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은 LS그룹 계열의 중소형 증권사로, 위탁매매 수수료와 자기매매(PI) 손익, IB 수수료, 파생결합증권 발행·운용이라는 네 갈래에서 돈을 버는데 외형보다 수수료와 운용손익의 질이 실제 체력을 가릅니다. 5월 14일 1분기 보고서로 영업이익 392억원의 강한 출발을 확인해 작년 연간을 한 분기 만에 넘겼고, PBR 0.41배·8%대 배당수익률에 올해 예측 PER도 동종보다 크게 낮은 자리에 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증시 거래대금과 운용 환경이 우호적이고 이익·배당이 유지되는 국면에서는 자산가치와 예측 PER 양쪽에서 매력이 또렷한 반면, 운용손익이 분기마다 출렁이는 성질과 배당성향 148.5%, 이어지는 소송 공시는 함께 지켜볼 부분이라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고성장 — 매출·이익이 뚜렷하게 늘고 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BR (주가순자산비율)0.41배

‘증권’ (금융)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 업종은 거래대금·시장 상황에 따라 실적이 크게 출렁여 당기 이익만으로는 평상시 수익력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반면 자기자본은 상대적으로 꾸준히 쌓이므로, 주가를 순자산과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예측 PER (올해 예상 이익 기준)15.49배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LS증권은 LS그룹 계열의 중소형 증권사입니다. 돈을 버는 줄기는 크게 네 갈래입니다. 첫째 개인·법인 주식 거래를 중개하고 받는 위탁매매 수수료, 둘째 회사가 자기 돈으로 채권·주식·파생상품에 투자해 얻는 자기매매(PI) 손익, 셋째 기업의 자금조달을 돕는 IB(인수·주선) 수수료, 넷째 ELS·DLS 같은 파생결합증권을 발행·운용하며 얻는 수익입니다. 2025년 연결 매출은 2.3조원이지만 영업이익은 222억원이었는데, 증권사 매출에는 채권·파생 매매의 '총 거래대금'이 그대로 잡히기 때문에 매출 규모가 곧 벌이의 크기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즉 이 회사는 외형보다 수수료와 운용손익의 질이 실제 체력을 가르는 구조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6,410원이고 시가총액은 355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6,344원) 위·60일선(6,583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1.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0%, 3개월 변화율은 -28.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8.9%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5.9%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확정 연간(작년)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5.49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41배,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2.6%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082%로 높아 보이지만, 증권사는 고객예탁금·차입을 활용한 운용이 사업의 본질이라 제조업과 같은 잣대로 보기 어렵습니다. PBR 0.41배는 순자산의 38%에 거래된다는 뜻으로, 자산가치 대비 가격이 낮아 바닥을 받쳐주는 요소입니다. PER 15.49배는 '작년 확정실적' 기준인데, LS증권은 이익이 막 위로 꺾인 변곡 구간에 있어 작년 숫자보다 올해 예상이익으로 보는 편이 실제 그림에 가깝습니다. 올해 이익을 반영한 예측 PER은 동종 증권사(대체로 7~13배)보다 뚜렷하게 낮아 '저평가 신호'로 읽힙니다.

🚀성장성

확보된 3개년 매출은 2023년 1.3조원 → 2024년 1.7조원 → 2025년 2.3조원으로 늘었고(연평균 +31.8%), 증가 속도도 빨라졌습니다. 영업이익은 2023년 332억 → 2024년 218억 → 2025년 222억으로 한동안 눌렸는데, 매출 증가의 상당분이 채권·파생 매매의 외형(총 거래대금)이라 외형만큼 이익으로 곧장 이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올해 들어 흐름이 분명히 달라졌습니다. 2026년 1분기 누적 매출은 1.6조원(전년 동기 +343%), 영업이익 392억원(+134%), 순이익 303억원(+142%)으로, 한 분기 영업이익만으로 이미 작년 연간 영업이익(222억)을 넘어섰습니다. 증시 거래대금 회복과 채권·파생 운용 환경이 받쳐주면서 위탁수수료와 운용손익이 동시에 살아난 결과입니다. 올해 예상이익이 이만큼 잡히는 것은 이 1분기의 강한 실적과 우호적인 운용 환경이 바탕이며, 예측 PER은 그 이익 회복을 반영한 수치입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정기실적·소송·자금조달로 갈립니다. 5월 14일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가 강한 출발(영업이익 392억)을 확인해 주었습니다. 5월 6일과 6월 11일에는 소송 관련 공시(판결·결정 및 신규 제기)가 잇따라 나와, 청구금액과 진행 경과를 후속으로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6월 9일 단기차입금증가결정은 증권사가 운용·유동성 관리를 위해 자주 쓰는 통상적 자금조달이지만, 차입 규모와 용도는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6월 1일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는 LS그룹 계열로서의 지배구조 보고입니다.

🧭종합 의견

강한 쪽이 분명한 종목입니다. 순자산의 38%에 거래되는 자산가치 디스카운트(PBR 0.41배), 작년 연간을 한 분기 만에 넘긴 1분기 이익, 그리고 8%대의 높은 배당수익률이 받쳐줍니다. 무엇보다 올해 예상이익을 반영한 예측 PER은 동종 증권사보다 크게 낮아, 이익이 지금 수준만 이어져도 가격이 싼 자리라는 신호입니다. 살펴볼 점도 있습니다. 증권사 운용손익은 분기마다 출렁이는 성질이 있어 이익이 늘 일정하지는 않고, 배당성향이 148.5%로 벌어들인 이익보다 많이 배당하는 구간이라 이익이 줄면 배당 폭도 조정될 수 있습니다. 소송 공시가 이어지는 점도 청구금액에 따라 비용으로 잡힐 여지가 있어 따라가 볼 부분입니다. 정리하면, 증시 거래대금과 운용 환경이 우호적이고 이익·배당이 유지되는 국면에서는 자산가치와 예측 PER 양쪽에서 매력이 또렷하게 부각되고, 운용손익이 흔들리는 국면에서는 변동성이 커지는 성격입니다.

6,410원 -0.62%
시가총액 3556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80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19%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5.94% / 6개월 +65.70% / 12개월 +27.25%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5.49배
PBR0.41배
PSR0.17배
EPS414원
BPS15,761원
배당수익률7.80%
주당배당금500원

수익성 · 재무

ROE4.66%
영업이익률1.25%
순이익률1.14%
부채비율1511.26%
배당성향148.50%

기술 지표 계산

RSI(14)51.0
20일선6,344원
60일선6,583원
1개월-1.99%
3개월-28.86%
52주 고점대비-28.86%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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