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디자인은 건물 내부 공간을 기획·설계하고 시공까지 하는 실내건축(인테리어) 전문 기업으로, 오피스·상업 공간과 건물의 신축·리뉴얼·증축 과정에서 내부를 꾸미고 마감하는 일로 매출을 만들며 노후 건물의 용도 변경·개보수 수요가 사업의 바탕입니다. 최근 공시는 주주환원 중심으로, 2025년 말 자기주식 처분과 2026년 2월 현금·현물 배당을 결정해 벌어들인 현금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움직임이 이어졌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예측 PER 3.40배·PBR 0.56배로 이익·장부가 대비 주가가 동종보다 낮은데도 ROE 12.2%로 수익성은 오히려 좋고 올해 이익이 늘어나는 변곡 국면이라 '잘 벌면서도 싼' 쪽에 가까운 반면, 실내건축 특성상 사업장 진행률에 따라 분기 이익이 들쭉날쭉할 수 있고 시가총액이 크지 않아 자금·주식 수 관련 공시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건설·부동산’ (건설·건자재)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건설·부동산은 분양과 준공 시점에 따라 이익이 크게 출렁이고, 업황이 나빠지면 대손이나 미분양으로 손익이 흔들리기 쉽습니다. 그래서 들쭉날쭉한 당기 이익보다, 회사가 보유한 자산가치와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국보디자인은 건물 내부 공간을 기획·설계하고 시공까지 하는 실내건축(인테리어) 전문 기업입니다. 오피스, 업무·상업 공간을 비롯해 건물의 신축·리뉴얼·증축 과정에서 내부를 꾸미고 마감하는 일로 매출을 만듭니다. 공간 디자인이 건물 가치와 기업 경쟁력에 직결된다는 수요, 그리고 노후 건물의 용도 변경·개보수 수요가 사업의 바탕입니다. 시가총액 1819억원 규모의 종목이라, 평소 실적 흐름과 함께 주요 공시 하나하나가 재무와 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같이 살피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24,250원이고 시가총액은 181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3,745원) 위·60일선(24,037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6.2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0%, 3개월 변화율은 +4.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7.1%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48.1%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4,389억원, 영업이익 458억원, 순이익 397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 10.4%,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 12.2%로 동종 평균을 웃도는 수익성이고,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46.1%,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당장 쓸 수 있는 자산)은 219%로 재무는 안정적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4.58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55배인데, 이 수치는 높아서 부담이 아니라 오히려 이익·자산 대비 주가가 낮다는 신호로 읽는 편이 맞습니다. 더구나 올해 이익이 늘어나는 국면이어서 예측 PER은 3.40배, 예측 PBR은 0.55배로 더 낮아집니다. 비교군인 동아지질(11.6배)·HDC랩스(15.7배)와 견주면 이익 대비 가격 매력이 분명합니다.
매출은 2023년 4,013억원에서 2024년 4,216억원, 2025년 4,389억원으로 꾸준히 늘었고, 영업이익도 324억원→417억원→458억원으로 함께 커졌습니다. 올해는 이익 폭이 한 단계 더 올라설 전망입니다.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136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8.1% 늘며 이익의 변곡을 이미 보여줬고, 이를 바탕으로 한 올해 예측 순이익은 약 536억원으로 작년(397억원)보다 한층 높습니다. 매출이 크게 뛰어서가 아니라, 공사 구성과 마진 개선으로 같은 매출에서 더 많은 이익이 남는 구조가 만들어진 결과입니다. 그래서 예측 PER이 3.39배까지 낮아지는 것이고, 이는 단순 연장이 아니라 1분기 확정 실적이 떠받치는 수치입니다. 다만 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9.6%였던 만큼, 분기마다 사업장 진행률에 따라 이익이 출렁일 수 있다는 점은 함께 봐 두면 좋습니다.
공시는 주주환원과 자기주식 흐름이 중심입니다. 2025-12-15 자기주식 처분 결정과 2025-12-26 처분 결과 보고서로 자사주를 처분했고, 2026-02-25에는 현금·현물 배당을 결정했습니다. 모두 회사가 벌어들인 현금을 주주에게 돌려주거나 주식 수에 영향을 주는 내용이라, 이 환원이 이익 체력과 현금흐름으로 무리 없이 뒷받침되는지를 확인하는 관점에서 보면 됩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이익 대비 주가(예측 PER 4.58배)와 장부가 대비 주가(PBR 0.55배)가 동종보다 낮은데도 ROE 12.2%로 수익성은 오히려 좋고, 부채·유동성도 안정적입니다. 올해 이익이 늘어나는 변곡 국면이라 낮은 밸류에이션이 더 두드러집니다. 즉 '싸기만 한 종목'이 아니라 '잘 벌면서도 싼' 쪽에 가깝습니다. 반대로 약해질 수 있는 조건은, 실내건축 특성상 사업장 진행률에 따라 분기 이익이 들쭉날쭉할 수 있다는 점과, 시가총액이 크지 않아 자기주식·배당 같은 자금·주식 수 관련 공시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마진을 유지하며 이익 변곡이 이어지는 한 가격 매력이 강하고, 수주·진행률이 흔들리면 이익 변동성이 부각되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48.06% / 6개월 +56.72% / 12개월 +11.01%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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