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100원 -3.98%
시가총액 49.8조원
PBR (주가순자산비율)0.84배계산
PER10.13배계산

신한지주는 신한은행을 중심으로 신한카드·신한투자증권·신한라이프를 거느린 금융지주회사로, 예금 금리와 대출 금리의 차이에서 나오는 이자이익에 카드 수수료와 증권·보험 이익을 더해 돈을 법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정보부족 — 비교할 과거 실적이 부족해 방향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9-30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구조화 계산 결과에서 자동 추출한 요약입니다.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BR (주가순자산비율)0.84배

‘은행’ (금융)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은행은 예금과 대출로 자산을 굴려 이익을 내는 사업이라, 벌어들이는 이익보다 얼마나 많은 자본(순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하는지가 핵심입니다. 그래서 순자산 대비 주가를 보는 PBR을 먼저 보되, 자기자본으로 이익을 얼마나 내는지를 나타내는 ROE와 함께 읽습니다.

예측 PER (올해 예상 이익 기준)8.89배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신한지주는 물건을 만들어 파는 회사가 아닙니다. 금융 자회사를 거느리고 그 이익을 모으는 지주회사입니다. 돈의 뿌리는 신한은행입니다. 은행은 예금에 주는 금리와 대출에서 받는 금리의 차이로 이자이익을 법니다. 2026년 상반기 그룹 지배주주 순이익 3조4,427억원을 부문별로 나누면 은행이 2조4,162억원으로 70.2%를 차지합니다. 그다음은 증권 5,777억원으로 16.8%, 카드 3,047억원으로 8.9%, 보험 2,725억원으로 7.9%, 여신전문 947억원으로 2.8%입니다. 여기에 기타 부문 2,466억원이 더해지고, 계열사끼리 겹치는 몫을 덜어내는 연결조정 -4,697억원이 빠집니다. 해외에서 버는 몫도 작지 않습니다. 일본·베트남 법인이 이끌면서 상반기 그룹 이익의 13.7%가 해외 부문에서 나왔습니다. 사업의 판은 지금 두 방향에서 흔들리고 있습니다. 하나는 결제입니다. 회사는 반기보고서에서 국내 민간소비의 80% 이상이 이미 카드 결제로 바뀌어 카드업의 양적 성장 여지가 좁고, 스테이블코인 같은 디지털자산이 새 결제 수단으로 들어오는 것이 부담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증권입니다. 카카오페이·토스 같은 정보기술 회사가 증권업에 들어오면서 2026년 2분기 말 기준 61개 회사가 경쟁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 변화를 막기만 하지 않고, 신한투자증권이 이끄는 토큰증권 연합 '프로젝트 펄스'와 조각투자 유통 플랫폼 인가 추진으로 맞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차트최근 종가는 106,100원이고 시가총액은 49.8조원입니다.

최근 종가는 106,100원이고 시가총액은 49.8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11,655원) 아래·60일선(107,49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3.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3%, 3개월 변화율은 +10.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7.4%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6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최근 1년 기준 전체 종목의 약 68%보다 강한 수준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7.3%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은행·금융지주는 벌어들인 이익보다 쌓아 둔 자본이 가치의 뼈대입니다.

은행·금융지주는 벌어들인 이익보다 쌓아 둔 자본이 가치의 뼈대입니다. 그래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보다 PBR(주가가 장부상 자기자본의 몇 배인지)을 먼저 보고,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와 짝지어 읽습니다. 화면에 표시된 값은 PBR 0.84배, PER 10.13배, ROE 8.64%입니다. 이 PBR을 가장 최신 재무제표로 다시 계산해 봤습니다. 2026년 6월 말 지배주주지분은 60조1,007억원이고 발행주식총수는 469,450,239주입니다. 한 주당 장부가치는 128,024원이고, 8월 19일 종가 105,000원을 이 값으로 나누면 PBR은 0.82배입니다. 표시값 0.83배는 3월 말 자본으로 계산한 것이라, 상반기에 번 이익이 자본에 쌓인 만큼 지금은 조금 더 낮은 셈입니다. ROE도 같은 방식으로 갱신하면 달라집니다. 최근 1년 지배주주 순이익 5조3,769억원을 6월 말 자본으로 나누면 8.95%로, 표시값 8.64%보다 높습니다. 회사가 자체 기준으로 발표한 2025년 ROE는 9.11%였고, 관리 목표 구간은 10~12%입니다. 배당은 배당수익률 2.47%, 주당배당금 2,590원, 배당성향 25.1%입니다. 또래 은행지주 중에서는 배당수익률이 낮은 편인데, 배당으로 덜 주는 대신 자기주식을 사서 없애는 쪽에 무게를 둔 결과입니다. 부채비율 1278.8%는 겁낼 숫자가 아닙니다. 고객이 맡긴 예금이 회계상 부채로 잡히기 때문이고, 지주회사 자체만 떼어 본 부채비율은 6월 말 40.39%입니다. 자본 여력은 넉넉한 편입니다. 6월 말 그룹 자기자본 57조8,720억원을 위험가중자산 367조5,959억원으로 나눈 자기자본비율은 15.74%로, 규제상 지켜야 할 12.5%를 크게 웃돕니다. 신한은행 17.7%, 신한카드 조정자기자본비율 20.7%, 신한라이프 지급여력비율 211.6%로 자회사도 여유가 있습니다. 다만 자산 건전성은 조금 나빠졌습니다. 그룹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지난해 말 0.74%에서 6월 말 0.79%로 올랐습니다. 부실에 대비해 쌓아 둔 충당금이 부실채권을 덮는 비율도 126.55%에서 116.97%로 낮아졌습니다. 그래도 2분기 충당금 전입액은 4,373억원으로 직전 분기보다 14.7% 줄었고, 대손비용률은 0.42%로 회사가 세운 연간 계획 범위 안입니다. 비용 효율을 보여 주는 영업이익경비율은 2분기 36.6%였습니다. 참고로 순부채·기업가치(EV)·잉여현금흐름 같은 지표는 예금과 차입 자체가 사업인 금융회사에는 뜻이 통하지 않아 제시하지 않습니다.

🚀성장성이익은 3년 연속 늘었습니다.

이익은 3년 연속 늘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3년 6조1,009억원에서 2024년 6조4,587억원, 2025년 7조234억원으로 올라왔습니다. 지배주주 순이익은 4조3,680억원에서 4조4,502억원, 4조9,716억원으로 늘었습니다. 다만 확보된 연간 자료는 이 3개년까지라, 5년 흐름으로는 말하기 어렵습니다. 증가 속도도 붙었습니다. 순이익 증가율이 2024년 +1.9%에서 2025년 +11.7%로 가팔라졌습니다. 2026년에도 흐름이 이어집니다. 분기 영업이익은 1분기 2조1,545억원, 2분기 2조4,763억원이고 상반기 합계는 4조6,307억원입니다. 상반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3조4,427억원으로 1년 전 3조374억원보다 13.3% 많습니다. 은행업은 계절 변동이 크지 않다고 회사가 밝히고 있지만, 4분기에 희망퇴직 비용과 보수적인 충당금이 몰리는 습성이 있어 여기서는 전년 동기 비교를 기본 잣대로 씁니다. 성장의 결을 뜯어보면 두 갈래입니다. 이자이익은 상반기에 1년 전보다 7.7% 늘었고, 회사는 은행 순이자마진 개선과 대출 평잔 증가를 이유로 들었습니다. 실제로 신한은행 별도 기준 원화 대출 평균 이율은 2025년 3.99%에서 2026년 상반기 3.91%로 내렸습니다. 그런데 원화 예금 평균 이율이 2.27%에서 2.11%로 더 크게 내리면서, 둘의 차이는 1.72%포인트에서 1.80%포인트로 오히려 벌어졌습니다. 비이자이익은 19.7% 늘어 이자이익보다 훨씬 빨랐습니다. 자회사별로 보면 차이가 뚜렷합니다. 신한투자증권 반기 순이익이 5,777억원으로 123.1% 뛰었고, 신한은행은 8.5%, 신한카드는 2.8% 늘었으며, 신한라이프는 15.6% 줄었습니다. 증권이 뛴 이유는 분명합니다. 2분기 코스피가 5,052.5에서 8,476.5로 오르는 동안 하루 평균 거래대금이 84.4조원에서 118.1조원으로 39.8% 늘었고, 고객예탁금도 121.6조원으로 10.3% 불었습니다. 반대로 대출 성장은 완만합니다. 신한은행 원화대출금은 지난해 말 대비 1.8% 늘었는데, 기업대출이 2.8% 늘어난 반면 가계대출은 0.5%에 그쳤습니다. 스트레스DSR 3단계처럼 가계대출을 조이는 규제가 이어진 결과입니다. 올해 예측 PER 8.89배는 이렇게 확정된 상반기 위에, 대출 자산이 완만히 늘고 충당금 부담이 안정된 흐름을 얹어 계산한 값입니다. 이 배수는 하반기 이익이 지난해 하반기 1조9,342억원보다 10%대 초반 늘어나는 정도를 전제로 합니다. 상반기에 이미 13.3% 앞서 나간 속도보다는 여유를 둔 계산입니다.

📰최근 이벤트최근 서사의 중심은 여전히 주주환원입니다.

최근 서사의 중심은 여전히 주주환원입니다. 4월 23일 회사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새로 냈습니다. 2024년 7월에 세운 2027년 기한 목표, 곧 ROE 10%·주주환원율 50%·발행주식수 5,000만 주 감축 위에 '신한 Value-Up+++'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리고 ROE 10~12%, 주주환원율 50% 이상, 보통주자본비율(CET1) 13% 이상을 관리 구간으로 제시했습니다. 2025년 성적은 ROE 9.11%, 주주환원율 50.2%, 배당성향 25.1%로 보고했습니다. 회사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입법과 국내 은행지주의 자산 대비 주가 회복 흐름을 계획을 다시 짠 이유로 들었습니다. 실행은 숫자로 남았습니다. 2월 6일 10,840,573주, 7월 15일 5,204,122주를 소각해 발행주식총수는 469,450,239주가 됐습니다. 7월 23일에는 7,000억원어치 자기주식 6,698,564주를 장내에서 사들이기로 하고, 이미 가진 단주 1주까지 더해 6,698,565주 전량을 없애기로 했습니다. 취득 기간은 7월 31일부터 10월 22일까지이고, 완료한 뒤 연내 추가 취득 여부를 다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2분기 배당은 주당 740원, 총 3,473억원으로 정했습니다. 기준일은 7월 30일, 지급일은 8월 28일입니다. 자본을 채우는 쪽 움직임도 있었습니다. 7월 23일 이사회는 2,7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결정했습니다. 보통주자본이 아니라 기타기본자본을 늘리는 수단이라, 소각으로 줄어드는 자본을 전체 자기자본비율 쪽에서 보완하는 성격입니다. 8월 14일에는 반기보고서가 나와 부문별 이익과 건전성 지표가 확정됐습니다. 지분 쪽 변화도 두 건 있습니다. 8월 11일 공시로 최대주주인 국민연금공단 지분이 9.19%에서 9.45%로 늘어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같은 날 다른 공시로는 블랙록 펀드 어드바이저스 보유 지분이 6.13%에서 7.14%로 늘어난 사실이 확인됐고, 보유 목적은 단순투자로 적혀 있습니다. 아직 열려 있는 사안도 있습니다. 7월 28일 회사는 한 손해보험사 지분 인수를 추진한다는 보도에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해명하면서 10월 27일 다시 공시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7월 30일에는 완전자회사인 신한자산신탁이 신한리츠운용을 흡수합병하기로 했는데, 부동산 사업을 한곳에 모으는 정비여서 연결 실적 영향은 크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8월 19일에는 8월 27일 이사회 라운드테이블 형식의 기업설명회를 열겠다고 안내했습니다.

🧭종합 의견

관찰할 만한 점부터 봅니다. 첫째, 금리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한국은행은 7월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올렸고, 회사는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봤습니다. 대출 금리는 3개월·6개월·12개월 주기로 다시 매겨지는 반면 예금은 만기가 와야 다시 매겨져서, 금리가 오르는 국면 초반은 보통 예금·대출 금리차에 유리합니다. 상반기에도 신한은행 원화 기준 그 차이는 1.72%포인트에서 1.80%포인트로 벌어졌는데, 이는 대출 이율(3.99%→3.91%)보다 예금 이율(2.27%→2.11%)이 더 크게 내린 결과였습니다. 7월 인상분은 아직 반영 전이라, 조달 이율이 함께 올라가면 이 폭이 그대로 유지되는지는 다시 봐야 합니다. 둘째, 주주환원이 구호가 아니라 발행주식수로 확인됩니다. 발행주식총수는 연초 485,494,934주에서 469,450,239주로 3.3% 줄었고, 예정된 소각까지 마치면 462,751,674주가 됩니다. 연초 대비 4.7% 감소이니, 이익이 그대로여도 한 주가 가져가는 몫은 커집니다. 셋째, 이익 구성이 은행 한쪽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습니다. 상반기 증가분의 상당 부분이 증권에서 나왔고, 해외 부문도 그룹 이익의 13.7%를 채웠습니다. 유의할 점도 같은 무게로 봐야 합니다. 첫째, 그 증권 이익은 시장에 얹혀 있습니다. 2분기 코스피가 67.8% 오르고 하루 거래대금이 39.8% 늘어난 환경에서 나온 숫자라, 거래대금이 식으면 가장 먼저 되돌려질 몫입니다. 둘째, 금리 인상은 마진에는 좋지만 빌린 쪽에는 부담입니다. 그룹 고정이하여신비율이 0.74%에서 0.79%로 올랐고, 충당금이 부실채권을 덮는 비율은 126.55%에서 116.97%로 낮아졌습니다. 특히 신한자산신탁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88.59%로, 부동산 관련 부담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셋째, 규제와 자본이 환원 속도를 정합니다. 가계대출은 스트레스DSR 3단계 같은 규제로 조여져 있어 상반기 0.5% 성장에 그쳤습니다. 자본 쪽에서는 경기대응완충자본 1%포인트가 붙어 지켜야 할 자기자본비율이 12.5%로 올라 있고, 회사가 CET1 13% 이상을 관리 구간으로 잡은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그래서 손해보험사 인수처럼 큰 자금 사용이 확정되면 환원 여력과 저울질하게 됩니다. 넷째, 카드와 보험은 아직 반등 신호가 약합니다. 카드는 반기 이익이 2.8% 느는 데 그쳤고 보험은 15.6% 줄었습니다. 회사 스스로 국내 카드 결제가 이미 민간소비의 80%를 넘어 양적 성장 여지가 좁고, 스테이블코인 같은 새 결제 수단이 부담이라고 적었습니다. 밸류에이션은 또래 안에서 중상단입니다. PBR 0.84배는 KB금융 0.99배보다 낮고 하나금융지주 0.77배·우리금융지주 0.64배보다 높습니다. 예측 PER 8.89배도 KB금융 8.96배 바로 아래, 하나금융지주 8.17배·우리금융지주 8.10배·JB금융지주 6.82배 위입니다. ROE 8.95%는 KB금융·하나금융지주보다 낮아, 지금 배수가 수익성만으로 설명되지는 않습니다. 뚜렷한 할인도 뚜렷한 프리미엄도 아닌 자리로 보는 편이 맞고, 관건은 회사가 내건 ROE 10~12% 구간에 실제로 다가서느냐입니다.

  • 2026-08-19 기업설명회 개최 안내 — 2026년 8월 27일 서울에서 이사회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질의응답 진행 원문
  • 2026-08-14 2026년 반기보고서 제출 — 상반기 지배주주 순이익 3조4,427억원과 부문별 이익, 자본비율·건전성 지표가 확정 기재됨 원문
  • 2026-08-11 최대주주 소유주식 변동 신고 — 국민연금공단 보유 지분이 9.19%에서 9.45%로 740,329주 증가(기준일 7월 30일) 원문
  • 2026-08-11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블랙록 펀드 어드바이저스 보유 비율이 6.13%에서 7.14%로 상승, 보유 목적은 단순투자(보고 기준일 7월 16일) 원문
  • 2026-07-30 자회사 간 합병 결정 — 완전자회사 신한자산신탁이 신한리츠운용을 흡수합병(무증자 방식, 합병기일 2027년 1월 1일) 원문
  • 2026-07-28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 — 한 손해보험사 지분 인수 추진 보도에 '비은행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 재공시 예정일 10월 27일 원문
  • 2026-07-23 2026년 2분기 연결 영업(잠정)실적 공정공시 — 2분기 영업이익 2조4,763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1조8,201억원(직전 분기 대비 +12.2%, 전년 동기 대비 +17.5%), 상반기 누계 3조4,427억원(+13.3%) 원문
  • 2026-07-23 자기주식 취득 결정 — 7,000억원 규모 6,698,564주, 취득 기간 2026년 7월 31일~10월 22일, 목적은 주주환원 및 기업가치 제고 원문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68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32%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7.29% / 6개월 -9.52% / 12개월 -23.41%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0.13배
예측 PER8.89배
PBR0.84배
예측 PBR0.79배
PSR—
EPS10,474원
BPS125,805원
배당수익률2.44%
주당배당금2,590원

수익성 · 재무

ROE8.64%
영업이익률—
순이익률—
부채비율1278.79%
배당성향25.06%

기술 지표 계산

RSI(14)43.0
20일선111,655원
60일선107,490원
1개월-3.28%
3개월+10.06%
52주 고점대비-7.42%

최근 공시 공식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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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출처

시세 금융위 주식시세정보 · 공시 OpenDART · 한국거래소 · 이 종목 공시 목록(DART)

시세 기준일 2026-09-30 · 지표 계산일 2026-10-01 · 계산식은 분석 방법론에 공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