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테크는 이동통신 기지국·중계기용 안테나와 RF 부품·필터, 방송·통신 장비를 만들어 통신사와 장비업체에 공급하는 회사로, 매출은 5G·기지국 증설 같은 통신사 설비투자 사이클에 크게 좌우됩니다.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 1,784억원(+23%)·영업이익 -222억원·순이익 -291억원으로 매출이 다시 늘고 적자 폭이 3년 연속 줄었으나,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37.4%로 빠졌고 자기주식 처분도 있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매출 회복과 적자 축소가 흑자 전환으로 이어지고 재무구조가 개선되면 고점 대비 -73%까지 낮아진 기대가 되돌려질 수 있지만, ROE -41.3%·부채비율 260.7%·유동비율 74.5%로 재무가 빠듯해 분기 매출 변동이 다시 커지거나 적자가 길어지면 약해진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IT하드웨어·장비’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IT하드웨어·장비는 세트 제조사의 투자 주기와 신제품 출시에 맞춰 수주와 실적이 앞으로 크게 달라지는 산업입니다.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 벌어들일 이익이 주가를 더 잘 설명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현재는 이익보다 매출 성장 단계에 있어, 이 지표만으로는 평가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에이스테크는 이동통신 기지국과 중계기에 들어가는 안테나, RF(무선주파수) 부품·필터, 그리고 방송·통신용 장비를 만들어 통신사와 장비업체에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매출은 통신망 투자 사이클과 5G·기지국 증설 같은 통신사 설비투자 흐름에 크게 좌우됩니다. 시가총액 1521억원의 중소형 종목이라, 사업 자체뿐 아니라 자기주식 처분 같은 공시 하나가 재무와 주식 수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봐야 합니다.
최근 종가는 2,015원이고 시가총액은 1521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714원) 위·60일선(2,503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4.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2.1%, 3개월 변화율은 -58.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70.0%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8.5%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1,784억원, 영업이익 -222억원, 순이익 -291억원으로 아직 적자입니다. 영업이익률 -12.4%,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41.3%입니다.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2.31배이고, 적자라 PER은 산출되지 않습니다. 재무에서 눈여겨볼 점은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360.7%로 높고, 유동비율(1년 내 갚을 빚 대비 당장 현금화할 자산)이 74.5%로 100%를 밑돈다는 것입니다. 즉 수익성·재무 안정성 모두 아직 회복 도중이며, 흑자 전환과 재무구조 개선이 실제로 이어지는지가 이 회사를 보는 핵심 잣대입니다.
매출 흐름은 회복 방향입니다. 2023년 1,400억원, 2024년 1,451억원, 2025년 1,784억원으로 늘었고, 2025년 증가율은 +23.0%로 전년(+3.6%)보다 속도가 빨라졌습니다(진단상 고성장). 손실 폭도 꾸준히 줄어, 영업적자는 2023년 -623억원에서 2025년 -222억원으로, 순적자는 -789억원에서 -291억원으로 좁혀졌습니다. 다만 가장 최신인 2026년 1분기 매출은 332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7.4% 줄어, 회복 흐름이 매 분기 일직선은 아니라는 점도 드러납니다. 통신사 설비투자가 분기별로 들쭉날쭉한 업종 특성을 감안하면, 연간 추세(매출 증가·적자 축소)와 단기 분기 변동을 나눠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이 회사는 아직 이익이 흑자로 돌아서지 않아 향후 이익을 전제로 한 밸류에이션(이익 배수)이 잡히지 않으며, 흑자 전환 시점이 실적으로 확인되기 전까지는 매출 회복과 적자 축소의 지속성이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가장 최근 공시는 2026년 3월 11일 매출·손익구조 변동(연간 매출 1,784억원·영업이익 -222억원·순이익 -291억원)으로, 앞서 본 연간 적자 축소·매출 증가 흐름을 확정한 자료입니다. 그에 앞서 2025년 12월 10일 자기주식 처분 결정과 12월 12일 처분 결과 보고서가 잇따랐는데, 이는 주식 수와 현금흐름에 영향을 주는 사안입니다. 자기주식 처분은 자금 조달 측면이 있으므로, 적자 국면의 현금 체력과 어떤 목적으로 쓰였는지를 함께 확인하면 공시의 의미를 더 정확히 읽을 수 있습니다.
강점과 약점이 뚜렷이 갈리는 회복 진행형 종목입니다. 강점은 매출이 2025년 +23%로 다시 늘고 증가 속도가 빨라졌다는 점, 그리고 영업·순적자 폭이 3년 연속 줄며 손익이 분명히 개선 방향이라는 점입니다. 주가도 고점 대비 -73%까지 내려와 기대치가 상당히 낮아진 자리입니다. 약점은 아직 흑자가 아니라는 것(ROE -41.3%), 부채비율 260.7%·유동비율 74.5%로 재무 여력이 빠듯하다는 것, 그리고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37.4%로 빠져 회복의 연속성이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매출 회복과 적자 축소가 흑자 전환으로 이어지고 재무구조가 개선되면 강한 그림이 되고, 분기 매출 변동이 다시 커지거나 적자가 길어지면 약한 그림이 되는 종목입니다. 자기주식 처분 등 자금·주식 수 관련 공시가 어떤 방향으로 작용하는지도 함께 지켜볼 대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8.49% / 6개월 -5.62% / 12개월 -18.71%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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