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테크놀로지는 오토바이 라이더와 아웃도어 사용자를 위한 블루투스 메시 인터컴을 만들어 파는 회사로, 여러 명을 더 먼 거리에서 끊김 없이 연결하는 자체 메시 기술이 차별점이며 매출의 약 87%가 오토바이용, 지역별로는 유럽 절반 이상·북미 약 4분의 1인 수출 중심 기업입니다. 6월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하고 주식소각을 결정해 발행주식 수를 줄였으며, 4월 상반기 실적 전망(공정공시)을 제시하고 IR을 이어갔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순현금 재무와 자기주식 소각, 동종 대비 낮은 PER·PBR·예측 PER이 강점인 반면, 오토바이용 단일 카테고리와 유럽·북미 편중으로 라이딩 시즌·환율에 분기 실적이 크게 좌우되고 높았던 기저에 올해 초 이익 증가율이 마이너스로 출발했다는 점은 함께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둔화 — 늘고는 있으나 증가 속도가 꺾였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15.10배

‘IT하드웨어·장비’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IT하드웨어·장비는 세트 제조사의 투자 주기와 신제품 출시에 맞춰 수주와 실적이 앞으로 크게 달라지는 산업입니다.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 벌어들일 이익이 주가를 더 잘 설명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35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세나테크놀로지는 오토바이 라이더와 아웃도어 스포츠 사용자를 위한 '블루투스 메시 인터컴'을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헬멧에 붙여 여러 명이 동시에 통화하듯 대화하는 통신 기기가 주력으로, 일반 블루투스가 최대 몇 명·짧은 거리만 연결되는 데 비해 자체 메시 기술은 다수 인원을 더 먼 거리에서 끊김 없이 연결하는 점이 차별점입니다. 매출의 대부분(약 87%)이 오토바이용 제품에서 나오고, 사이클링·아웃도어용과 산업현장·네트워킹 장비가 나머지를 채웁니다. 지역별로는 유럽이 절반 이상, 북미가 약 4분의 1로 사실상 수출 중심 기업이어서, 환율과 해외 라이딩 시즌(봄·여름 성수기) 수요가 실적의 핵심 변수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45,150원이고 시가총액은 246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2,078원) 위·60일선(40,982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6.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3.5%, 3개월 변화율은 +11.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3.7%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1%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69.1%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5.10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35배입니다. PBR이 1배를 밑돈다는 것은 주가가 회사 순자산보다도 낮게 매겨졌다는 뜻이고, PER 역시 동종 업종과 견줘 낮은 편이어서 이익·자산 대비 주가는 싼 자리에 있습니다. 수익성은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 9.5%, 영업이익률 9.1%로 양호합니다. 재무는 특히 단단합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약 117%지만 그 빚의 대부분이 이자가 붙지 않는 영업성 부채이고, 유동비율 619%(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 가능한 자산)에 현금성 자산이 두툼해 사실상 순현금 구조입니다. 올해 예상 이익으로 본 예측 PER(forward)은 동종 중앙값보다 낮아, 트레일링과 예측 어느 쪽으로 봐도 밸류에이션 부담은 크지 않습니다.

🚀성장성

3년 흐름을 보면 매출은 1,536억→1,675억→1,793억(2023→2024→2025)으로 꾸준히 늘었습니다. 다만 증가율은 9.1%에서 7.0%로 완만해졌고, 이익은 변동이 있습니다. 영업이익은 2024년 215억으로 크게 뛴 뒤 2025년 163억으로 -24%, 순이익도 190억에서 167억으로 -12% 조정됐습니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438억(전년 -4.3%), 영업이익 38억(-37%), 순이익 39억(-30%)으로, 이익이 높았던 작년 기저의 영향을 받아 출발했습니다. 회사가 올해 예상 이익으로 잡은 예측 PER이 동종 중앙값보다 낮게 형성된다는 점은, 라이딩 성수기(상반기)와 유럽·북미 수요가 받쳐줄 경우 올해 이익 체력이 현재 주가가 가정하는 수준보다 단단할 수 있다는 의미로 읽힙니다. 단일 카테고리·수출 비중이 큰 만큼 분기별 진폭은 있지만, 매출 자체는 3년 연속 우상향을 유지하고 있는 점이 바탕입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의 큰 줄기는 둘입니다. 첫째는 주주환원입니다. 회사는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해지(2026-06-04)하며 그 결과를 보고했고, 같은 날 주식소각결정을 공시해 사들인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절차를 밟았습니다. 자기주식 소각은 발행주식 수를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는 대표적 주주환원입니다. 둘째는 회사가 직접 낸 실적 전망입니다. 2026-04-16 '연결재무제표기준 영업실적 등에 대한 전망(공정공시)'을 통해 올해 상반기 가이드를 제시했고, 4월·5월 두 차례 기업설명회(IR)를 열어 소통을 이어갔습니다. 분기보고서(2026.03)도 정상 제출됐습니다.

🧭종합 의견

관찰되는 강점이 뚜렷한 종목입니다. 메시 인터콤이라는 틈새에서 자체 기술·브랜드를 가진 수출형 회사이고, 빚 부담이 거의 없는 순현금 재무에 자기주식 소각으로 주주환원 의지를 보여주며, PER·PBR과 예측 PER 모두 동종 대비 낮게 매겨져 밸류에이션이 싼 자리에 있습니다. 함께 볼 점은 사업 구조에 있습니다. 매출이 오토바이용 단일 카테고리와 유럽·북미에 쏠려 있어 라이딩 시즌·환율·해외 소비 경기에 분기 실적이 크게 좌우되고, 작년 이익 기저가 높았던 탓에 올해 초 이익 증가율은 마이너스로 출발했습니다. 정리하면, 저평가된 밸류에이션과 단단한 재무·주주환원이 든든한 바탕이 되고 상반기 성수기·핵심 시장 수요가 살아날 때 강하며, 단일 시장 의존이 큰 만큼 그 수요가 식을 때는 분기 변동이 커지는 종목입니다.

45,150원 -3.73%
시가총액 2469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88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11%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69.06% / 6개월 +41.23% / 12개월 -36.95%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5.10배
PBR1.35배
PSR1.38배
EPS2,990원
BPS33,541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862억원
EV(기업가치)1607억원
EV/EBIT11.44배
EV/Sales0.91배
FCF(잉여현금흐름)110억원
FCF수익률4.46%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34,900원
기본 시나리오43,200원
강세 시나리오59,6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8.19%
영업이익률7.92%
순이익률8.47%
부채비율17.31%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56.9
20일선42,078원
60일선40,982원
1개월+23.53%
3개월+11.07%
52주 고점대비-43.70%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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