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병원·약국에 공급하는 전문의약품과 우루사 같은 일반의약품, 자체 개발 신약(위식도역류 치료제 펙수클루·당뇨 신약 엔블로), 그리고 미국에서 주보(Jeuveau)로 팔리는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를 파는 종합 제약사입니다. 엔블로는 멕시코 품목허가를 받고 복합제 엔블로젬은 국내 허가를 신청했으며, 세마글루타이드 장기지속형 주사제 등 파이프라인을 외부 도입해 넓히는 한편 펙수클루는 헬리코박터 제균 병용요법으로 국내 적응증을 추가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ROE 19.5%로 수익성이 동종 상위권인데도 PER 7.57배로 대형 제약사보다 크게 낮게 거래되는 저평가 여지가 강점인 반면, 1분기 영업이익 급감을 부른 유통 재편 정상화 시점과 마이너스 FCF수익률·부채비율 134.8%는 지켜볼 유의 조건이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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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제약(이익형)’ (바이오·제약)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익을 꾸준히 내는 제약 기업은 처방·판매 실적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쌓여 이익 흐름을 예측하기 쉬운 편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당기 순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대웅제약은 전문의약품(ETC)과 자체 개발 신약, 보툴리눔 톡신을 파는 종합 제약사입니다. 매출의 큰 축은 병원·약국에 공급하는 전문의약품과 우루사 같은 일반의약품입니다. 여기에 자체 개발한 위식도역류 치료제 '펙수클루'와 당뇨 신약 '엔블로'가 성장 품목으로 붙습니다. 특히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는 미국에서 '주보(Jeuveau)' 브랜드로 팔리며 전체 나보타 매출의 80% 이상이 수출에서 나오는 수출 주력 제품입니다.
최근 종가는 128,000원이고 시가총액은 1.5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23,805원) 위·60일선(125,313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4.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4.8%, 3개월 변화율은 -10.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4.0%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5.2%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7.57배로 낮은 편입니다.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45배입니다. 수익성은 좋습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가 19.5%로 높고, 영업이익률은 12.5%입니다. 재무는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 234.8%로 다소 높은 편이며, 이자보상배율 5.2배로 이자는 무리 없이 감당합니다. 기업가치 지표로 보면 EV/EBIT(빚까지 반영한 PER 격)는 10.7배, EV/Sales(기업가치를 매출로 나눈 배수)는 1.3배입니다. 다만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6.4%로, 최근 투자·운전자본 부담에 현금흐름은 마이너스입니다. 이 점은 이익 대비 현금 회수 속도가 아직 더디다는 뜻으로 함께 봐야 합니다.
외형은 꾸준히 커지고 있습니다. 매출은 2025년 1조5,709억원으로 전년보다 10.4% 늘며 성장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영업이익도 1,968억원으로 33.0% 증가했습니다. 순이익 692% 급증은 2024년 순이익이 일회성 요인으로 눌려 있던 기저효과라 과대 해석은 피해야 합니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3,778억원으로 6.0%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2.6% 줄었습니다. 원인은 유통망을 거점도매로 재편하는 과정에서 전문의약품 납품 물량이 일시적으로 줄고, 원가율과 판매·관리비가 오른 데 있습니다. 이는 구조적 악화가 아니라 전환기의 일시 비용으로 봅니다. 순이익은 오히려 29% 늘었습니다. 성장 동력인 나보타 수출과 디지털 헬스케어(1분기 +51.8%)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이익은 상반기 유통 재편 부담을 반영해 2025년과 대체로 비슷한 수준으로 봅니다. 이 경우 forward PER은 7.7배 안팎으로, 현재의 낮은 밸류에이션이 앞으로도 크게 무너지지 않는 그림입니다.
최근 흐름은 신약 판매 확대와 파이프라인 도입이 함께 나타납니다. 엔블로는 멕시코 품목허가를 받았고 복합제 엔블로젬은 국내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자체 개발 신약의 해외·적응증 확장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동시에 비만 치료용 세마글루타이드 장기지속형 주사제, 노화 관련 mRNA 기술, 15-PGDH 저해제 등을 외부에서 도입하며 파이프라인을 넓히고 있습니다. 펙수클루는 헬리코박터 제균 병용요법으로 국내 적응증을 추가했습니다. 5월에는 1분기 잠정실적을 공시했습니다. 신약의 상업화 진척과 신규 도입 물질의 개발 성과가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관찰할 강점은 분명합니다. 자체 신약과 수출 주력 나보타로 성장하는 사업 구조를 갖췄고, ROE 19.5%로 수익성이 동종 상위권입니다. 그럼에도 PER 7.57배로 한미약품·유한양행 같은 대형 제약사보다 크게 낮게 거래됩니다. 이는 저평가 신호로 읽을 여지가 있습니다. 유의할 점도 있습니다. 1분기 영업이익 급감은 일시적이라 해도 유통 재편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언제 정상화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FCF수익률이 마이너스라 현금 창출이 이익을 따라오는지도 지켜볼 대목입니다. 부채비율 134.8%도 낮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신약·수출이 계획대로 커지고 유통 재편 효과가 걷히면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는 조건이고, 반대로 유통 정상화가 지연되거나 판관비 부담이 이어지면 이익 회복이 늦어질 수 있는 국면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5.16% / 6개월 -37.81% / 12개월 -57.40%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1.6%·초기성장 2.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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