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퀘스트는 해외 유수의 비메모리 반도체 제조사와 대리점 계약을 맺고 그 반도체를 국내 IT 제조사에 공급하는 반도체 유통 회사로, 단순히 칩을 사다 파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사에 맞는 반도체를 골라주고 기술지원·교육까지 함께 제공하는 '토탈솔루션' 방식으로 유통 마진을 법니다. 2026년 5월 1,288억원 규모(연 매출의 18%)의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알렸고, 2월 연간 매출 7,300억원·영업이익 367억원·순이익 206억원으로 이익 회복을 확인했으며 현금·현물 배당(배당수익률 약 3.4%, 배당성향 21%)을 결정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PBR 0.48배의 가격 매력과 1분기 매출이 줄어도 이익이 늘어난 마진 개선, ROE 8.3%·3% 중반 배당이 강점이지만, 매출 성장 속도가 빠르지 않은 유통업이고 시가총액이 작아 큰 계약 한 건의 일회성 여부에 지표가 출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둔화 — 늘고는 있으나 증가 속도가 꺾였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5.97배

‘종합상사·트레이딩’ (유통·소비재·음식료 · 유통·도소매)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종합상사·트레이딩은 다양한 품목의 중개와 거래에서 마진을 쌓는 사업으로, 대규모 설비 없이 실적이 반복적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실제로 벌어들인 이익을 바탕으로 주가를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48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유니퀘스트는 해외 유수의 비메모리 반도체 제조사와 대리점 계약을 맺고, 그 반도체를 국내 IT 제조사들에게 공급하는 반도체 유통 회사입니다. 단순히 칩을 사다 파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사가 만들려는 제품에 맞는 반도체를 골라주고 기술지원과 교육까지 함께 제공하는 '토탈솔루션' 방식으로 사업을 합니다. 즉 매출의 대부분은 반도체를 떼어다 넘기는 유통 마진에서 나오며, 어떤 칩을 어떤 고객에게 얼마나 안정적으로 공급하느냐가 실적을 가릅니다. 시가총액이 1,264억원으로 크지 않은 편이라, 큰 공급계약 한 건이나 실적·배당 공시 하나가 재무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납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5,700원이고 시가총액은 1231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5,287원) 위·60일선(6,45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2.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9%, 3개월 변화율은 -31.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2.9%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1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3.2%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 매출은 7,300억원, 영업이익 367억원, 순이익 206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5.0%로 유통업 특성상 두텁지는 않지만,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8.3%로 동종 평균을 웃돌아 자본 효율은 괜찮은 편입니다. 부채비율은 108.7%로 숫자만 보면 높아 보이지만, 반도체를 대량으로 떼어다 빠르게 넘기는 유통업은 매입채무 등 영업성 부채가 크게 잡히는 구조이고, 유동비율은 1.74배, 이자보상배율은 3.63배로 단기 지급 능력과 이자 감당 여력은 갖춰져 있습니다. PER은 6.13배, PBR은 0.48배로 주가가 장부가(순자산)보다도 낮게 매겨져 있습니다. 특히 올해 이익을 반영한 예측 PER은 비교군인 화승인더(6.65배)·유니트론텍(8.67배)보다 분명히 낮습니다. 작년 한 해의 지표만 놓고 비싸다·싸다를 단정하기보다, 이익이 다시 늘어나는 흐름을 함께 보면 현재 가격은 저평가 신호로 읽히는 쪽입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3년 6,659억원에서 2024년 7,105억원, 2025년 7,300억원으로 완만하게 늘어왔습니다. 매출 성장 속도 자체는 빠르지 않지만, 눈여겨볼 곳은 이익입니다. 영업이익은 2024년 341억원에서 2025년 367억원으로 늘었고(+7.5%), 순이익은 2024년 53억원에서 2025년 206억원으로 크게 회복됐습니다. 2024년에 일시적으로 눌렸던 이익이 정상 궤도로 돌아온 모습입니다. 이 흐름은 올해도 이어집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69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4%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17.1%, 순이익은 +37.3% 늘었습니다. 매출이 약간 줄어도 이익이 오히려 더 많이 늘어났다는 것은, 공급하는 제품 구성이나 마진이 좋아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즉 올해 숫자가 좋아 보이는 이유는 단순한 연장이 아니라, 실제로 이익률이 개선되고 있는 1분기 실적에 근거가 있습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사업의 핵심인 공급계약·실적·배당에 고르게 걸쳐 있습니다. 2026년 5월 4일에는 1,288억원 규모의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을 알렸는데, 연 매출의 18%에 해당하는 규모여서 이 계약이 일회성인지 반복 가능한 거래인지가 앞으로의 매출 인식을 가르는 관전 포인트입니다. 2026년 2월 26일에는 연간 매출 7,300억원·영업이익 367억원·순이익 206억원의 실적 변동 공시가 나오며 이익 회복을 확인시켰습니다. 2026년 2월 11일에는 현금·현물 배당을 결정해, 번 돈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정책도 이어가고 있습니다(배당수익률 약 3.4%, 배당성향 21%).

🧭종합 의견

유니퀘스트는 '이익은 다시 늘고 있는데 주가는 장부가 아래에 머물러 있는' 종목입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PBR 0.48배로 가격 매력이 또렷하고, 1분기에 매출이 줄어도 이익이 늘어난 데서 보이듯 마진이 개선되고 있으며, ROE 8.3%와 3% 중반의 배당수익률로 수익성과 주주환원도 받쳐줍니다. 반대로 살펴볼 점은 매출 성장 속도 자체가 빠르지 않은 유통업이라는 점, 그리고 시가총액이 작아 큰 공급계약 한 건의 일회성 여부나 자금조달 공시에 따라 지표가 출렁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반도체 수요와 이익률 개선이 이어진다면 현재 가격은 저평가 매력이 크게 부각되는 구간이고, 매출 정체가 길어지거나 신규 계약이 일회성에 그친다면 성장 모멘텀은 다소 약해질 수 있습니다.

5,700원 +5.17%
시가총액 1231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16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85%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3.18% / 6개월 -27.14% / 12개월 -51.94%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5.97배
PBR0.48배
PSR0.16배
EPS954원
BPS11,999원
배당수익률3.51%
주당배당금2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873억원
EV(기업가치)2104억원
EV/EBIT5.48배
EV/EBITDA5.51배
EV/Sales0.29배
FCF(잉여현금흐름)318억원
FCF수익률25.79%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8.88%
영업이익률5.31%
순이익률3.19%
부채비율106.29%
배당성향20.95%

기술 지표 계산

RSI(14)52.5
20일선5,287원
60일선6,458원
1개월-1.89%
3개월-31.74%
52주 고점대비-32.94%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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