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티스는 PCB를 자르고 뚫는 데 쓰는 극소형 초정밀 소모성 공구(마이크로비트)를 핵심으로, 유럽 자동차 파워윈도우 모터축(샤프트)과 자회사 광진정밀의 렌즈연마기, 부동산 임대로 돈을 버는 회사로, 2026년 1분기 매출 179억원 중 마이크로비트 81억원(약 45%)·샤프트 53억원(약 30%)·렌즈연마기 42억원(약 24%)이며 원재료의 약 70%가 텅스텐카바이드라 PCB 수요와 텅스텐 가격이 실적을 좌우합니다. 2026년 5월 마이크로비트 증설(설비 100억·원재료 선구매 86억)을 위해 전환우선주 662,000주(발행가 28,057원, 총 186억원)를 해외 펀드에 발행해 전량 전환 시 약 4.75% 희석 요인이 생겼고, 같은 시기 자사주 140,000주(약 39억)를 소각하며 주당 200원(배당성향 63%) 배당과 '배당성향 40% 이상 유지' 계획도 공시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소모성 공구의 반복 수요를 바탕으로 영업이익이 2023년 적자에서 2025년 78억원으로 돌아서고 1분기 순이익도 +95.3%로 가속해 확정 PER 57.70배가 forward로 내려오는 점이 강점이지만, 텅스텐 가격 상승 시 원가 압박과 약 4.75% 희석이 함께 예정돼 증설이 매출·이익으로 이어지는지를 지켜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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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자동차·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자동차·부품은 판매 대수와 물량에 따라 실적이 좌우되지만,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성숙 산업입니다. 이런 사업은 벌어들이는 순이익이 실적의 핵심이므로,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을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네오티스가 실제로 돈을 버는 곳은 세 갈래입니다. 첫째이자 가장 큰 부문은 마이크로비트로, PCB(인쇄회로기판)를 자르고 구멍 뚫는 데 쓰는 극소형 초정밀 소모성 공구입니다(Router·Endmill Bit로 PCB 절단, Drill Bit로 PCB 천공).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179억원 중 이 부문이 81억원(약 45%)으로 가장 큽니다. 둘째는 샤프트 부문(53억원, 약 30%)으로, 주로 유럽 자동차의 파워윈도우 모터에 들어가는 모터축을 만듭니다. 셋째는 2021년 7월 지분 50%를 인수한 자회사 광진정밀이 맡는 렌즈연마기 부문(42억원, 약 24%)으로 광학 렌즈 가공기계를 만들고, 나머지는 부동산 임대수익입니다. 핵심 원재료는 텅스텐카바이드(텅스텐+코발트 초경합금)로 전체 매입의 약 70%를 차지합니다. PCB용 공구가 한 번 쓰고 마는 소모품이라 반복 수요가 꾸준히 발생하는 점이 사업의 바탕이며, 그만큼 PCB 전방 수요와 텅스텐 가격 흐름이 실적을 좌우합니다.
최근 종가는 17,580원이고 시가총액은 2425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6,438원) 위·60일선(22,75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9.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6.5%, 3개월 변화율은 -32.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7.9%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9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8%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확정 연간(2025년)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57.70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4.20배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7.6%로 업종 평균과 비슷한 수준이고, 영업이익률은 11.3%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31.2%로 다소 높은 편이지만, 유동비율 200%·이자보상배율 약 3배로 단기 지급능력 자체는 유지됩니다. 한 가지 중요한 점은 이 65배라는 PER이 '작년 확정 실적'(trailing)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네오티스는 영업이익이 2023년 적자에서 2025년 78억원으로 돌아선 직후라 작년 이익이 아직 낮게 깔려 있고, 이익이 빠르게 늘고 있는 회사는 지난 실적으로 계산한 trailing 배수가 실제 체력보다 높게 보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같은 주가를 올해 예상 이익에 견준 forward PBR은 4.20배로 내려옵니다. 이익이 차오르면서 밸류 부담이 빠르게 가벼워지는 구간이라, trailing 숫자만 떼어 '비싸다'고 단정하기보다 이익 회복 속도와 함께 봐야 합니다.
5개년 매출은 2021년 660억 → 2022년 804억 → 2023년 543억 → 2024년 543억 → 2025년 687억원으로, 2023~2024년 부진을 거쳐 2025년에 다시 올라섰습니다. 핵심은 수익성의 반전입니다. 영업이익이 2023년 적자(-1억원)에서 2024년 32억원, 2025년 78억원으로 뚜렷이 돌아섰고(전년 대비 +144.8%),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3.4%로 완만한 가운데 영업이익은 +36.4%, 순이익은 +95.3%로 이익이 매출보다 훨씬 빠르게 늘었습니다. 즉 같은 매출에서 더 많은 이익이 남는 구조 개선이 진행 중입니다. 올해 예상 이익을 주가에 견준 forward PER이 내려오는 것도 이 흐름의 연장선입니다. 마이크로비트가 한 번 쓰고 버리는 소모품이라 PCB 가동이 이어지는 한 반복 수요가 받쳐 주고, 회사가 마이크로비트 생산능력 증대에 186억원을 직접 투입하며 캐파를 넓히고 있어, 올해 이익이 작년보다 한 단계 높게 잡히는 데는 수요와 증설·수익성 개선이라는 분명한 근거가 있습니다. 순이익이 영업이익보다 큰 것은 자회사 광진정밀의 비영업 손익 등이 더해진 영향입니다.
최근 공시의 핵심은 성장 투자와 주주환원이 동시에 진행된다는 점입니다. 회사는 2026년 5월 마이크로비트 생산능력 증대(설비·공장증설 100억원)와 원재료 선구매(86억원)를 위해 전환우선주 662,000주(발행가 28,057원, 총 186억원)를 해외 펀드(Brookdale)에 제3자배정으로 발행했습니다. 증설 재원을 외부에서 끌어온 것으로, 이 우선주는 2027년 6월부터 보통주로 전환될 수 있어 전량 전환 시 주식 수가 약 4.75% 늘어나는 희석 요인이 함께 있습니다. 같은 시기에 회사는 자기주식 140,000주(약 39억원)를 소각해 발행주식 수를 13,794,818주로 줄였고, 2026년 배당(주당 200원, 배당성향 63%)과 '배당성향 40% 이상 유지'를 담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도 공시했습니다. 자금 조달에 따른 희석과 소각·배당에 따른 주주환원이 맞물려 있어, 둘의 순효과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네오티스의 강점은 이익 구조가 실제로 좋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PCB용 마이크로비트는 소모성 공구라 반복 수요가 꾸준하고, 영업이익이 2023년 적자에서 2025년 78억원으로 돌아선 뒤 2026년 1분기에도 순이익이 +95.3%로 가속하고 있습니다. 작년 확정 실적 기준 PER은 65배로 높아 보이지만, 이익이 빠르게 차오르면서 올해 예상 이익 기준 forward PER은 내려오고, 회사가 증설에 직접 자본을 넣으면서 배당·소각으로 주주환원을 병행하는 점은 사업 자신감의 신호로 읽힙니다. 함께 살펴볼 점도 분명합니다. 원재료의 70%가 텅스텐카바이드라 텅스텐 가격이 오르면 원가가 직접 눌리고, 전환우선주 전환 시 약 4.75%의 희석이 예정돼 있습니다. 정리하면, 마이크로비트 증설이 매출·이익으로 이어지고 텅스텐 원가를 방어하는 한 이익 회복과 함께 밸류 부담이 빠르게 가벼워지는 구조이고, 반대로 이익 개선이 멈추거나 원가 부담이 커지면 회복 속도가 둔해질 수 있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78% / 6개월 +97.27% / 12개월 +432.44%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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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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