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은 사망·질병·노후를 대비하는 보험을 팔아 보험료를 받고 그 돈을 채권·주식·대체자산에 투자해 굴리는 생명보험사로, 마진이 높은 건강·상해 등 보장성 보험(2026년 1분기 보장성 신계약 중 약 93%)에서 나오는 이익과 투자손익이 두 축이며 자기자본 직접투자(PI) 비중도 키우고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두 차례에 걸쳐 보유 자사주의 약 93%를 소각해 발행주식 수를 약 31.8% 줄였고, 1분기 잠정실적으로 순이익이 두 배 넘게 뛴 것을 확인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보장성 중심으로 마진·CSM이 함께 늘고 발행주식 3분의 1을 없앤 강도 높은 주주환원과 K-ICS 167%대 자본이 뒷받침하는 강점이 있는 반면, 순이익 상당 부분이 투자손익에 좌우돼 금리·증시에 출렁이고 소각으로 대주주 지분율이 높아져 유통주식이 줄었으며 6개월 새 두 배 오른 뒤 기대가 상당 부분 반영됐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정보부족 — 비교할 과거 실적이 부족해 방향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BR (주가순자산비율)0.95배

‘보험’ (금융)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보험사는 보유한 자산과 준비금 규모가 사업의 근간이고, 회계상 이익은 투자손익이나 준비금 변동으로 해마다 크게 출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익 배수보다, 순자산가치와 견줘 보는 PBR이 안정적인 기준이 됩니다.

예측 PER (올해 예상 이익 기준)12.43배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미래에셋생명은 사람의 사망·질병·상해나 노후를 대비하는 보험을 팔아 보험료를 받고, 그 돈(책임준비금)을 채권·주식·대체자산 등에 투자해 굴리는 생명보험 회사입니다. 돈을 버는 축은 두 갈래입니다. 하나는 보험 자체에서 나오는 이익으로, 최근에는 마진이 높은 건강·상해 등 보장성 보험을 늘리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2026년 1분기 보장성 신계약 중 건강·상해 비중이 약 93%). 다른 하나는 쌓인 보험료를 운용해 얻는 투자손익입니다. 회사는 여기에 더해 자산운용 계열(미래에셋그룹) 특유의 투자 역량을 앞세워 자기자본을 직접 투자(PI)하는 비중도 키우는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7,000원이고 시가총액은 2.3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6,018원) 위·60일선(18,86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9.7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8.3%, 3개월 변화율은 +3.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0.8%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7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2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8.0%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7.57배로 숫자만 보면 높아 보이지만, 이는 순이익이 상대적으로 약했던 2025년(전년비 -3.9%) 실적을 쓴 값이라는 점을 짚어야 합니다. 이익이 위로 꺾이는 국면에서는 지난해 기준 PER이 실제 밸류에이션을 과장하기 쉽습니다.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95배, BPS(주당순자산)는 18,110원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5.3%로 업종 내 중간 수준입니다. 보험사는 사업 구조상 고객에게 돌려줄 보험 부채가 막대해 부채비율·이자보상배율을 일반 제조업 기준으로 보면 안 되며, 대신 자본 건전성 지표인 K-ICS(지급여력비율)로 봐야 합니다. 이 비율이 167%대로 감독당국 권고선을 크게 웃돌아, 대규모 자사주 소각을 감당할 자본 여력이 뒷받침됐습니다.

🚀성장성

이익 흐름을 연 단위로 보면, 영업이익은 2023년 1,487억 → 2024년 1,221억 → 2025년 1,945억으로 2025년에 +59.3% 뛰며 사업 자체의 체력이 강해졌습니다. 순이익은 2023년 1,014억 → 2024년 1,361억 → 2025년 1,308억으로 2025년엔 투자손익 약세로 소폭 뒷걸음쳤습니다. 그런데 2026년 1분기에 분위기가 확 바뀌었습니다. 분기 순이익 534억(전년 동기 대비 +115.4%), 영업이익 684억(+73.8%)으로 보험영업과 투자손익이 동시에 개선됐습니다. 미래 이익의 저수지인 보유계약 CSM(앞으로 계약에서 인식할 이익의 잔량)은 2조1,506억으로 쌓여 있고, 수익성 높은 보장성 판매(보장성 APE +34.6%)가 늘며 이 저수지를 계속 채우고 있습니다. 이런 궤적을 반영하면 올해 이익은 2025년(1,308억)을 뚜렷이 넘어설 흐름이며, 지난해 기준 PER이 높아 보여도 올해 이익 기준으로 보면 부담이 상당히 줄어드는 구간입니다.

📰최근 이벤트

2026년 상반기의 핵심 서사는 대규모 자기주식 소각입니다. 회사는 두 차례에 걸쳐 보유 자사주의 약 93%(약 6,296만주)를 소각해, 발행주식 수를 약 1억9,814만주에서 1억3,518만주로 약 31.8% 줄였습니다. 주식 수가 줄면 주당순이익(EPS)과 주당순자산(BPS)이 자동으로 높아지는 강한 주주환원 효과가 생깁니다. 다만 소각으로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65% 수준에서 82%대까지 올라 유통 물량이 줄어든 점은 함께 볼 대목입니다. 이와 함께 5월 1분기 잠정실적 공정공시로 순이익 급증이 확인됐고, 6월에는 대규모기업집단 현황 및 특수관계인 관련 공시가 이어졌습니다.

🧭종합 의견

관찰 포인트는 명확합니다. 강점은 (1) 보장성 중심으로 마진과 CSM이 함께 늘며 이익 체력이 구조적으로 개선되고 있고, (2)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두 배 넘게 뛴 이익 변곡이 나타났으며, (3) 발행주식의 3분의 1을 없앤 강도 높은 주주환원과 K-ICS 167%대의 탄탄한 자본이 이를 뒷받침한다는 점입니다. 지난해 실적 기준 PER이 20배대로 높아 보이지만, 이익이 올라오는 국면이라 올해 기준으로는 부담이 상당히 완화됩니다. 반대로 유의할 점은 (1) 순이익의 상당 부분이 투자손익에 좌우돼 금리·증시에 따라 분기 실적이 출렁일 수 있다는 점, (2) 자사주 소각으로 대주주 지분율이 높아져 유통주식이 줄었다는 점, (3) 6개월 새 두 배 오른 뒤여서 기대가 이미 가격에 상당 부분 반영됐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요약하면, 보장성 성장과 주주환원이 이어지는 조건에서 강하고, 투자손익이 흔들리거나 밸류업 모멘텀이 식는 조건에서 약해지는 구조입니다.

17,000원 +1.01%
시가총액 2.3조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76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24%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7.99% / 6개월 +45.74% / 12개월 +19.71%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7.57배
예측 PER12.43배
PBR0.95배
예측 PBR0.89배
PSR
EPS967원
BPS17,841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수익성 · 재무

ROE6.61%
영업이익률
순이익률
부채비율1238.93%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49.7
20일선16,018원
60일선18,862원
1개월-8.31%
3개월+3.16%
52주 고점대비-50.80%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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