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델타테크는 생활가전 부품과 전기차·ESS용 2차전지 부품을 만드는 위탁 제조업체로, 가전 부문이 매출의 약 43%(그중 드럼세탁기 부품이 40%대)로 LG전자가 주된 고객이고 전기차 배터리팩만으로 매출의 20%가량을 차지하며 로봇청소기 OEM까지 더합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에서 초전도체 관련 지분이 회계상 전액 상각된 사실이, 1분기 보고서에서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이익이 크게 줄어 마진 압박이 확인됐고 배당은 주당 120원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대형 고객 기반의 안정적 매출과 5년째 이어지는 외형 성장·사업 다변화가 강점인 반면, 순이익률 2.3%·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부채비율 274.5%로 재무 여유가 얇아 이익 변동에 취약하고 앞으로는 가전 부품 안정성과 2차전지 업황 회복 여부가 실적을 가른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정체 — 매출·이익이 크게 늘지도 줄지도 않았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40.50배

‘기계·전기장비’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기계·전기장비는 산업 설비와 장비를 만들어 파는 사업으로, 수주와 판매가 이익으로 비교적 곧바로 이어지는 편입니다. 매출이 그해 벌어들인 순이익으로 무리 없이 연결되기 때문에, 지금 주가가 이익 대비 어느 수준인지를 보여 주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3.45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이 회사는 생활가전 부품과 전기차·ESS용 2차전지 부품을 만드는 위탁 제조업체입니다. 매출의 절반 가까이(약 43%)가 가전 부문에서 나오며, 그중에서도 드럼세탁기 부품이 전체 매출의 40%대로 가장 큽니다. 주된 고객은 LG전자이고, 쿠쿠·린나이·KT&G 등에도 부품을 납품합니다. 나머지 축은 2차전지 부문으로, 전기차 배터리팩과 셀 카트리지·부스바·방열판 같은 부품을 만들며 전기차 배터리팩만으로 매출의 20%가량을 차지합니다. 여기에 로봇청소기 등 프리미엄 소형가전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까지 더해집니다. 즉 완제품이 아니라 대형 고객사에 부품을 공급해 매출을 올리는 구조라, 규모는 크지만 이익률은 얇은 편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32,000원이고 시가총액은 8795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8,135원) 위·60일선(36,31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4.6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9.6%, 3개월 변화율은 -43.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9.9%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1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3%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3.0%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약 39배로 시장 평균보다 높습니다. 이 숫자가 높은 이유는 이익이 폭발적이어서가 아니라 순이익률이 2.3%로 얇기 때문입니다. 매출은 9,454억 원으로 크지만, 그 매출에서 남는 몫이 작다 보니 이익 대비 시가총액 배수가 커집니다.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3.45배,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8.7%로 자기자본 대비 수익성은 보통 수준입니다. 재무에서 눈에 띄는 점은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374.5%로 상당히 높다는 것입니다. 위탁 제조업 특성상 운전자본과 설비 부담이 크기 때문입니다.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갚는 능력)이 1배 미만이라, 벌어들인 영업이익이 이자 부담을 겨우 감당하는 수준입니다. 부채까지 반영한 지표로 보면 그림이 더 무겁습니다.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가 약 2,695억 원입니다. EV/EBIT(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 빚까지 반영한 PER 격)은 약 40배로 PER보다 부담이 커 보입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마이너스로, 최근 설비·운전자본 투자로 창출한 현금보다 쓴 현금이 많았음을 뜻합니다.

🚀성장성

매출은 5년째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2021년 7,375억 원에서 2025년 9,454억 원까지 연평균 6%대로 성장했고, 2025년에도 전년보다 7.2% 증가했습니다. 반면 영업이익은 2021년 439억 원을 정점으로 2025년 277억 원까지 낮아졌습니다. 매출은 늘어도 이익률이 눌리는 전형적인 위탁 제조업의 흐름입니다. 순이익은 2024년에 초전도체 관련 지분 상각 등으로 소폭 적자에 가까웠다가 2025년 217억 원으로 정상 궤도를 회복했습니다. 다만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2,766억 원으로 6.6%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71억 원으로 31.5% 줄었습니다. 전기차·배터리 업황 둔화가 부문 수익성을 눌렀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매출 성장은 살아 있으나 이익의 회복 탄력은 아직 약한 국면입니다. 올해 순이익은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소폭 낮은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이 경우 올해 이익 기준 PER도 40배 안팎으로 트레일링(작년 기준)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즉 이익 변곡으로 저평가가 드러나는 사례라기보다, 얇은 마진이 밸류에이션에 일관되게 반영된 경우입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의 핵심은 세 갈래입니다. 첫째, 2025년 사업보고서에서 초전도체를 주장하던 연구소 관련 지분이 회계상 전액 상각 처리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2023년 주가를 밀어올렸던 테마 기대가 장부에서 완전히 정리된 셈입니다. 둘째, 2026년 1분기 보고서에서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이익이 크게 줄어, 본업의 마진 압박이 수치로 나타났습니다. 셋째, 5월에는 계열 관련 채무보증 결정 공시가 있었는데, 이는 이미 높은 부채비율과 함께 재무 부담을 살필 대목입니다. 배당은 주당 120원, 배당수익률 약 0.4%로 소액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과 약점이 분명한 종목입니다. 강점은 대형 고객사 기반의 안정적인 매출입니다. 5년째 이어지는 외형 성장, 그리고 가전·2차전지·로봇으로 이어지는 사업 다변화도 강점입니다. 약점은 얇은 이익률과 높은 부채입니다. 순이익률 2.3%, 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 부채비율 274.5%는 이익 변동이 조금만 커져도 재무 여유가 빠르게 줄 수 있음을 뜻합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PER 40.50배는 이익 폭발을 앞둔 저평가가 아니라 얇은 마진의 결과입니다. 올해 이익 기준으로 봐도 그림은 비슷합니다. 초전도체 테마 기대는 장부에서 정리됐으므로, 앞으로는 가전 부품의 안정성과 2차전지 부문의 업황 회복 여부가 실적을 가릅니다. 전기차·배터리 수요가 살아나 배터리 부품 마진이 회복되면 이익률이 개선될 여지가 있습니다. 반대로 업황 둔화가 이어지면 매출은 늘어도 이익은 제자리에 머물 수 있습니다.

32,000원 +0.47%
시가총액 8795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17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83%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2.97% / 6개월 -40.35% / 12개월 -52.68%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40.50배
예측 PER44.02배
PBR3.45배
예측 PBR3.23배
PSR0.95배
EPS790원
BPS9,274원
배당수익률0.37%
주당배당금12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2695억원
EV(기업가치)1.1조원
EV/EBIT47.05배
EV/EBITDA20.82배
EV/Sales1.19배
FCF(잉여현금흐름)-801억원
FCF수익률-9.11%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8.18%
영업이익률2.54%
순이익률2.17%
부채비율251.63%
배당성향13.60%

기술 지표 계산

RSI(14)54.6
20일선28,135원
60일선36,311원
1개월+9.59%
3개월-43.56%
52주 고점대비-59.85%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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