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G제약은 차바이오그룹 핵심 계열사로 의약품·건강기능식품을 연구·개발하고 직접 생산해 파는 제약사이며, 입에서 바로 녹는 구강용해필름(ODF) 'STARFILM' 기술을 개량 신약에 적용하는 데 힘을 싣고 있습니다.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 1,052억원·영업이익 -37억원·순이익 -101억원이었으나 매출이 3년 연속 늘었고, 2026년 1분기에는 증가 속도가 더 빨라지며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서 손익이 바닥을 지나는 신호가 나왔으며 6월에는 공급계약 해지 공시도 있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매출 성장이 영업이익 흑자 전환으로 이어지면 장부가의 0.64배로 동종 대비 낮은 PBR이 저평가로 부각되지만, 연간 단위로는 아직 영업·순이익이 적자이고 유동비율 91.8%로 단기 자금이 빠듯해 이익 회복이 늦어지면 적자와 자금 부담이 먼저 보이는 구조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정체 — 매출·이익이 크게 늘지도 줄지도 않았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

‘제약(이익형)’ (바이오·제약)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익을 꾸준히 내는 제약 기업은 처방·판매 실적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쌓여 이익 흐름을 예측하기 쉬운 편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당기 순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52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현재 수익성이 약한 국면이라, 이 지표는 참고 수준으로만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CMG제약은 차바이오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을 연구·개발하고 직접 생산해 판매하는 제약회사입니다. 대표 기술은 입에서 바로 녹는 형태의 약(구강용해필름, ODF)을 만드는 'STARFILM' 기술로, 맛과 안정성을 개선한 개량 신약에 이 기술을 적용하는 데 힘을 싣고 있습니다. 즉 자체 생산 의약품 판매가 매출의 중심이고, 여기에 건강기능식품이 더해지는 구조입니다. 시가총액이 큰 편이 아니라서, 개별 공시 하나가 매출과 재무에 주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710원이고 시가총액은 1052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787원) 아래·60일선(1,03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33.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3.5%, 3개월 변화율은 -57.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6.8%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9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5.0%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1,052억원, 영업이익은 -37억원, 순이익은 -101억원으로 영업 단계가 적자였습니다. 영업이익률은 -3.5%,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5.0%,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51.8%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이익이 적자라 계산되지 않으므로, 자산 기준 지표인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로 봅니다. PBR은 0.52배로, 같은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비교군(제일약품 0.69배, 경동제약 0.64배, 일양약품 0.59배)과 견줘도 낮은 편이라 자산 대비 주가가 싼 구간입니다. 부채비율 51.8%는 무겁지 않은 수준이지만,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당장 현금화할 자산이 다소 적어(유동비율 91.8%) 단기 자금 흐름은 챙겨볼 부분입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3년 939억원, 2024년 991억원, 2025년 1,052억원으로 3년 연속 늘었고, 증가율도 5.5%에서 6.2%로 빨라졌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255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3.7% 늘어, 외형 성장에 더 속도가 붙은 모습입니다. 이익 쪽을 보면 영업이익은 아직 -29억원으로 적자지만, 순이익은 1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즉 매출이 빠르게 커지는 가운데 손익이 적자 바닥을 지나는 국면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분기 영업이익의 전년 대비 비교 수치는 회사가 누적 기준으로만 공개해 단정하기 어렵고, 매출 성장이 영업이익 단계까지 이어지는지가 다음 확인 지점입니다.

📰최근 이벤트

가장 최근인 2026년 6월 19일에는 단일판매·공급계약 해지 공시가 있었습니다. 해지된 계약의 금액과 기간이 앞으로 매출 인식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일회성 거래였는지 반복되던 거래였는지가 중기 해석을 가릅니다. 2월 11일에는 연간 실적 변동 공시로 매출 1,052억원·영업이익 -37억원·순이익 -101억원이 확정됐는데,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이 섞였는지 함께 보면 좋습니다. 앞서 2025년 12월 29일에는 신규 시설투자 정정 공시로 투자 기간 종료일이 조정됐습니다. 회사가 직접 제시한 계획성 자료이므로, 생산 능력과 향후 매출의 밑그림으로 참고할 수 있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매출이 3년 연속 늘면서 2026년 1분기에는 증가 속도가 더 빨라졌고,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서며 손익이 바닥을 지나는 신호가 나왔습니다. 주가는 장부가의 0.64배로 동종 비교군보다 낮아, 자산 대비로는 싼 구간에 들어와 있습니다. 가격도 이미 고점에서 약 60% 내려와 있습니다. 반대로 챙겨볼 점은, 연간 단위로는 아직 영업·순이익이 적자라는 사실과 단기 자금 흐름(유동비율 91.8%)입니다. 따라서 이 종목은 '매출 성장이 영업이익 흑자 전환으로 이어지면' 낮은 PBR이 저평가로 부각될 수 있고, 반대로 '이익 회복이 늦어지면' 적자와 자금 부담이 먼저 보이는 구조입니다. 외형 성장과 1분기 흑자라는 회복 단서가 이어지는지를 분기 실적으로 확인해 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710원 -3.92%
시가총액 1052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6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95%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4.96% / 6개월 -50.97% / 12개월 -63.89%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PBR0.52배
PSR1.01배
EPS-68원
BPS1,362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659억원
EV(기업가치)1711억원
EV/Sales1.55배
FCF(잉여현금흐름)-440억원
FCF수익률-41.87%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5.00%
영업이익률-3.51%
순이익률-9.58%
부채비율58.30%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33.0
20일선787원
60일선1,030원
1개월-23.49%
3개월-57.66%
52주 고점대비-66.82%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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