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엔에스테크는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공정에 쓰이는 장비와 소재를 공급하는 기계·장비 회사로, 소형주 특성상 신규 수주 공시 하나가 매출과 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2026년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 자율공시, 5월 54억원(연 매출의 7.3%) 공급계약이 있었고, 2월 공시된 연간 실적은 매출 737억원·영업이익 103억원·순이익 87억원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1분기 영업이익 +197.2%의 이익 변곡과 예측 PER 5.75배·ROE 10.4%의 양호한 수익성, 52주 고점 대비 -38.4%의 가격이 저평가 신호로 읽히지만, 연간 매출이 전년보다 16.8% 줄어 외형이 아직 안정적으로 우상향하지 않고 단일 공급계약의 반복성 여부에 따라 이익 경로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디스플레이 장비’ (반도체·IT부품 ·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장비 업체는 고객사의 투자 결정에 따라 수주와 실적이 크게 앞뒤로 움직여, 지난 이익만 보면 앞으로의 흐름을 놓치기 쉽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예상되는 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에프엔에스테크는 기계·장비 사업군에 속한 회사로, 디스플레이와 반도체를 만드는 공정에 쓰이는 장비와 소재를 공급하는 것이 핵심 사업입니다. 시가총액 1080억원의 소형주라 사업 자체의 흐름뿐 아니라, 신규 수주 공시 하나하나가 매출과 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납니다. 따라서 어떤 거래처에 무엇을 얼마나 납품하는지, 그 계약이 한 번으로 끝나는지 반복되는지를 함께 보는 것이 사업을 이해하는 핵심입니다.
최근 종가는 13,000원이고 시가총액은 1080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2,776원) 위·60일선(16,345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7.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4.5%, 3개월 변화율은 -39.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4.0%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1%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4.7%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737억원, 영업이익은 103억원, 순이익은 87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14.1%,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0.4%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45.4%,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화 가능한 자산)은 198.9%,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배 감당하는지)은 7.47배로 재무는 안정적입니다. 현재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2.83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1.29배인데, 이 수치는 지난해 확정 이익을 기준으로 한 값입니다. 이 회사처럼 이익이 빠르게 늘어나는 변곡 종목은 지나간 이익보다 올해 벌어들일 이익으로 봐야 실제 그림이 보이며,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은 5.75배로 동종 대비 낮아 저평가 신호입니다. 즉 지금의 trailing PER·PBR을 부담으로 읽기보다, 이익이 올라오는 국면에서 자연스럽게 낮아질 배수로 이해하는 편이 맞습니다.
영업이익이 가장 또렷한 성장 축입니다. 2023년 23억원, 2024년 88억원, 2025년 103억원으로 2년 연속 크게 늘었고, 같은 기간 매출도 389억원에서 737억원대로 올라왔습니다. 핵심은 가장 최신 분기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29억원으로 전년과 거의 같은데(-0.9%), 영업이익은 35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97.2%, 순이익은 32억원으로 +130.9% 늘었습니다. 매출은 비슷한데 이익이 약 3배로 뛰었다는 것은, 수익성 좋은 제품 비중이 커지거나 원가·고정비 부담이 줄면서 같은 매출에서 더 많은 이익이 남는 구조로 바뀌고 있다는 뜻입니다. 올해 예상 영업이익은 308억원, 순이익은 207억원 수준으로, 이는 1분기에 확인된 높은 수익성이 연간으로 이어진다는 그림이며 디스플레이·반도체 장비 수요와 제품 믹스 개선이 그 근거입니다. 다만 연간 매출 자체는 전년보다 16.8% 줄어 외형은 아직 들쭉날쭉하므로, 이익 개선이 수주를 통해 외형 성장으로도 연결되는지를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최근 공시는 회사의 방향을 직접 보여줍니다. 2026년 3월 24일에는 기업가치제고계획을 자율공시해, 회사가 스스로 가치를 끌어올릴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숫자가 담겨 있으면 전망의 1차 근거로, 방향만 있으면 흐름을 읽는 참고로 봅니다. 2026년 5월 7일에는 54억원 규모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는데, 이는 최근 연 매출의 7.3%에 해당합니다. 이 계약이 한 번으로 끝나는지 반복 거래로 이어지는지가 중기 해석을 가릅니다. 2026년 2월 4일에는 매출·손익 30% 이상 변동 공시로 연간 매출 737억원·영업이익 103억원·순이익 87억원을 알렸습니다. 확정·잠정 실적이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은 없는지를 함께 보면 됩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이익이 빠르게 올라오는 변곡 구간에 있고(1분기 영업이익 +197.2%),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 5.75배로 저평가 신호가 또렷하며, ROE 10.4%의 양호한 수익성에 부채·유동성·이자부담까지 안정적입니다. 게다가 주가는 52주 고점 대비 -38.4% 내려와 있어, 실적과 가격의 방향이 엇갈려 있습니다. 한편 살펴볼 점은 연간 매출이 전년보다 16.8% 줄어 외형이 아직 안정적으로 우상향하지는 않는다는 것, 그리고 소형주 특성상 단일 공급계약의 일회성·반복성 여부에 따라 실제 이익 경로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1분기에 확인된 높은 수익성이 수주를 통해 외형 성장으로 이어지면 저평가 매력이 강하게 부각되는 종목이고, 반대로 이익 개선이 일회성에 그치거나 매출 회복이 더디면 그만큼 힘이 약해지는 구도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4.68% / 6개월 +8.74% / 12개월 -1.04%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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