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엔진은 선박·발전기용 대형 디젤엔진과 K9 자주포·전차용 방산 특수엔진, 방산 전자통신장비를 만드는 회사로, 민수 디젤엔진(마진 약 20%)이 수익성을 이끌고 자체 개발한 1000마력급 SMV1000으로 K9 자주포 엔진을 국산화했습니다. 2026년 3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수출엔진 공급계약 2,644억원(최근 매출의 36.5%), 인도 수출용 536억원 등 대형 방산 계약이 집중돼 향후 2~3년 매출을 채웠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K-방산 수출 확대의 부품 수혜주로 ROE 20%와 2028년까지의 매출 가시성을 갖춰 forward 기준 밸류에이션이 방산 완제품 업체보다 낮은 반면, 방산 부문 영업이익률이 1.6%로 낮고 부채비율 237.5%에 대형 고객 집중도가 높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둔화 — 늘고는 있으나 증가 속도가 꺾였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15.90배

‘기계·전기장비’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기계·전기장비는 산업 설비와 장비를 만들어 파는 사업으로, 수주와 판매가 이익으로 비교적 곧바로 이어지는 편입니다. 매출이 그해 벌어들인 순이익으로 무리 없이 연결되기 때문에, 지금 주가가 이익 대비 어느 수준인지를 보여 주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3.04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STX엔진은 대형 디젤엔진과 방위산업용 특수엔진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사업은 크게 세 갈래입니다. 첫째 민수사업은 선박·발전기용 디젤엔진으로 2025년 매출 2494억원, 영업이익률이 약 20%로 가장 돈을 잘 버는 부문입니다. 둘째 특수사업(방산)은 K9 자주포·K1 전차의 엔진과 함정 추진엔진으로 매출 3625억원(전체의 약 49%)의 최대 부문입니다. 셋째 전자통신은 방산용 전자·통신장비로 1329억원입니다. 핵심은 자체 개발한 1000마력급 SMV1000 엔진으로, 2024년부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양산 공급하며 K9 자주포 엔진을 국산화했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27,300원이고 시가총액은 1.1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4,272원) 위·60일선(32,21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3.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4.0%, 3개월 변화율은 -52.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9.0%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44.7%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밸류에이션 지표는 이익 급증 국면을 감안해 읽어야 합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5.90배입니다. 이는 작년 확정이익 기준이라 올해 이익 성장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3.04배입니다. 수익성은 우수합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가 20.1%로 높습니다. 다만 재무 부담은 있습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237.5%로 다소 높고, 유동비율은 97.6%로 1년 내 갚을 빚이 그만큼의 자산보다 약간 많습니다. EV/EBIT(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 — 빚까지 반영한 PER 격)은 18.5배, EV/Sales(기업가치를 매출로 나눈 배수)는 1.6배입니다.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는 약 1,495억원입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4.7%로, 이익뿐 아니라 현금도 만들어내는 편입니다.

🚀성장성

이익 성장세가 매섭습니다. 매출은 2023년 6,304억, 2024년 7,246억, 2025년 7,893억으로 3년 연평균 12%씩 늘었습니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89억→422억→696억으로 뛰었습니다. 순이익은 57억→272억→689억으로 급증했습니다. 2022년 적자에서 벗어난 뒤 방산 수요를 타고 이익이 계단식으로 올라왔습니다. 2026년 1분기도 강합니다. 매출 1,890억(+35.8%), 순이익 167억(+58.0%)입니다. 성장 동력은 명확합니다. 폴란드·이집트 등의 K9 자주포·K1 전차 수출이 늘며 핵심 부품인 특수엔진 수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함정 엔진 매출도 확대 국면입니다. 이 이익 궤적을 반영하면 올해 순이익은 작년보다 늘어나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그래서 forward(올해 예상 이익) 기준으로 보면 작년 확정 PER 15.90배보다 낮은 약 13배 수준입니다. trailing(작년) 지표만 보면 비싸 보여도, 이익이 늘어나는 종목은 forward가 진짜 그림입니다.

📰최근 이벤트

2026년 3월에 방산 엔진 대형 계약이 집중됐습니다. 가장 큰 건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맺은 방위사업용 수출엔진 공급계약으로 2,644억원(최근 매출의 36.5%) 규모이며 2028년 11월까지입니다. 인도 수출용 고고도 엔진조립체 계약도 536억원(7.4%) 체결했습니다. 기존 계약은 증액됐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향 계약이 1,285억→1,323억으로 늘고 기간도 2027년 9월까지 연장됐습니다. 이들 계약은 K9 자주포 수출과 맞물린 엔진 물량으로, 향후 2~3년 방산 매출을 채워줍니다. 매출의 10%를 넘는 대형 고객 두 곳(1,524억·1,090억)이 모두 방산·전자통신 부문에 몰려 있어, 한화 등 방산 고객 의존도가 높다는 점은 함께 봐야 할 구조입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뚜렷합니다. K9 자주포 엔진을 국산화한 몇 안 되는 회사이고, K-방산 수출 확대의 부품 수혜주입니다. ROE 20%로 수익성이 좋고, 3월의 대형 수주가 2028년까지 매출 가시성을 높였습니다. 이익 성장을 반영한 forward 기준 밸류에이션은 방산 완제품 업체들보다 낮습니다. 유의할 점도 공정하게 봅니다. 방산(특수사업)은 최대 매출 부문이지만 영업이익률이 1.6%로 낮아, 이익은 여전히 민수 디젤엔진(마진 20%)이 떠받칩니다. 부채비율 237.5%로 재무 여력이 넉넉하진 않습니다. 대형 고객 집중도가 높아 수주 시점에 실적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수출 물량이 계획대로 실리고 특수사업 마진이 개선되면 강하고, 재무 부담과 고객 집중이 부각되면 변동성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27,300원 -2.85%
시가총액 1.1조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20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8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44.68% / 6개월 -33.56% / 12개월 -40.46%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5.90배
예측 PER12.73배
PBR3.04배
예측 PBR2.45배
PSR1.39배
EPS1,717원
BPS8,977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1495억원
EV(기업가치)1.2조원
EV/EBIT17.38배
EV/EBITDA14.83배
EV/Sales1.48배
FCF(잉여현금흐름)539억원
FCF수익률4.92%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16,400원
기본 시나리오25,400원
강세 시나리오43,0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249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20.83%
영업이익률8.54%
순이익률8.95%
부채비율235.60%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53.0
20일선24,272원
60일선32,211원
1개월+4.00%
3개월-52.77%
52주 고점대비-58.95%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