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는 온·오프라인 교육서비스를 중심으로 출판·급식·레저·투자 사업을 함께 묶은 지주형 회사로, 교육 본업의 흐름에 식음·레저·투자 손익이 더해져 전체 실적이 결정됩니다. 2026년 3월 공시로 연간 매출 1,273억원·영업이익 205억원·순이익 273억원이 확정됐고, 순이익이 연간 69.5%·최근 분기 94.7% 늘며 ROE 8.1%·영업이익률 16.1%의 양호한 수익성과 51%대 배당성향·배당수익률 10.6%를 이어갔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외형이 다시 늘고 분기 이익이 꾸준히 받쳐줄 때 PER 5.76배·PBR 0.48배의 저평가와 두툼한 배당 매력이 강하게 드러나지만, 매출이 전년 대비 소폭 줄어든 외형 둔화가 길어지면 여러 사업이 묶인 지주형 구조의 이익 결을 더 가려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5.76배

‘교육’ (유통·소비재·음식료 · 레저·여행·교육)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교육 업체는 수강·구독처럼 반복적인 지출을 바탕으로 비교적 꾸준한 매출과 이익을 내는 편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48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메가스터디는 온·오프라인 교육서비스를 중심으로 출판·인쇄·서적 공급, 학원 단체급식과 구내식당 운영, 골프장 등 레저, 그리고 계열사 경영자문·펀드투자·임대 같은 투자·기타 사업을 함께 묶은 지주형 회사입니다. 돈을 버는 주된 줄기는 교육과 그에 딸린 출판이고, 여기에 급식·레저·투자 부문이 수익을 보태는 구조입니다. 한 회사 안에 여러 사업이 들어있다 보니 전체 실적은 교육 본업의 흐름에 식음·레저·투자 손익이 더해져 결정됩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3,200원이고 시가총액은 157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2,974원) 위·60일선(12,920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6.8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8%, 3개월 변화율은 +0.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0%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49.1%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 매출은 1,273억원, 영업이익 205억원, 순이익 273억원으로 영업이익률 16.1%, 순이익률 21.5%를 냈습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8.1%로 동종 평균을 웃돌고, 본업의 이익률도 단단한 편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5.76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48배로, 둘 다 같은 업종 안에서 낮은 축입니다. 특히 PBR 0.48배는 회사가 가진 순자산의 절반도 안 되는 값에 거래된다는 뜻이라 자산 대비 주가가 싼 상태입니다. 부채비율은 63%지만 이자보상배율이 3.1배로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충분히 감당하는 수준입니다. 다가올 한 해 이익을 반영한 예측 PER은 지난해 확정 실적 기준 5.44배보다 한참 낮아져 이익이 늘면서 밸류가 더 싸지는 그림입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3년 1,078억원에서 2024년 1,343억원으로 뛴 뒤 2025년 1,273억원으로 한 박자 쉬어, 외형은 혼조 흐름입니다. 반면 순이익은 2025년 273억원으로 전년보다 69.5% 늘며 뚜렷하게 좋아졌고, 2026년 1분기에도 순이익이 58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94.7% 늘어 이익 회복세가 이어졌습니다. 매출은 소폭 줄어도 순이익이 크게 뛰는 것은 비용 효율과 투자·자산 관련 손익이 개선됐다는 신호로, 이익 변곡(이익이 방향을 트는 지점)에 해당합니다. 이 흐름을 반영한 올해 예측 PER은 동종 대비 매우 낮은 수준이라, 늘어난 이익 체력에 비해 주가가 충분히 따라가지 못했음을 보여줍니다. 다만 이 2.28배는 분기 이익 변동성이 큰 회사 특성이 일부 반영된 값이므로, 분기 실적이 꾸준히 받쳐주는지는 계속 확인할 부분입니다.

📰최근 이벤트

2026년 3월 27일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으로 회사가 직접 주주가치를 끌어올리겠다는 방향을 제시했고, 3월 12일에는 연간 매출 1,273억원·영업이익 205억원·순이익 273억원의 실적 변동 공시로 한 해 성적을 확정했습니다. 3월 25일 배당락 공시는 현금 환원과 관련된 일정으로, 51%에 이르는 배당성향과 함께 회사가 벌어들인 이익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정책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회사가 내놓은 가치제고 계획과 실제 실적·환원이 같은 방향으로 맞물리는지가 앞으로 볼 지점입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PER 5.76배·PBR 0.48배에 예측 PER은 낮아져 이익 대비 주가가 싼 저평가 영역이고, 순이익이 연간 69.5%·최근 분기 94.7% 늘며 이익 회복세가 살아 있습니다. ROE 8.1%와 영업이익률 16.1%로 수익성도 양호하고, 51%대 배당성향에 배당수익률 10.6%로 환원도 두툼합니다. 자산의 절반 값에도 못 미치는 PBR은 자산가치 측면의 안전판이 됩니다. 한편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줄어 외형 성장은 잠시 쉬는 국면이고, 여러 사업이 묶인 지주형 구조라 분기마다 이익 편차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은 함께 봐야 합니다. 정리하면, 외형이 다시 늘고 분기 이익이 꾸준히 받쳐줄 때 저평가·고배당 매력이 강하게 드러나고, 외형 둔화가 길어지면 이익의 결을 더 가려 봐야 하는 종목입니다.

13,200원 +0.99%
시가총액 1574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82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17%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49.13% / 6개월 +65.92% / 12개월 +18.68%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5.76배
PBR0.48배
PSR1.26배
EPS2,290원
BPS27,266원
배당수익률10.00%
주당배당금1,32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43억원
EV(기업가치)1531억원
EV/EBIT7.50배
EV/EBITDA4.04배
EV/Sales1.21배
FCF(잉여현금흐름)304억원
FCF수익률19.30%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9.26%
영업이익률16.19%
순이익률23.88%
부채비율63.05%
배당성향51.10%

기술 지표 계산

RSI(14)56.8
20일선12,974원
60일선12,920원
1개월-1.79%
3개월+0.69%
52주 고점대비-3.01%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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