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T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장에서 쓰는 유해가스 정화 설비 스크러버(매출 약 60%)와 공정 온도를 유지하는 냉각 설비 칠러(약 20%)를 만들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같은 대형 고객에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2026년 1분기 보고서에서 매출·이익의 가파른 반등이 확인됐고, 2025년 실적 기준 주당 650원(배당성향 약 25.7%) 배당이 확인됐으며 최근에는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설비를 새 성장축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반도체 설비투자 회복의 직접 수혜주로 ROE 15%·순현금 재무를 갖추고 올해 이익 기준 밸류가 낮아지는 점이 강점인 반면, 실적이 고객 설비투자 사이클에 크게 좌우되고 주가가 단기 급등해 기대가 상당 부분 반영됐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반도체 장비’ (반도체·IT부품 ·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반도체 장비는 고객사인 칩 제조사의 설비 투자(CapEx) 사이클에 따라 수주가 몰렸다 비었다 하며 실적이 앞으로 크게 출렁입니다.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의 수주와 이익이 주가를 좌우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GST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를 만드는 공장에서 쓰이는 두 가지 핵심 설비로 돈을 법니다. 첫째는 스크러버로,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나오는 유해가스를 정화하는 장비입니다.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는 주력 제품입니다. 둘째는 칠러로, 공정 장비의 온도를 정밀하게 유지해 수율을 높여주는 냉각 장비입니다. 매출의 약 20%를 담당합니다. 나머지는 부품·유지보수 등입니다. 주요 고객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같은 대형 반도체·디스플레이 회사입니다. 즉 이 회사의 실적은 고객이 새 공장을 짓거나 설비를 늘릴 때 함께 커지는 구조입니다. 최근에는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장비를 액체에 담가 식히는 방식) 설비를 새 성장 축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근 종가는 46,000원이고 시가총액은 8478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3,478원) 위·60일선(51,14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1.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5%, 3개월 변화율은 -19.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0.8%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1%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8.6%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밸류에이션을 보면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약 19.7배입니다. PBR(주가가 장부상 자기자본의 몇 배인지)은 약 3배입니다. 겉으로는 다소 높아 보입니다. 하지만 이 PER은 작년 이익을 기준으로 한 값입니다. 올해 이익이 크게 늘고 있어 앞으로의 이익 기준으로 보면 배수는 뚜렷하게 낮아집니다. 수익성은 탄탄합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가 15%로 동종 대비 높습니다. 영업이익률은 17%입니다. 재무는 안정적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27%로 낮고, 유동비율은 3배가 넘습니다.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는 약 -584억 원으로, 빚보다 현금이 많은 순현금 상태입니다. EV/EBIT(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 빚까지 반영한 PER 격)은 약 14배로 PER보다 낮게 나옵니다. 회사가 빚이 적고 현금이 많기 때문입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약 3.2%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약 1.3%로 소소하지만 챙겨줍니다.
지난 3년간 매출과 이익은 완만하게 우상향했습니다. 다만 최근 성장 속도는 한 번 눌렸습니다. 2025년 매출은 전년보다 4.1% 늘어 증가 폭이 줄었고, 순이익은 사실상 제자리(-0.2%)였습니다. 그런데 흐름이 2026년 들어 크게 바뀌었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이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60% 늘었습니다. 영업이익은 두 배(+104%), 순이익은 두 배 넘게(+119%) 뛰었습니다. 실적이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배경은 명확합니다. 반도체 업황이 회복 국면에 들어서면서 고객사들의 설비투자가 다시 확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GST 제품은 새 공장·라인을 세울 때 반드시 들어가는 필수 설비여서 이 흐름의 직접 수혜를 받습니다. 여기에 하반기부터는 액침냉각이라는 새 사업이 실적에 보태질 여지가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올해 이익은 작년보다 뚜렷하게 늘어날 것으로 봅니다. 작년 이익 기준 PER이 높아 보여도, 올해 이익 기준으로는 더 싸게 평가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최근 공시는 실적과 지배구조 쪽에 몰려 있습니다. 5월에는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가 나오면서 매출·이익의 가파른 반등이 숫자로 확인됐습니다. 이 회사 실적 개선의 실체를 보여준 가장 중요한 공시입니다. 그 밖에 임원·주요주주의 지분 변동과 대량보유 상황 보고, 임시주주총회 관련 공시가 이어졌습니다. 지분 변동 공시는 주주 구성의 변화를 알리는 정례적 성격입니다. 2025년 실적을 담은 사업보고서에서는 주당 650원 배당(배당성향 약 25.7%)이 확인됐습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반도체 설비투자 회복의 직접 수혜주이고, 실적이 1분기에 두 배 넘게 뛰며 변곡점을 지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이라는 대형 고객을 확보한 필수 설비 공급사입니다. 수익성(ROE 15%)과 재무(순현금)도 탄탄합니다. 작년 이익 기준 PER은 높아 보이지만, 올해 이익 기준으로는 오히려 낮아지는 구조입니다. 조심할 점도 있습니다. 실적이 고객사의 설비투자 사이클에 크게 좌우됩니다. 투자가 둔화되면 성장도 함께 꺾일 수 있습니다. 주가가 이미 단기에 크게 올라 실적 개선 기대의 상당 부분이 반영돼 있습니다. 액침냉각 신사업은 아직 초기 단계라 실적 기여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정리하면,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가 이어지는 국면에서는 강하고, 투자가 식으면 약해지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8.64% / 6개월 +131.28% / 12개월 +139.43%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32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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