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이엔피는 전기장비 업종으로, 전자제품에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전원공급장치(어댑터·충전기·파워모듈)를 주력으로 만드는 연 매출 약 5,965억원·영업이익률 9.0%의 회사로, 외형은 크지 않지만 본업에서 꾸준히 이익을 냅니다. 2026년 6월 기업가치제고계획 자율공시로 회사가 직접 주주가치 계획을 제시했고, 앞서 2월 현금·현물배당 결정 공시로 이익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흐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안정적인 본업 수익성과 낮은 밸류가 맞물려 ROE 11.2%인데도 PER 3.23배·PBR 0.34배·예측 PER 2.83배로 이익·자산 대비 싸게 매겨진 점이 강점이지만, 시가총액이 작아 분기별 실적 진폭이 크고 1분기처럼 매출·영업이익이 줄어드는 분기도 나타날 수 있어 연간 이익 체력이 전망대로 유지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정체 — 매출·이익이 크게 늘지도 줄지도 않았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2.83배

‘전력기기’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전력기기는 변압기·전력망 설비처럼 전기를 실어 나르는 장비를 다루며, 전력 투자 사이클과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따라 실적이 크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이미 지나간 실적보다 수주가 매출로 실현될 앞으로의 이익이 더 중요해,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34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동양이엔피는 전기장비 업종으로 분류되며, 전자제품에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전원공급장치(어댑터, 충전기, 파워모듈 같은 부품)를 주력으로 만드는 회사입니다. 한 해 매출이 약 5,965억원 규모이고 영업이익률이 9.0%로 안정적이라, 외형은 크지 않지만 본업에서 꾸준히 이익을 내는 구조입니다. 시가총액이 1,395억원으로 크지 않은 만큼, 사업 흐름과 함께 배당·자기주식 같은 공시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도 같이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20,300원이고 시가총액은 153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9,760원) 위·60일선(21,56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1.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0%, 3개월 변화율은 -44.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4.9%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6.6%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5,965억원, 영업이익 536억원, 순이익 495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 9.0%,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1.2%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21.6%지만 유동비율(1년 내 갚을 빚 대비 현금성 자산)이 4.2배로 단기 지급 여력은 넉넉한 편입니다. PER 3.23배·PBR 0.34배는 숫자만 보면 매우 낮은데, 이는 이익에 비해 주가가 싸다는 뜻이지 부담 신호가 아닙니다. 올해 전망을 반영한 예측 PER도 2.58배로, 동종 비교군(예: 지투파워 24.25배)보다 크게 낮아 저평가 신호로 읽힙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3년 5,369억원, 2024년 5,484억원, 2025년 5,965억원으로 늘었고 증가 속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YoY +8.8%). 영업이익은 2023년 430억원, 2024년 516억원, 2025년 536억원으로 3년 연속 증가해 본업 체력이 꾸준히 좋아지는 흐름입니다. 올해(2026년) 순이익은 약 538억원으로, 작년 확정 순이익 495억원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즉 이익이 꺾이는 국면이 아니라 한 단계 더 올라서는 그림이며, 그 결과 예측 PER이 2.58배까지 낮아진 것입니다. 1분기 매출·영업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줄어든 점은 분기별 매출 인식 시점 차이가 큰 부분이고, 연간 이익 체력은 위 전망대로 유지되는 모습입니다. 내년 이후 전망이 올해보다 낮아진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아, '사이클 고점'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최근 이벤트

2026-06-18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을 회사가 직접 제시했습니다. 회사 스스로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한 계획을 밝힌 자료로, 배당·자기주식 같은 구체적 숫자가 담겨 있으면 향후 주주환원의 1차 근거로, 방향만 담겨 있으면 의지 표현으로 봅니다. 같은 날 첨부정정 공시도 함께 올라왔습니다. 앞서 2026-02-27에는 현금ㆍ현물배당 결정 공시가 있어, 벌어들인 이익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흐름이 실제로 진행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환원 공시는 이익 체력과 현금흐름이 뒷받침되는지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영업이익이 3년 연속 늘며 본업이 안정적이고, ROE 11.2%로 수익성이 동종 평균보다 높은데도 PER 2.8배·PBR 0.34배로 이익과 자산 대비 주가가 싼 편입니다. 올해 예측 PER 2.83배는 동종 비교군 대비 낮아 저평가로 읽히며, 배당과 기업가치제고계획 같은 주주환원 의지도 더해지고 있습니다. 반대로 살펴야 할 점은, 시가총액이 작은 종목이라 분기별 실적 진폭이 크고 한두 건의 공시가 주가에 빠르게 반영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분기처럼 매출·영업이익이 줄어드는 분기도 나타날 수 있으므로, 연간 이익 체력이 전망대로 유지되는지 다음 분기 실적과 공시로 확인하는 흐름이 적합합니다. 정리하면, 안정적인 본업 수익성과 낮은 밸류가 맞물릴 때 강하고, 분기 실적 변동이 커지거나 환원 계획이 구체화되지 않을 때 약해지는 종목입니다.

20,300원 -2.17%
시가총액 1533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51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49%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6.58% / 6개월 -8.51% / 12개월 -20.97%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3.23배
예측 PER2.83배
PBR0.34배
예측 PBR0.30배
PSR0.28배
EPS6,293원
BPS60,044원
배당수익률2.22%
주당배당금45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938억원
EV(기업가치)595억원
EV/EBIT1.34배
EV/EBITDA0.88배
EV/Sales0.11배
FCF(잉여현금흐름)228억원
FCF수익률14.85%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10.51%
영업이익률7.96%
순이익률8.57%
부채비율18.68%
배당성향6.90%

기술 지표 계산

RSI(14)51.0
20일선19,760원
60일선21,562원
1개월-0.98%
3개월-44.91%
52주 고점대비-44.91%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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