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엘텍은 OLED·LCD 패널 모듈의 후공정 검사·측정 장비를 만드는 본업에 더해, 연결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자회사 선익시스템(코스닥 171090, 지분 약 47.5%)의 OLED 증착장비 사업이 함께 끌고 가는 사업지주 성격의 회사입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에서 연결 매출 급증과 흑자전환이 확인됐고, 2026년 1분기 보고서에서는 매출이 늘어난 가운데 자회사 장비 사업의 인식 시점 영향으로 분기 손익이 흔들린 모습이 함께 드러났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소형 OLED 증착장비 세계 선두 자회사 지분 가치가 동아엘텍 전체 시총을 크게 웃돌아 NAV 관점에서 큰 폭 할인돼 거래되고 ROE 28.9%·trailing PER 1.98배·PBR 0.52배로 밸류 매력이 또렷한 반면, 장비 사업의 인식이 분기마다 불규칙해 특정 분기 손익이 출렁이고 실적·주가가 자회사 흐름에 크게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고성장 — 매출·이익이 뚜렷하게 늘고 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1.98배

‘디스플레이 장비’ (반도체·IT부품 ·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장비 업체는 고객사의 투자 결정에 따라 수주와 실적이 크게 앞뒤로 움직여, 지난 이익만 보면 앞으로의 흐름을 놓치기 쉽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예상되는 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52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동아엘텍은 크게 세 갈래로 돈을 법니다. 첫째는 본업인 디스플레이 검사장비로, OLED·LCD 패널 모듈의 후공정(완성 단계) 검사·측정 장비를 만들어 패널 제조사에 납품합니다. 둘째는 연결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OLED 제조장비로, 자회사 선익시스템(코스닥 171090, 지분 약 47.5%)이 만드는 OLED '증착장비'입니다. 증착장비는 유리 위에 발광 유기물을 입혀 화면을 만드는 핵심 설비로, 선익시스템은 소형 OLED 증착장비 분야 세계 선두 업체입니다. 셋째는 신기술사업금융(벤처투자) 부문으로 비중은 작습니다. 즉 회사의 실적과 가치는 본업과 함께 '자회사 선익시스템의 장비 사업'이 함께 끌고 가는 구조이며, 선익시스템 지분이 가치의 큰 축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5,580원이고 시가총액은 97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988원) 위·60일선(6,323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4.8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4.9%, 3개월 변화율은 -48.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1.8%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2.3%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밸류 지표가 전반적으로 낮은 자리에 있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98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52배로 순자산보다도 싸게 거래되고, 배당수익률 약 2.34%(주당 150원)도 받습니다. 수익성은 탄탄해서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28.9%, 영업이익률 19.4%, 순이익률 8.4%입니다. 여기서 PER 1.98배는 '작년 한 해 확정 이익'(trailing) 기준인데, 작년 순이익 492억원은 자회사 장비 사업이 본격 반영된 결과입니다. 이익이 한 단계 올라서는 구간에서는 작년 이익 기준 trailing PER보다 올해 벌 이익 기준 예측 PER(forward)을 함께 보는 것이 실제 그림에 가깝습니다. 즉 trailing이든 forward든 이익 대비 주가는 동종보다 싼 자리에 있다는 신호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95.5%로 숫자만 보면 높지만, 장비업은 받아둔 선수금·계약부채가 부채로 잡히는 특성이 있어 그 점을 감안해 봐야 하며, 유동비율 150%와 이자보상배율 6.4배로 단기 지급능력은 무난합니다.

🚀성장성

5년 매출은 2021년 1,737억 → 2022년 2,138억 → 2023년 1,651억 → 2024년 1,784억 → 2025년 5,824억으로, 2025년에 세 배 넘게(전년比 +226%) 뛰었습니다. 같은 해 영업이익은 1,132억으로 크게 늘었고, 순이익은 2023~2024년 적자(-65억·-298억)에서 2025년 492억 흑자로 돌아섰습니다(턴어라운드). 이 도약은 자회사 선익시스템의 8.6세대 OLED 증착장비 사업이 연결로 반영된 결과로, 한 번의 우연이 아니라 OLED 투자 사이클을 타고 들어온 본격 외형 확대입니다. 최신 2026년 1분기에도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4.2% 늘며 성장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비업은 큰 프로젝트를 매출·이익으로 인식하는 시점이 분기마다 달라, 특정 분기에 비용이 먼저 잡혀 손익이 출렁일 수 있습니다(2026년 1분기가 그 예). 그래서 분기 하나가 아니라 연간 단위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올해 예측 이익은 디스플레이 투자 수요와 자회사의 증착장비 사업 흐름을 바탕으로 한 수준이며, 예측 PER이 동종(선익시스템 6.21배)보다 낮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정기보고(2025년 사업보고서, 2026년 1분기 보고서)와 주주총회·대표이사 변경·소속부 변경 등 지배구조·정기 항목이 중심입니다. 사업 규모를 키우는 OLED 증착장비 흐름은 모회사 자체보다 자회사 선익시스템 쪽에서 발생하므로, 동아엘텍 투자자는 자회사의 사업·인식 흐름을 함께 추적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에서는 연결 매출 급증과 흑자전환이 확인되고, 2026년 1분기 보고서에서는 매출이 늘어난 가운데 인식 타이밍 영향으로 분기 손익이 흔들린 모습이 드러납니다. 이 둘을 함께 읽으면 '왜 외형이 커졌는지'와 '왜 특정 분기 손익이 들쭉날쭉한지'가 같은 원인(자회사 장비 사업의 인식 시점)에서 나온다는 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본업인 디스플레이 검사장비에 더해, 소형 OLED 증착장비 세계 선두 자회사 선익시스템 지분(약 47.5%)을 보유한 사업지주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자회사 시가총액에 보유 지분율을 곱한 가치가 동아엘텍 전체 시총을 크게 웃돌아, 순자산가치(NAV) 관점에서 자회사 가치 대비 모회사가 큰 폭으로 할인돼 거래됩니다. 수익성도 ROE 28.9%로 우수하고, trailing PER 1.98배·PBR 0.52배에 올해 예측 PER 모두 동종보다 낮은 자리여서 밸류 측면 매력이 또렷합니다. 조심할 점은, 장비 사업의 매출·이익 인식이 분기마다 불규칙해 특정 분기 손익이 출렁일 수 있다는 점과, 연결 실적·주가가 자회사 선익시스템의 사업 흐름에 크게 좌우된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OLED 증착장비 투자 사이클이 살아 있고 NAV 할인이 클 때는 가치가 또렷하게 드러나는 종목이며, 분기 인식 타이밍과 자회사 변동성에 따라 단기 흐름이 흔들릴 수 있는 종목입니다.

5,580원 +0.72%
시가총액 976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81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18%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2.28% / 6개월 +22.32% / 12개월 +75.91%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98배
PBR0.52배
PSR0.17배
EPS2,812원
BPS10,805원
배당수익률2.69%
주당배당금15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472억원
EV(기업가치)504억원
EV/EBIT0.44배
EV/Sales0.08배
FCF(잉여현금흐름)672억원
FCF수익률68.89%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28.91%
영업이익률19.44%
순이익률8.44%
부채비율174.32%
배당성향2.70%

기술 지표 계산

RSI(14)54.8
20일선4,988원
60일선6,323원
1개월+14.93%
3개월-48.67%
52주 고점대비-61.83%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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