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은 잇몸약 인사돌·이가탄, 연고 마데카솔 같은 일반의약품과 마취제 포폴 등 전문의약품에 화장품·건강기능식품을 얹은 제약사로, 마데카 크림 등 화장품이 핵심 성장축입니다. 화장품 매출은 2023년 약 1,549억 원에서 2025년 약 2,227억 원으로 늘어 전체 매출(약 9,269억 원)의 4분의 1가량을 차지하며, 2026년 1분기 보고서에서 순이익 급증이 확인됐고 배당은 주당 200원(배당성향 약 14%)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전통 의약품의 안정적 현금 위에 마진 좋은 화장품이 성장 엔진으로 붙어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고 순현금 재무가 탄탄한 점이 강점인 반면, 화장품이 경기·유행·수출 지역에 민감해 성장 속도가 분기마다 출렁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13.15배

‘제약(이익형)’ (바이오·제약)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익을 꾸준히 내는 제약 기업은 처방·판매 실적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쌓여 이익 흐름을 예측하기 쉬운 편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당기 순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28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동국제약은 전통적인 제약사에 소비자 브랜드 사업을 얹은 회사입니다. 일반의약품에서는 잇몸약 '인사돌'과 '이가탄', 상처 연고 '마데카솔'로 이름이 알려져 있습니다. 전문의약품에서는 전신마취제 '포폴'(프로포폴), 항생제 원료 테이코플라닌, 조영제 같은 병원용 품목을 팝니다. 여기에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을 묶은 헬스케어 부문이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마데카솔 원료(센텔라)를 응용한 '마데카 크림' 등 화장품 브랜드가 핵심 성장축입니다. 화장품 매출은 2023년 약 1,549억 원에서 2025년 약 2,227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전체 매출(약 9,269억 원)의 4분의 1가량이 화장품에서 나오고, 성장 속도도 이 부문이 가장 빠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9,200원이고 시가총액은 868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8,376원) 위·60일선(19,176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5.6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2%, 3개월 변화율은 -17.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5.8%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7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26%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3.3%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밸류에이션 지표부터 보겠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3.15배입니다.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28배입니다. 지난해 실적 기준 숫자라 성장 속도를 감안하면 부담이 큰 편은 아닙니다. 수익성은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가 10.0%, 영업이익률이 10.4%로 동종 대비 양호합니다. 재무는 튼튼합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45%로 낮고, 유동비율은 211%입니다. 순부채가 마이너스, 즉 빚보다 현금이 약 562억 원 더 많은 순현금 상태입니다. EV/EBIT(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 — 빚까지 반영한 PER 격)은 9.0배로 PER보다 낮게 나옵니다. 빚이 없고 현금이 많아 부채를 반영하면 오히려 더 싸 보인다는 뜻입니다. 다만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2.5%로, 성장 투자에 현금을 쓰는 만큼 아주 높지는 않습니다.

🚀성장성

성장은 꾸준하고 최근 가속되고 있습니다. 매출은 5년 동안 약 5,942억 → 9,269억 원으로 늘었고, 연 12% 안팎의 복리 성장입니다. 2025년 매출은 전년보다 14.1%, 영업이익은 20.1% 증가해 사상 최대였습니다. 2026년 1분기에는 흐름이 더 뚜렷해졌습니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2.2% 늘었는데, 순이익은 46% 넘게 뛰었습니다. 이익이 매출보다 훨씬 빠르게 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유는 마진이 좋은 화장품·헬스케어 비중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헬스케어 부문은 1분기에 약 998억 원으로 26% 이상 성장했고, 화장품 해외 매출이 그 중심입니다. 매출총이익률도 개선됐습니다. 이런 제품 구성 변화는 일회성이 아니라 구조적인 변화입니다. 그래서 지난해 PER 13.15배가 높아 보여도, 올해 이익 기준으로는 실제 배수가 더 낮아집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정기 실적과 주주 관련 절차가 중심입니다. 2026년 3월에는 2025년 사업보고서와 감사보고서가 나왔고, 사상 최대 실적을 확인했습니다. 같은 시기 정기 주주총회가 열렸습니다. 5월에는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가 공시되며 순이익 급증이 숫자로 드러났습니다. 배당은 주당 200원, 배당수익률 약 1.0% 수준이며 배당성향은 14%가량입니다. 이익이 늘어난 만큼 배당 여력도 함께 커지는 구조입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전통 의약품이 안정적으로 현금을 벌어주는 위에, 마데카 화장품이라는 성장 엔진이 붙어 있습니다. 마진이 좋은 화장품 비중이 커지면서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재무는 순현금이라 흔들림이 적습니다. 지난해 실적 기준 PER 13.15배만 보면 비싸 보일 수 있지만, 올해 이익 증가를 반영하면 배수는 더 낮아집니다. 이 점에서 성장 대비 가격 부담은 크지 않습니다. 유의할 점도 있습니다. 화장품은 경기와 유행, 수출 지역 상황에 민감해 성장 속도가 분기마다 출렁일 수 있습니다. 1분기의 높은 이익 증가율이 연간 내내 그대로 이어진다고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정리하면, 화장품 수출과 마진 개선이 이어지는 국면에서는 강하고, 화장품 수요가 둔화되면 성장 프리미엄이 줄어드는 종목입니다.

19,200원 +4.80%
시가총액 8684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73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26%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3.26% / 6개월 +46.96% / 12개월 +5.47%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3.15배
예측 PER10.61배
PBR1.28배
예측 PBR1.16배
PSR0.92배
EPS1,460원
BPS15,018원
배당수익률1.04%
주당배당금2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562억원
EV(기업가치)8122억원
EV/EBIT8.24배
EV/EBITDA6.17배
EV/Sales0.85배
FCF(잉여현금흐름)228억원
FCF수익률2.62%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7,760원
기본 시나리오10,300원
강세 시나리오14,8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1.6%·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239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0.95%
영업이익률10.33%
순이익률7.79%
부채비율45.75%
배당성향13.67%

기술 지표 계산

RSI(14)55.6
20일선18,376원
60일선19,176원
1개월-1.18%
3개월-17.77%
52주 고점대비-35.79%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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