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씨엔에스는 기업·공공기관의 IT 시스템을 설계·구축·운영해 돈을 버는 회사로, 과거 SI·SM 중심에서 무게중심이 옮겨가 2026년 1분기 기준 AI·클라우드 사업이 매출의 약 58%(7,654억원)를 차지하고 디지털 사업 서비스와 스마트 엔지니어링이 더해집니다. OpenAI·Palantir 등과 손잡고 기업의 AI 전환을 넓히고 데이터센터를 짓고 장기 운영까지 맡는 수주가 이익을 끌어올려 1분기 순이익이 +41.2% 늘었고, 주당 1,850원(배당수익률 약 2.7%) 배당으로 주주환원 여력도 보였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IT서비스 대형주 가운데 ROE가 가장 높고(14.9%) PER은 가장 낮으며 AI·클라우드 전환이 매출과 이익에서 실제로 확인된다는 강점과, IT서비스 특유의 계절성과 그룹사 일감 비중, 2025년 상장으로 짧은 가격 이력에 따른 단기 변동성을 함께 봐야 한다는 유의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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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IT서비스(SI·솔루션)’ (인터넷·플랫폼·SW)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IT서비스(SI·솔루션)는 프로젝트 수주와 유지보수를 바탕으로 대체로 꾸준한 이익을 내는 사업입니다. 자산보다 사람과 계약에서 수익이 나오는 구조라, 실제로 벌어들이는 순이익을 기준으로 주가를 보는 PER이 가장 잘 맞습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LG씨엔에스(LG CNS)는 기업·공공기관의 IT 시스템을 설계·구축·운영해 주고 돈을 버는 회사입니다. 과거에는 그룹 계열사와 금융·공공 고객의 전산 시스템을 만들어 주는 SI(시스템 통합)와 이를 유지·관리하는 SM이 중심이었지만, 지금은 사업의 무게중심이 옮겨갔습니다. 2026년 1분기 기준 AI·클라우드 사업이 매출의 약 58%(7,654억원)를 차지하고, 여기에 기업의 디지털 업무를 대신 처리해 주는 디지털 사업 서비스(3,219억원), 데이터센터 등을 짓고 운영하는 스마트 엔지니어링(2,278억원)이 더해집니다. 최근에는 OpenAI·Palantir 같은 글로벌 기업과 손잡고 기업의 AI 전환(AX) 프로젝트를 넓히고, 데이터센터를 짓고 장기간 운영까지 맡는(DBO) 방식의 수주가 이익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최근 종가는 72,100원이고 시가총액은 7.0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65,790원) 위·60일선(81,313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3.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6%, 3개월 변화율은 +7.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9.8%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44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6%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6.7%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수익성이 이 회사의 가장 뚜렷한 강점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4.9%로 같은 IT서비스 업종 평균을 크게 웃돕니다. 영업이익률은 9.0%, 순이익률은 7.1%입니다. 재무는 안정적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79.9%로 낮은 편이고, 유동비율 213%, 이자보상배율 16.5배로 빚을 갚는 데 무리가 없습니다. 배당은 주당 1,850원(배당수익률 약 2.7%)으로, 순이익의 약 40.9%를 주주에게 돌려줍니다(배당성향). 밸류에이션에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5.95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2.39배인데, 이 PER은 이미 실적이 매년 늘고 있는 회사의 지난해 확정이익 기준입니다. 순이익이 계속 우상향하는 국면이라 지난해 기준 PER만으로 비싸다·싸다를 판단하기보다, 올해 예상이익으로 보는 것이 실제 그림에 가깝습니다.
3년 추세가 꾸준합니다. 순이익은 2023년 3,323억원에서 2024년 3,645억원, 2025년 4,379억원으로 늘었고, 2025년에는 전년 대비 +20.1% 증가하며 오히려 속도가 빨라졌습니다(가속). 매출·영업이익도 매년 늘고 있습니다(2025년 매출 6.13조원, 영업이익 5,518억원). 2026년 1분기는 매출 1조3,150억원(+8.6%), 영업이익 942억원(+19.4%), 순이익 809억원(+41.2%)으로, 특히 순이익 증가폭이 큽니다. IT서비스는 연말에 프로젝트가 마무리되며 4분기가 계절적 성수기, 1분기가 비수기라 직전 4분기 대비 매출이 줄어드는 것은 실적 부진이 아니라 매년 반복되는 계절성입니다. 올해 이익이 계속 늘 것으로 보는 근거는 명확합니다. 마진이 상대적으로 높은 AI·클라우드가 매출의 58%까지 커졌고, 금융권 대형 프로젝트와 데이터센터 장기 운영 수주가 이익을 받쳐줍니다. 이런 흐름을 반영하면 올해 예상이익 기준 PER은 지난해 확정 기준(15.1배)보다 낮은 13배 안팎으로 내려가, forward 기준으로는 오히려 더 싸게 보입니다.
최근 공시는 실적과 IR에 집중돼 있습니다. 2026년 4월 30일 2025 연간 실적(연결)이 확정 공시됐고, 4월 16일에는 결산실적공시 예고가 먼저 나왔습니다. 5월 15일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가 제출되며 1분기 호실적(순이익 +41.2%)이 수치로 확인됐습니다. 배당 측면에서는 주당 1,850원(배당수익률 약 2.7%, 배당성향 약 40.9%)을 지급해, 성장 성격에도 주주환원 여력을 함께 보여줍니다. 6월에는 정기 IR(기업설명회)이 잇따라 열리며 회사가 투자자 소통을 늘리는 모습이고, 기업지배구조·계열 거래 관련 공시도 함께 올라와 LG그룹 계열 회사로서의 구조 정보가 공개됐습니다.
강점이 또렷합니다. 같은 IT서비스 대형주 가운데 ROE가 가장 높은데(14.9%) PER은 가장 낮고 배당수익률은 가장 높습니다. 즉 수익성 대비 주가가 싼 편이며, AI·클라우드로의 사업 전환이 매출 비중(58%)과 이익(1분기 순이익 +41%)에서 실제로 확인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유의할 점도 있습니다. IT서비스는 계절성이 커서 분기별 실적 진폭이 크고(4분기 성수기·1분기 비수기), 그룹사 일감 비중이 높아 계열 투자 사이클의 영향을 받습니다. 대형 프로젝트 수주 타이밍에 따라 분기 이익이 출렁일 수 있고, 2025년 상장으로 가격 이력이 짧아 단기 변동성이 큰 점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리하면, 계열사 IT 수요와 외부 AX·데이터센터 수주가 이어지는 국면에서는 높은 수익성과 성장이 함께 드러나는 구조이고, 반대로 대형 수주가 지연되거나 계열 투자가 위축되면 성장 속도가 둔해질 수 있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6.69% / 6개월 -15.66% / 12개월 -48.10%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4%·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171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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