 규모 공급계약이 더해진 결과입니다. 이렇게 분기 실적이 한 단계 올라선 것을 바탕으로 올해 전망은 매출 약 5,895억원, 영업이익 약 250억원, 순이익 약 137억원으로 보며, 이 이익 기준 예측 PER은 6.37배입니다. 사업 규모가 실제로 커진 데서 나온 수치이지 단순히 한 분기를 늘려 잡은 값이 아닙니다. 다만 자회사 편입에 따른 외형 확대인 만큼, 내부 본업 성장과 합쳐진 효과를 구분해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최근 이벤트

2026년 3월 31일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을 통해 회사가 직접 가치 제고 방향을 담은 계획성 자료를 냈습니다. 숫자가 담겨 있으면 전망의 1차 근거로, 방향만 있으면 참고로 봅니다. 앞서 2026년 1월 2일에는 123억원(최근 매출의 약 10.4%), 2025년 12월 30일에는 121억원(약 10.2%) 규모의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잇따라 체결했습니다. 두 건 모두 최근 매출의 10% 안팎으로 작지 않은 규모라, 이 계약들이 언제 매출로 잡히는지와 한 번으로 끝나는 거래인지 반복되는 거래인지가 중기 실적 해석의 갈림길입니다.

🧭종합 의견

강한 쪽은 분명합니다. 자회사 편입과 이익 증가로 올해 벌어들이는 돈이 커졌고, 그 늘어난 이익으로 보면 예측 PER이 6.6배로 동종(18~59배)보다 낮아 이익 대비 주가가 싼 자리입니다. ROE 10.2%로 수익성도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더구나 주가는 52주 고점에서 65% 넘게 빠져 침체권에 있어, 실적과 주가의 방향이 벌어진 상태입니다. 조심할 쪽도 솔직히 봅니다. 매출 급증의 상당 부분이 자회사 편입에 따른 외형 효과여서, 본업 자체의 성장 속도와 합산 효과를 나눠 볼 필요가 있고, 부채비율이 높은 만큼 추가 자금조달이나 계약의 일회성 여부가 겹치면 체감 위험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늘어난 이익이 자회사를 빼고도 꾸준히 이어지면 싼 값이 부각되는 종목이고, 외형만 커지고 본업 이익이 따라오지 않으면 매력이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6,710원 -1.76%
시가총액 872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49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51%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2.19% / 6개월 -33.57% / 12개월 +18.01%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0.71배
예측 PER6.37배
PBR0.97배
예측 PBR0.88배
PSR0.73배
EPS626원
BPS6,891원
배당수익률2.46%
주당배당금165원

기업가치 (EV)

순부채1356억원
EV(기업가치)2228억원
EV/EBIT17.19배
EV/Sales1.00배
FCF(잉여현금흐름)89억원
FCF수익률10.23%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3,430원
기본 시나리오9,580원
강세 시나리오21,7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681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0.83%
영업이익률5.81%
순이익률4.35%
부채비율357.88%
배당성향26.35%

기술 지표 계산

RSI(14)49.5
20일선6,326원
60일선8,104원
1개월-0.59%
3개월-48.27%
52주 고점대비-66.78%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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