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은 TV·모바일로 상품을 파는 홈쇼핑이 본업으로 판매 수수료와 상품 마진으로 돈을 벌며, 여기에 한섬 지분 약 39.7%와 현대퓨처넷 지분 약 48%에서 나오는 지분법이익이 합쳐지는 '홈쇼핑 본업 + 자회사 지분' 구조입니다. 2026년은 현대지에프홀딩스가 포괄적 주식교환으로 현대홈쇼핑을 100%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는 것이 지배적 이슈로, 1주당 현대지에프홀딩스 신주 6.3571040주로 교환되며 7월 20일 상장폐지되어 비상장 회사가 됩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순자산의 절반도 안 되는 PBR·3.2% 배당·8.5% FCF수익률 등 저평가 근거가 뚜렷하고 그것이 완전 자회사 편입 배경이기도 한 반면, 고정 교환비율로 주가가 교환가치에 수렴하고 상장폐지 이후에는 지주사 신주로 성격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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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이커머스·홈쇼핑’ (유통·소비재·음식료 · 유통·도소매)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커머스·홈쇼핑 업체는 상품을 중개·판매하며 거래 규모에서 이익을 내는 구조로, 매출과 이익이 소비 흐름을 따라 이어집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현대홈쇼핑은 TV와 모바일·인터넷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홈쇼핑이 본업입니다. 방송·온라인으로 물건을 팔고 판매 수수료와 상품 마진으로 돈을 법니다. 여기에 더해 패션기업 한섬 지분 약 39.7%, 디지털 사이니지·정보통신 사업을 하는 현대퓨처넷 지분 약 48%를 보유합니다. 즉 홈쇼핑 영업이익에 자회사 지분에서 나오는 이익(지분법이익)이 합쳐지는 구조라, 단순 유통업체가 아니라 '홈쇼핑 본업 + 자회사 지분'을 함께 가진 회사로 보는 편이 실제에 가깝습니다.
최근 종가는 87,300원이고 시가총액은 1.0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85,830원) 위·60일선(83,815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0.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4.8%, 3개월 변화율은 +11.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7.3%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54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6%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0.6%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밸류 지표는 겉보기와 실제가 다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0.58배,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45배로 순자산의 절반도 안 됩니다. 다만 이 회사의 장부 자본에는 한섬·현대퓨처넷 지분이 과거 취득원가로 낮게 잡혀 있어, 실제 지분 시장가치를 반영하면 자산가치는 장부보다 큽니다. 즉 PBR 0.45배는 실제보다 오히려 저평가를 덜 보여줍니다. 배당수익률은 3.2%(주당 2,800원)로 높은 편입니다. 재무는 안정적입니다. 유동비율 260%로 단기 지급능력이 넉넉하고, 순부채는 약 155억원으로 사실상 무차입에 가깝습니다. EV/EBIT(빚까지 반영한 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 PER의 부채 반영판)은 8.1배,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8.5%로 현금 창출력이 양호합니다. 부채비율 111%는 홈쇼핑 특유의 매입채무(상품대금 지급 예정액)가 크게 반영된 것으로, 이자성 차입 부담과는 다릅니다.
이익 흐름은 저점을 지나 회복 중입니다. 연간 순이익은 2023년 1,362억, 2024년 1,577억으로 늘었다가 2025년 990억으로 줄었습니다. 2025년 감소는 전년의 높은 기저와 지분법이익 변동 탓이 큽니다. 중요한 것은 최신 분기입니다. 2026년 1분기 누적 순이익은 547억으로 전년 동기보다 61.6% 늘었고, 영업이익도 36.0% 증가했습니다. 홈쇼핑 본업 마진 개선과 한섬·현대퓨처넷 등 자회사 실적 회복이 함께 작용했습니다. 1분기 한 분기 만에 작년 연간 순이익의 절반을 넘겼습니다. 이 회복 궤적을 반영하면 올해 순이익은 작년 990억을 크게 웃돌 것으로 봅니다. 그 경우 forward 기준 이익배수는 작년 기준 PER 10.58배보다 훨씬 낮아집니다. 다시 말해 작년 trailing PER만 보면 평범해 보이지만, 올해 이익 기준으로는 상당히 낮습니다.
2026년은 지배구조 개편이 지배적 이슈입니다. 현대지에프홀딩스가 포괄적 주식교환으로 현대홈쇼핑을 100% 완전 자회사로 편입합니다. 현대홈쇼핑 1주는 현대지에프홀딩스 신주 6.3571040주로 교환됩니다. 이 절차에 맞춰 자본금 조정(감자)과 임시주주총회 승인이 이뤄졌습니다. 이 개편이 완료되면 현대홈쇼핑은 2026년 7월 20일 상장폐지되어 비상장 회사가 됩니다. 편입 후 한섬·현대퓨처넷은 지주사의 손자회사에서 직접 자회사로 올라섭니다. 이 밖에 2026년 1분기 잠정실적 공시로 이익 회복이 확인됐고, 자회사 채무보증 결정 등 계열 관련 공시도 있었습니다.
관찰 포인트는 명확합니다. 이 종목의 가장 큰 변수는 실적이 아니라 상장폐지입니다. 현대지에프홀딩스와의 고정 교환비율이 정해져 있어 주가는 사실상 그 교환가치에 수렴합니다. 따라서 지금 주식을 보유하면 상장폐지 시점에 지주사 신주로 바뀝니다. 펀더멘털만 떼어 보면 강점이 뚜렷합니다. 순자산의 절반도 안 되는 PBR, 3.2% 배당, 8.5% FCF수익률, 회복 중인 자회사 실적까지 저평가 근거가 여럿입니다. 실제로 이런 저평가가 지주사가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려는 배경이기도 합니다. 유의할 점은 상장폐지 이후에는 이 종목을 직접 거래할 수 없고, 지주사 주식으로 성격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지분법이익 변동성 탓에 분기 이익이 들쭉날쭉할 수 있는 점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0.60% / 6개월 +15.73% / 12개월 +51.04%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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