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는 'HIMART' 간판으로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대형 가전과 전자제품을 떼어 와 팔고 그 판매 마진과 설치·배송·보증 서비스로 돈을 버는 가전 전문 유통 회사입니다. 2026년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 속에 매출 4,969억원·영업이익 -148억원·순이익 -204억원을 기록했지만, 연간 기준으로는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서고 순손실이 -3,053억원에서 -24억원으로 거의 해소되며 2024년 큰 손실 이후 본업이 정상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영업 흑자 기조가 이어지고 매출 감소가 멈춰 순이익까지 흑자로 올라서면 PBR 0.16배·배당수익률 5.1%의 저평가·고배당이 제값을 받을 여지가 크지만, 가전 소비가 더 식어 외형 감소와 분기 적자가 길어지고 유동비율 96.3%의 빠듯한 단기 자금이 부각되면 회복 시점이 미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유통·도소매’ (유통·소비재·음식료)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유통·도소매 업체는 상품을 사고 파는 마진 구조가 비교적 단순하고, 매출과 이익이 소비 흐름에 따라 꾸준히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롯데하이마트는 'HIMART' 간판으로 전국에 매장을 두고 TV·냉장고·세탁기·에어컨 같은 대형 가전과 노트북·스마트폰 등 전자제품을 파는 가전 전문 유통 회사입니다. 매장에서 직접 보고 사는 오프라인 채널이 중심이고, 자체 온라인몰을 통한 판매 또한 함께 이뤄집니다. 돈을 버는 구조는 단순합니다. 제조사로부터 제품을 떼어 와 소비자에게 팔고 그 차익(판매 마진)을 남기며, 설치·배송·연장보증 같은 서비스도 매출에 보탬이 됩니다. 가전은 경기와 부동산·이사 수요에 민감한 품목이라, 판매량과 마진이 소비 경기에 따라 오르내리는 특성이 있습니다.
최근 종가는 6,320원이고 시가총액은 1492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6,245원) 위·60일선(6,50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0.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2%, 3개월 변화율은 -19.0%,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1.1%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1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3%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2.3조원, 영업이익은 96억원, 순이익은 -24억원입니다. 눈에 띄는 점은 자산 대비 주가입니다. 한 주가 가진 장부가치(BPS)는 약 39,941원인데 주가는 5,900원으로,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이 0.15배에 불과합니다. 장부가의 약 15%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으로, 동종 비교군은 물론 시장 전반과 비교해도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PSR(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도 0.07배로, 2.3조원 매출을 내는 회사의 시가총액이 1,393억원에 머물러 있습니다. 순이익이 소폭 적자라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산출되지 않지만, 이는 '비싸서'가 아니라 이익이 손익분기 부근에 있어 계산이 어려운 경우입니다. 배당수익률은 5.1%(주당 배당 300원)로 높은 편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89.9%로 과중하지 않으나, 유동비율 96.3%와 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은 단기 자금·이자 여력이 빠듯하다는 신호여서 함께 지켜볼 부분입니다.
외형은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매출은 2023년 2.61조원 → 2024년 2.36조원 → 2025년 2.30조원으로 이어졌고, 전년 대비 감소폭은 -9.7%에서 -2.4%로 완만해졌습니다. 더 중요한 변화는 이익 쪽입니다. 영업이익이 2024년 17억원에서 2025년 96억원으로 회복했고, 순이익은 2024년 -3,053억원의 큰 손실에서 2025년 -24억원으로 적자 폭이 거의 사라질 만큼 줄었습니다. 2024년의 대규모 손실에는 자산 상각 등 일회성 비용이 컸던 것으로 보이며, 그 부담이 걷히면서 본업 손익이 정상 궤도로 돌아오는 모습입니다. 최신 분기(2026년 1분기) 매출은 4,969억원, 영업이익은 -148억원으로 나오는데, 가전 유통은 이사·혼수·냉방 수요가 몰리는 2~3분기가 성수기이고 1분기는 계절적으로 약한 시기라는 점을 감안해서 봐야 합니다. 정리하면, 매출 감소세가 완만해지고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선 흐름이 이어지는지가 올해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최근 공시는 회사의 방향성과 실적을 함께 보여줍니다. 2025년 10월 31일에는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의 이행현황을 내며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밝혔고, 회사가 직접 제시하는 계획성 자료는 향후 방향을 가늠하는 1차 참고가 됩니다. 2026년 4월 30일 결산실적공시예고에 이어 5월 7일 영업(잠정)실적 공정공시로 1분기 실적(매출 4,969억원·영업이익 -148억원·순이익 -204억원)이 확정 공개됐습니다. 이 분기 숫자는 계절적 비수기라는 맥락과 함께, 연간 흐름이 회복 방향을 유지하는지 또는 일회성 요인이 있는지를 같이 봐야 합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주가가 장부가의 15%(PBR 0.16배), 매출의 7%(PSR 0.07배)에 거래되는 강한 자산 저평가 상태이고, 배당수익률 5.1%로 보유 중 받는 현금 흐름도 두텁습니다. 여기에 영업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고 순손실이 -3,053억원에서 -24억원으로 거의 해소된 점은, 2024년 큰 손실 이후 본업이 정상화되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즉 '싸면서 회복 중인' 자산·배당형 종목으로 읽힙니다. 다만 조심할 부분도 함께 봐야 합니다. 매출은 여전히 줄고 있고, 순이익이 흑자로 확실히 올라서지는 않았으며, 유동비율 96.3%·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으로 단기 자금과 이자 여력이 빠듯합니다. 정리하면, 영업이익 흑자 기조가 이어지고 매출 감소가 멈춰 순이익까지 흑자로 돌아서면 낮은 PBR과 높은 배당이 제값을 받을 여지가 큽니다. 반대로 가전 소비가 더 식어 외형 감소와 분기 적자가 길어지면 회복 시점이 미뤄질 수 있는, 회복 속도에 결과가 갈리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32% / 6개월 -31.09% / 12개월 -63.70%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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