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T모티브는 현대차·기아에 전기차·수소차용 구동모터 핵심부품과 엔진부품·전장품·에어백을 공급하는 자동차부품, 그리고 국군에 K2C1 소총·기관총을 사실상 단독 납품하고 중동에 수출하는 방산의 두 축으로 돈을 버는 회사입니다. 2025년 배당은 분기·결산 합쳐 주당 1,700원(배당성향 58%)을 유지했고, 기업가치 제고 계획으로 해외 매출 확대를 공식화하며 미국 루이지애나 생산법인을 2026년 하반기 가동 목표로 세우고 있으며 방산 매출은 2021년 1,067억원에서 2024년 1,653억원으로 늘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순현금·낮은 부채, 6%대 배당, 전기차 모터와 K-방산 두 성장축에 낮은 forward 밸류에이션이 강점이지만, 자동차부품이 완성차 전동화 속도와 현대차·기아 물량에 좌우되고 최근 분기 매출이 소폭 줄었으며 방산 이익이 수출 계약 타이밍에 따라 분기 편차가 크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전장·전동화 부품’ (자동차·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전장·전동화 부품은 전기차 전환과 신규 수주에 따라 앞으로의 실적이 크게 달라지는 성장성 짙은 사업이라,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 예상되는 이익이 주가를 더 잘 설명합니다. 그래서 과거 실적 기준 PER보다,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SNT모티브는 크게 두 축으로 돈을 법니다. 첫째는 자동차부품입니다. 현대차·기아에 전기차와 수소차용 구동모터(traction motor)의 핵심부품, 그리고 엔진부품·전장품·에어백 등을 공급합니다. 둘째는 방산입니다. 국군에 K2C1 소총과 기관총 등 개인화기를 사실상 단독으로 납품하는 회사이며, 최근에는 중동 지역으로 기관총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즉 완성차 전동화 흐름과 K-방산 수출이라는 두 갈래에 동시에 걸쳐 있는 구조입니다.
최근 종가는 27,250원이고 시가총액은 7232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6,148원) 위·60일선(28,229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3.1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4.0%, 3개월 변화율은 -20.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0.9%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1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9%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밸류에이션은 낮은 편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0.39배, PBR(주가가 장부상 자본의 몇 배인지)은 0.70배로 자본보다 싸게 거래됩니다. 재무는 탄탄합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25.6%에 불과하고, 총차입보다 현금이 2,334억원 더 많은 순현금 상태입니다. 그래서 기업가치에 빚을 반영해도 그림이 오히려 좋아집니다. EV/EBIT(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 — 빚까지 반영한 PER 격)은 4.5배, EV/Sales(기업가치를 매출로 나눈 배수)는 0.46배로 상당히 낮습니다. 수익성은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가 6.9%로 평범한 수준이지만, 배당수익률이 6.5%(주당 1,700원, 배당성향 58%)로 높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외형 성장은 완만합니다. 2025년 매출은 1조 64억원으로 전년보다 3.9% 늘었고 영업이익도 4.5% 증가했습니다. 다만 순이익은 696억원으로 전년(1,043억원)보다 33% 줄었는데, 이는 2024년에 일회성 이익이 컸던 데 따른 기저효과입니다. 2021~2023년 순이익이 800~870억원대였던 점을 보면 2025년 696억원이 오히려 저점에 가깝습니다. 실제로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4.7%로 자동차부품이 다소 부진했는데도 순이익은 24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6.8% 늘었습니다. 중동향 기관총 등 수익성 높은 방산 매출 비중이 커지면서 이익의 질이 개선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흐름이 이어지면 올해 순이익은 다시 900억원대로 회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게 보면 forward 기준 PER은 약 7.5배로, 지난해 실적으로 계산한 10.0배보다 낮아집니다.
실적 외에 주주환원과 사업 확장이 눈에 띕니다. 2025년 배당은 분기배당과 결산배당을 합쳐 주당 1,700원, 배당성향 58%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회사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미국을 포함한 해외 매출 확대 방침을 공식화했습니다. 그 일환으로 미국 루이지애나에 생산법인을 세우고 자동차부품과 방산제품을 현지 생산할 계획이며, 2026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방산 매출은 2021년 1,067억원에서 2024년 1,653억원으로 늘어온 추세로, 중동 수출이 이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순현금과 낮은 부채, 6%대 배당, 전기차 모터와 K-방산이라는 두 성장축을 동시에 가진 점입니다. forward 기준 밸류에이션이 낮아, 이익이 저점에서 회복되는 국면이라면 저평가 매력이 부각될 수 있습니다. 반면 유의할 점도 있습니다. 자동차부품은 완성차 전동화 속도와 현대차·기아 물량에 좌우됩니다. 최근 분기 매출이 소폭 줄어든 점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방산 이익은 수출 계약의 타이밍에 따라 분기별 편차가 큽니다. 미국 공장은 성장 기회이자 초기 투자 부담이기도 합니다. 요약하면, 방산 수출과 순이익 회복이 이어지면 강하고, 자동차부품 부진이 길어지거나 방산 수주가 지연되면 약한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95% / 6개월 -37.91% / 12개월 -58.63%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8%·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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