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헬스케어는 엑스레이·CT·MRI 같은 의료영상을 디지털로 저장·판독·관리하게 해 주는 PACS 소프트웨어로 돈을 버는 회사로, 북미·대만·일본·상하이·유럽 법인을 두고 해외 의료기관에도 직접 판매·서비스해 매출의 상당 부분이 해외에서 나옵니다. 2026년 3월 실적 공시에서 연간 매출 1,024억원·영업이익 142억원·순이익 264억원이 확인됐고, 임시주주총회 소집 허가 신청(항고)·회계장부 열람 가처분 취하 등 경영권·주주권과 얽힌 법적 절차가 진행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올해 이익 성장세가 이어지고 분쟁이 사업에 큰 부담 없이 정리되면 순이익률 25.8%·ROE 13.8%의 수익성과 PBR 1.18배·3.2% 배당의 저평가 매력이 살아나지만, 분기 실적 개선세가 꺾이거나 지배구조 불확실성이 길어지면 그 매력이 가려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둔화 — 늘고는 있으나 증가 속도가 꺾였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9.05배

‘소프트웨어’ (인터넷·플랫폼·SW)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소프트웨어는 한 번 개발해 두면 추가 고객을 받는 데 드는 비용이 작아, 매출이 늘수록 이익이 빠르게 커지는 구조입니다. 다만 성장 초기에는 개발·마케팅에 앞서 투자하느라 현재 이익보다 앞으로의 이익 흐름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18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인피니트헬스케어는 병원에서 쓰는 의료영상 소프트웨어로 돈을 버는 회사입니다. 핵심 제품은 PACS(엑스레이·CT·MRI 같은 의료영상을 디지털로 저장하고, 의사가 컴퓨터에서 불러와 판독하며, 환자별로 관리하게 해 주는 시스템)입니다. 본사 외에 북미·대만·일본·상하이·유럽 법인을 두고 국내 병원뿐 아니라 해외 의료기관에도 직접 판매·서비스하는 구조라, 매출의 상당 부분이 해외에서 나옵니다. 업종 분류상으로는 게임·소프트웨어로 묶여 있지만 실제 사업은 의료용 소프트웨어 한 분야에 집중돼 있습니다. 시가총액이 큰 편은 아니어서, 실적 흐름과 함께 공시 하나하나가 주가에 주는 영향도 같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9,790원이고 시가총액은 2388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8,574원) 위·60일선(7,696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9.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44.0%, 3개월 변화율은 +22.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0.0%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1%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95.0%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 매출은 1,024억원, 영업이익은 142억원, 순이익은 264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13.9%, 순이익률은 25.8%로 소프트웨어 회사답게 마진이 두텁고,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13.8%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부채비율은 29.8%지만 유동비율이 555%, 이자보상배율이 13.4배여서 빚을 갚고 이자를 감당하는 데 무리가 없는 재무구조입니다. 지표상 PER은 5.73배, PBR은 1.18배인데, 이 값은 작년 확정 실적 기준입니다. 올해는 이익이 크게 늘어나는 변곡 구간이라 작년 숫자로 계산한 PER·PBR보다 올해 이익을 반영한 예측 PER이 회사의 실제 가치를 더 잘 보여 줍니다. 이 예측 PER은 같은 업종에서 이익을 내는 비교 종목들보다 낮아, 이익 대비 주가가 싸다는 저평가 신호로 읽힙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1년 782억원에서 2025년 1,024억원으로 꾸준히 늘었고,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74억원에서 142억원으로 두 배 가까이 커졌습니다. 특히 2026년 1분기 매출은 321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1.1% 늘었고, 영업이익은 95억원으로 232.7%나 뛰었습니다. 분기 매출이 두 자릿수로 늘면서 영업이익은 그보다 훨씬 빠르게 불어난 것은, 매출이 일정 규모를 넘어서면 추가 비용이 크게 늘지 않는 소프트웨어 사업의 특성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뜻입니다. 올해 전망치(매출 약 1,422억원, 순이익 약 443억원)와 예측 PER은 이렇게 분기 실적이 확연히 좋아진 흐름과 해외 병원 수요·수출 비중 확대를 바탕으로 나온 값입니다. 한 분기의 깜짝 실적을 단순히 늘려 잡은 것이 아니라, 매출 증가와 마진 개선이 함께 나타나는 구조적 변화를 반영한 그림입니다.

📰최근 이벤트

가장 최근의 실적 공시(2026-03-13)에서 연간 매출 1,024억원, 영업이익 142억원, 순이익 264억원이 확인됐습니다.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이 섞이지 않았는지 함께 보면 좋습니다. 한편 2026-04-22 임시주주총회 소집 허가 신청(항고), 2026-06-10 회계장부 열람·등사 가처분 취하 등 경영권·주주권과 관련된 법적 절차가 진행됐습니다. 이런 분쟁은 사업 자체의 손익보다는 지배구조·의사결정과 얽힌 사안이므로, 금액과 진행 단계, 이후 후속 공시를 통해 회사 운영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의료영상 소프트웨어라는 안정적인 사업에서 순이익률 25.8%, ROE 13.8%로 수익성이 좋고, 유동비율과 이자보상배율이 넉넉해 재무도 탄탄합니다.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함께 크게 늘면서 이익이 변곡점을 지나는 모습이 나타났고, 그 결과 PBR 1.18배로 이익을 내는 동종 종목들보다 싼 자리에 있습니다. 배당수익률도 3.2%로 높은 편이라 기다리는 동안의 부담도 적습니다. 반대로 살펴볼 점은 경영권·주주권을 둘러싼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라는 것과, 시가총액이 크지 않아 공시 한 건이 주가에 주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올해 이익 성장세가 이어지고 분쟁이 사업에 큰 부담 없이 정리되는 흐름에서는 저평가 매력이 살아나고, 분기 실적 개선세가 꺾이거나 지배구조 불확실성이 길어지는 흐름에서는 그 매력이 가려질 수 있는 종목입니다.

9,790원 +4.04%
시가총액 2388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88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11%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95.00% / 6개월 +100.20% / 12개월 +26.80%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9.05배
PBR1.18배
PSR2.34배
EPS1,082원
BPS8,278원
배당수익률2.04%
주당배당금2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171억원
EV(기업가치)2217억원
EV/EBIT10.64배
EV/EBITDA13.40배
EV/Sales2.02배
FCF(잉여현금흐름)133억원
FCF수익률5.55%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5,600원
기본 시나리오7,600원
강세 시나리오11,4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7%·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3.77%
영업이익률18.94%
순이익률25.79%
부채비율28.18%
배당성향18.00%

기술 지표 계산

RSI(14)69.9
20일선8,574원
60일선7,696원
1개월+43.97%
3개월+22.84%
52주 고점대비0.00%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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