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코는 평판 디스플레이(FPD)와 이차전지 분야의 핵심 장비를 직접 개발·제조·판매하는 회사로, 디스플레이용 진공·전용·자동화 장비와 배터리 제조장비가 주력이며 OLED·차세대 디스플레이 공정 장비도 개발해 산업이 라인을 깔거나 설비를 늘릴 때 장비를 납품합니다. 2026년 1월 2,932억원(지난해 매출의 156.9%) 규모를 포함한 대형 단일 공급계약이 잇따라 체결돼 지난해 매출의 1.5배가 넘는 수주를 이미 확보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확보한 수주가 예정대로 매출로 이어지면 PBR 0.78배·약 4.5% 배당과 ROE 12.9%의 수익성이 맞물려 강한 모습을 보일 수 있지만, 장비 사업 특유의 분기 변동성으로 매출이 비는 구간엔 영업이 적자로 보일 수 있고 시가총액이 크지 않아 계약 인식 시점 하나가 지표를 흔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디스플레이 장비’ (반도체·IT부품 ·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장비 업체는 고객사의 투자 결정에 따라 수주와 실적이 크게 앞뒤로 움직여, 지난 이익만 보면 앞으로의 흐름을 놓치기 쉽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예상되는 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아바코는 FPD(Flat Panel Display, 평판 디스플레이)와 이차전지(배터리) 분야의 핵심 장비를 직접 개발·제조·판매하는 회사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디스플레이를 만들 때 쓰는 진공장비, 공정에 특화된 전용장비, 사람 손을 대신하는 자동화장비, 그리고 배터리를 만드는 이차전지 제조장비와 산업용 소재 제조장비를 주력으로 합니다. 여기에 OLED와 차세대 디스플레이 공정 장비도 개발하고 있어, 디스플레이·배터리 산업이 새 라인을 깔거나 설비를 늘릴 때 그 장비를 납품하는 것으로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최근 종가는 11,130원이고 시가총액은 163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0,270원) 위·60일선(11,90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5.2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9%, 3개월 변화율은 -29.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3.6%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6.7%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3,929억원, 영업이익 346억원, 순이익 287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8.8%,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12.9%로 동종 평균을 웃돌고,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45.8%지만 유동비율 164.5%·이자보상배율 12.5배로 빚을 갚고 이자를 감당하는 힘은 넉넉합니다. 지난해 실적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5.70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0.78배로, 주가가 회사 장부가보다도 낮게 매겨져 있습니다. 이 두 지표는 높아서 부담스러운 수준이 아니라 오히려 낮은 편입니다. 장부가 대비 주가(예측 PBR 0.78배)는 여전히 낮아, 자산 가치 측면에서는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성장세는 또렷합니다. 매출은 2023년 1,869억원에서 2024년 3,055억원, 2025년 3,929억원으로 2년 연속 크게 늘었고(2년 평균 연 45% 증가),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44억원에서 204억원, 346억원으로 뛰었습니다. 디스플레이·배터리 업체들이 설비 투자를 재개하면서 장비 수요가 살아난 흐름입니다. 올해 예측치는 매출 약 1,519억원, 순이익 약 75억원으로, 지난해 정점보다는 낮게 잡혀 있습니다. 이는 장비 사업의 특성 때문입니다. 매출이 고객의 발주 시점과 납품·검수 일정에 따라 분기별로 크게 출렁이기 때문인데, 실제로 2026년 1분기 매출은 148억원(전년 동기 대비 -43.1%), 영업이익은 -40억원으로 비어 보였습니다. 다만 1분기에 비어 보이는 구간이라도, 이미 확보한 대형 수주가 어느 분기에 매출로 잡히느냐에 따라 연간 그림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로 2026년 1월 공시된 2,932억원짜리 계약은 지난해 연 매출의 약 157%에 달하는 규모라, 향후 인식 시점이 성장의 핵심 변수입니다. 내년 이후 이익이 올해보다 낮아진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으므로, 올해를 사이클의 끝으로 단정할 단서는 없습니다.
최근 공시는 모두 수주 관련입니다. 2026년 2월 19일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세부조건 원문 확인 필요), 2026년 1월 30일 [기재정정]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로 계약금액 2,932억원(지난해 매출의 156.9% 규모), 2025년 11월 28일 [기재정정]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자율공시)로 130억원(매출의 7.0%) 규모입니다. 이 계약들이 언제, 몇 분기에 걸쳐 매출로 잡히는지, 그리고 일회성인지 반복 가능한 거래인지가 앞으로의 실적 흐름을 읽는 열쇠입니다.
강점이 분명한 종목입니다. 디스플레이·배터리 장비라는 실수요 기반 사업에서 최근 몇 년 매출과 이익이 크게 늘었고, ROE 12.9%로 수익성이 좋으며, 부채·유동성·이자 부담 모두 안정적입니다. 주가는 장부가보다 낮게(PBR 0.78배) 매겨져 있고 배당수익률도 약 4.5%로 후한 편이라, 자산·배당 측면에서 받쳐주는 바닥이 있습니다. 여기에 지난해 매출의 1.5배가 넘는 대형 수주를 이미 확보해 둔 점은 분명한 호재입니다. 조심할 점은 장비 사업 특유의 분기 변동성입니다. 1분기처럼 매출이 비는 구간에는 영업이 적자로 보일 수 있고, 올해 예측 이익이 지난해 정점보다 낮게 잡혀 예측 PER이 보이는 점도 이 때문입니다. 또 시가총액이 크지 않아 계약 인식 시점이나 자금조달 공시 하나가 지표를 흔들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확보한 수주가 예정대로 매출로 이어지면 낮은 장부가·높은 배당과 맞물려 강한 모습을 보일 수 있고, 반대로 수주의 매출 인식이 지연되거나 신규 발주가 끊기면 분기 실적의 들쭉날쭉함이 부담으로 작용하는 구조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6.65% / 6개월 +1.32% / 12개월 -16.42%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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