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에스아이는 반도체 관련 장비를 다루는 시가총액 681억원 규모의 회사로, 사업 추세와 함께 공시 한 건이 실적·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살펴볼 자리입니다. 2026년 2월 공시로 연간 매출 233억원·영업이익 3억원·순이익 25억원의 확정 실적이 공개됐고, 1분기 들어 순이익이 크게 뛰었으며 PBR 0.76배로 장부가를 밑돕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이익 회복이 1분기 이후로도 이어지고 자기주식 처분 같은 주식 수 변화가 안정적으로 흡수되면 동종 대비 낮은 예측 PER이 제값을 받을 여지가 크지만, 영업이익률이 1.3%로 아직 얇아 작은 비용 변화에도 이익이 출렁일 수 있고 매출 증가 속도가 둔화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반도체’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반도체는 칩 가격과 수요가 사이클을 크게 타기 때문에 호황기엔 이익이 부풀고 불황기엔 적자로 돌아서기도 쉽습니다. 그래서 당기 이익에 기댄 지표보다, 보유 자산가치와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시가총액이 687억원으로 크지 않은 종목이라, 사업 자체의 추세뿐 아니라 공시 한 건이 실적과 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7,350원이고 시가총액은 681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6,876원) 위·60일선(9,14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0.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3%, 3개월 변화율은 -54.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8.9%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7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9.2%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233억원, 영업이익은 3억원, 순이익은 25억원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2.9%로 동종 평균을 웃돌고,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06.4%,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당장 쓸 수 있는 자산)은 970%에 가까워 단기 자금 여력은 넉넉한 편입니다. 지난해 확정 실적만 보면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27.09배로 높아 보이지만, 이 수치는 영업이익이 일시적으로 눌렸던 한 해를 기준으로 한 값입니다. 이익이 다시 살아나는 흐름을 반영한 예측 PER은 동종 중앙값보다 낮아, 실제 가격 부담은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가볍습니다.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도 0.79배로 장부가를 밑돌아, 자산 대비로도 싼 편입니다.
매출은 2023년 187억원에서 2024년 214억원, 2025년 233억원으로 3년 연속 늘었고 2년 평균 성장률은 11.6%입니다. 영업이익은 2023년 적자에서 2024년 1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가 2025년 3억원으로 한 차례 눌렸는데, 핵심은 2026년 들어 이익 체력이 다시 올라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61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9.1% 늘었고, 영업이익은 5억원, 순이익은 2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크게 뛰었습니다. 분기 매출이 꾸준히 늘고 영업이익이 다시 흑자 폭을 키우는 점이 이런 이익 회복의 근거입니다. 다만 매출 증가 속도 자체는 전년보다 다소 느려지고 있어, 이익 회복이 외형 성장보다는 수익성 정상화에 기대고 있다는 점은 함께 봐 둘 만합니다.
가장 최근인 2026년 2월 23일에는 매출·손익구조 변동 공시를 통해 연간 매출 233억원, 영업이익 3억원, 순이익 25억원의 확정 실적이 공개됐습니다.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이 섞여 있는지 함께 보면 좋습니다. 2025년 8월 27일에는 자기주식 처분을 결정했고 9월 1일 그 결과를 보고했는데, 이는 주식 수와 현금 흐름에 영향을 주는 공시이므로 이익 체력이 이를 뒷받침하는지 확인할 부분입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지난해 확정 PER은 높아 보여도 올해 이익 회복을 반영한 예측 PER이 동종 대비 낮고, PBR도 0.79배로 장부가를 밑돌아 이익·자산 양쪽에서 싼 편입니다. 단기 자금 여력이 넉넉하고 1분기 들어 순이익이 크게 뛴 점도 긍정적입니다. 반대로 챙겨볼 점은, 영업이익률 자체가 1.3%로 아직 얇아 작은 비용 변화에도 이익이 출렁일 수 있고, 매출 증가 속도가 둔화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이익 회복이 1분기 이후로도 이어지고 자기주식 처분 같은 주식 수 변화가 안정적으로 흡수되면 낮은 예측 PER이 제값을 받을 여지가 큰 구간이고, 반대로 외형 성장이 더 꺾이거나 일회성 이익에 기댄 분기였다면 회복 속도가 더딜 수 있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9.25% / 6개월 +23.41% / 12개월 -8.47%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1.0%·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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