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프에이는 스마트팩토리(물류자동화)·디스플레이 장비를 주력으로, 자회사 씨아이에스(2차전지 전극장비)와 상장 자회사 SFA반도체(반도체 후공정)를 통해 사업을 넓힌 회사로, 2025년 연결 매출 약 1조6,310억 원은 스마트팩토리 약 7,902억, 씨아이에스 약 4,072억, SFA반도체 약 3,674억 등으로 구성됩니다. 2026년 4월 1일 기업가치제고계획으로 2030년까지 연평균 12% 이상 성장·영업이익률 12% 이상 목표와 주주환원을 공식화했고, 2025년 배당성향 48.5%로 고배당기업 요건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상장 자회사 SFA반도체 지분과 순현금(약 2,627억)만으로 시가총액 대부분이 설명되는 NAV 저평가 신호와 4.3% 배당·튼튼한 재무가 강점인 반면, 사업이 고객 설비투자 사이클에 크게 좌우돼 2024년처럼 전방 투자 위축기에는 적자로도 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디스플레이 장비’ (반도체·IT부품 ·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장비 업체는 고객사의 투자 결정에 따라 수주와 실적이 크게 앞뒤로 움직여, 지난 이익만 보면 앞으로의 흐름을 놓치기 쉽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예상되는 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에스에프에이는 공장 생산라인에 들어가는 장비를 설계·제작해 파는 회사입니다. 크게 네 갈래입니다. 첫째, 스마트팩토리(물류자동화)와 디스플레이·검사 장비입니다(별도 기준 매출의 큰 축). 둘째, 자회사 씨아이에스(지분 33.23%)를 통한 2차전지 전극공정 장비입니다. 셋째, 상장 자회사 SFA반도체(지분 55.12%)를 통한 반도체 후공정 패키징입니다. 넷째, 기타 자동화 설비입니다. 2025년 연결 매출 약 1조6,310억원은 스마트팩토리 약 7,902억, 씨아이에스 전극장비 약 4,072억, SFA반도체 약 3,674억 등으로 구성됩니다. 직접 부품을 양산하기보다 고객사가 공장·라인을 새로 깔 때 들어가는 설비를 '수주해 납품'하는 구조라, 매출은 전방 설비투자 시점에 크게 좌우됩니다.
최근 종가는 21,600원이고 시가총액은 775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0,534원) 위·60일선(24,276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1.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6%, 3개월 변화율은 -32.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9.4%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6%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PER(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14.08배입니다. PBR(주가가 회사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85배로, 장부상 순자산보다도 싸게 거래됩니다. 다만 이 회사는 PBR만으로는 실제 가치가 가려집니다. 장부에 상장 자회사 SFA반도체 지분이 취득원가로 낮게 잡혀 있어, 시장가치로 다시 재면 순자산이 훨씬 커지기 때문입니다. 재무는 튼튼합니다. 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순부채가 약 -2,627억원, 즉 빚보다 현금이 훨씬 많은 순현금 상태입니다. 유동비율 212%로 단기 지급능력도 넉넉합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 252%는 숫자만 보면 높지만, 수주 선수금·계약부채와 자회사 연결이 섞인 결과이고 실제로는 순현금이라 재무 위험 신호로 보기 어렵습니다. EV/EBIT(빚과 현금까지 반영한 PER 격)은 6.2배로, 순현금을 걷어내면 본업이 상당히 싸게 매겨져 있음을 보여줍니다. EV/Sales(기업가치를 매출로 나눈 배수)는 0.33배입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약 7.1%로 현금창출력도 양호합니다.
성장 궤적은 사이클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매출은 2021년 1조5,649억에서 2024년 2조453억으로 늘었다가 2025년 1조6,310억(전년비 -20.3%)으로 꺾였습니다. 영업이익은 2021년 1,889억에서 2024년 -484억 적자까지 내려갔다가 2025년 859억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순이익도 2024년 -726억 적자에서 2025년 551억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즉 2024년이 바닥이었고 2025년에 회복이 시작된 그림입니다. 다만 2026년 1분기는 매출 3,611억(-9.3%), 영업이익 154억(-46.8%)으로 아직 본업 마진 회복은 더딥니다. 순이익은 204억(-5.0%)으로 상대적으로 견조한데, 풍부한 순현금에서 나오는 금융수익과 자회사 실적이 뒷받침한 결과입니다. 회사는 2026년 4월 기업가치제고계획에서 2030년까지 연평균성장률 12% 이상, 영업이익률 12%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배터리·물류자동화 수주가 하반기로 흐르며 채워지는 국면입니다.
가장 중요한 공시는 2026년 4월 1일 자율공시로 낸 기업가치제고계획입니다. 여기서 2030년까지의 성장(연평균 12% 이상)·수익성(영업이익률 12% 이상) 목표와 함께, 배당 상향·자사주 매입을 병행하는 주주환원 방침을 공식화했습니다. 2025년 배당성향은 48.5%로 고배당기업 요건에 해당한다고 회사가 밝혔습니다. 이 회사는 2024년 순손실에도 배당을 유지했을 만큼 환원 기조가 일관됩니다. 3월에는 정기주주총회와 2025년 사업보고서 제출이 이어졌고, 5월에는 기업설명회(IR)와 1분기 분기보고서가 공시됐습니다. 4월에는 최대주주 디와이홀딩스 측 대량보유 변동으로 보유비율이 43.87%에서 43.44%로 소폭 낮아졌습니다. 회사가 직접 낸 공시와 IR을 기준으로 보면, 실적 회복과 주주환원 강화를 함께 겨냥하는 흐름이 확인됩니다.
관찰 포인트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순자산가치 관점에서 저평가 신호가 뚜렷합니다. 상장 자회사 SFA반도체 지분 55.12%의 시장가치와 순현금(약 2,627억)만 합쳐도 회사 시가총액의 대부분이 설명됩니다. 그만큼 본업 장비사업이 거의 공짜로 매겨져 있다는 뜻입니다. 둘째, 재무가 튼튼하고 배당수익률이 4.3%로 높으며, 회사가 성장·수익성 목표와 주주환원을 공식 문서로 못박았다는 점은 안정성 측면의 강점입니다. 셋째, 유의할 점은 사업이 고객사 설비투자 사이클에 크게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2024년처럼 전방 투자 위축기에는 적자로도 갈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수주가 회복되고 마진이 정상화되는 국면에서는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고, 반대로 전방 투자가 다시 얼어붙으면 실적 변동성이 커지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61% / 6개월 -8.09% / 12개월 -13.21%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139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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