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다이아는 공업용 합성다이아몬드(절삭·연마·시추 공구용 산업재)를 만드는 본업에 더해 여러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성 구조를 가진 회사로, 수소연료탱크를 만드는 일진하이솔루스가 알짜 자회사로 꼽히고 그 밖에 마그마툴과 해외 판매·생산 법인을 두어 자회사 가치와 실적이 회사 전체 가치를 좌우합니다. 2026년 4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공시했고 2월 연간 매출 1,624억원·영업이익 -68억원·순이익 69억원(영업 적자, 순이익 흑자)이 확정됐으며 3월 현금·현물배당(배당성향 74%)을 결정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PBR 0.30배의 자산 대비 깊은 저평가와 3.4%의 배당수익률, 1분기 매출 59% 증가·영업이익 흑자 전환이라는 회복 신호가 강점이지만, 본업 영업이익이 아직 연간 기준으로는 적자라 순이익이 자회사 몫에 기대고 있어 본업 영업흑자가 자리 잡고 1분기 흑자 전환이 지속되는지가 갈림길이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정체 — 매출·이익이 크게 늘지도 줄지도 않았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BR (주가순자산비율)0.30배

‘화학’ (화학·정유·철강·소재)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화학은 원료 가격과 제품 스프레드에 따라 이익이 크게 출렁이는 경기민감 산업이라, 호황기엔 이익이 부풀고 불황기엔 적자로 돌아서기 쉽습니다. 그래서 당기 이익에 기댄 지표는 신뢰도가 떨어지고, 대신 대규모 설비 등 보유 자산가치와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예측 PER (올해 예상 이익 기준)9.59배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일진다이아는 공업용 합성다이아몬드(절삭·연마·시추 공구에 쓰는 산업용 인조 다이아몬드)를 만드는 회사이면서, 동시에 여러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성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알짜로 꼽히는 자회사는 수소연료탱크를 만드는 일진하이솔루스이고, 그 밖에 마그마툴과 미국·일본·유럽·베트남·중국 등 해외 판매·생산 법인을 두고 있습니다. 즉 본업인 다이아몬드 공구 매출에 더해, 거느린 자회사들의 가치와 실적이 회사 전체 가치를 좌우하는 구조라고 보면 됩니다. 시가총액이 1,237억원으로 크지 않은 편이라, 본업 흐름뿐 아니라 자회사 실적과 배당·자본 관련 공시 하나하나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8,770원이고 시가총액은 124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8,590원) 위·60일선(10,00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8.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4.6%, 3개월 변화율은 -38.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7.1%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9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5.9%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 매출은 1,624억원, 영업이익은 -68억원(적자), 순이익은 69억원입니다. 본업 영업단에서는 적자지만, 거느린 자회사들에서 들어오는 몫 덕분에 순이익은 흑자를 유지하는 구조입니다.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30배로, 회사가 가진 순자산의 3분의 1 값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보유한 자회사 가치까지 감안하면 자산 대비 주가가 상당히 싼 편이라는 신호입니다. 트레일링 PER(작년 확정 이익 기준)은 18.15배로 언뜻 높아 보이지만, 이는 작년 순이익이 일시적으로 줄어든 영향이 큽니다. 올해 이익 회복을 반영한 예측 PER은 9.59배로 떨어져, 비교군인 대한화섬(14.82배)보다도 낮습니다. 즉 작년 한 해 숫자만 보고 비싸다고 단정하기보다, 이익이 정상화되는 올해 기준으로 보는 것이 회사 실제 모습에 가깝습니다. 유동비율은 893%로 단기 지급여력이 매우 넉넉하고,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48.6%입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5년 1,624억원으로 전년보다 3.4% 늘었고 증가 속도도 조금씩 빨라지고 있습니다. 더 눈에 띄는 변화는 올해 1분기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478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58.9% 뛰었고, 적자였던 영업이익이 4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며, 순이익은 40억원으로 전년 대비 2.4배 늘었습니다. 이렇게 수요와 매출이 살아나면서 이익 체력이 바닥을 지나는 흐름이 올해 전망의 근거입니다. 올해 매출은 2,233억원, 순이익은 130억원 수준으로 보며, 이를 반영한 예측 PER은 9.59배입니다. 작년에 적자·부진이 깔려 있던 본업과 자회사 실적이 정상 궤도로 돌아오면 이 정도 이익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의미이고, 1분기 흑자 전환이 그 출발점을 보여 줍니다.

📰최근 이벤트

2026-04-22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회사가 스스로 주주가치를 높이겠다는 계획을 직접 내놓은 자료로, 배당·자본 활용 방향을 가늠하는 1차 근거가 됩니다. 2026-02-04 매출액또는손익구조 변경 공시: 연간 매출 1,624억원·영업이익 -68억원·순이익 69억원의 확정 실적이 반영됐습니다. 영업단 적자와 순이익 흑자가 함께 나온 만큼, 자회사 몫이 어떻게 들어왔는지 함께 보면 좋습니다. 2026-03-04 현금·현물배당결정: 배당으로 이익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공시로, 배당성향이 74%로 높은 회사인 만큼 이익과 현금흐름이 이를 뒷받침하는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보유한 순자산의 3분의 1 값(PBR 0.30배)에 거래되고 수소연료탱크 자회사 등 알짜 종속기업을 품고 있어, 자산 가치 대비 주가가 깊게 눌린 저평가 상태입니다. 배당수익률도 3.4%로 높아 기다리는 동안의 보상도 있습니다. 여기에 올해 1분기 매출이 59% 늘고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서면서, 작년 부진했던 이익이 회복 국면에 들어선 신호가 나왔습니다. 올해 이익 기준 예측 PER 9.59배는 동종 비교군보다 낮아 저평가 매력을 뒷받침합니다. 반대로 살펴야 할 점은, 본업 영업이익이 아직 연간 기준으로는 적자라 순이익이 자회사 몫에 기대고 있다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이 종목은 '본업 영업흑자가 자리 잡고 자회사 실적이 받쳐 줄 때' 저평가 해소 동력이 강해지고, '본업 적자가 길어지거나 자회사 가치가 흔들릴 때' 자산가치만으로는 주가가 더디게 풀릴 수 있습니다. 1분기 흑자 전환의 지속 여부가 그 갈림길입니다.

8,770원 +0.34%
시가총액 1246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6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94%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5.85% / 6개월 -46.18% / 12개월 -65.16%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8.15배
예측 PER9.59배
PBR0.30배
예측 PBR0.30배
PSR0.76배
EPS483원
BPS29,097원
배당수익률3.42%
주당배당금3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156억원
EV(기업가치)1090억원
EV/EBITDA20.60배
EV/Sales0.61배
FCF(잉여현금흐름)-91억원
FCF수익률-7.32%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11,300원
기본 시나리오16,500원
강세 시나리오27,0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8%·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2.35%
영업이익률-4.18%
순이익률5.38%
부채비율16.69%
배당성향74.10%

기술 지표 계산

RSI(14)48.3
20일선8,590원
60일선10,000원
1개월-4.57%
3개월-38.67%
52주 고점대비-47.07%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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